제주도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는 23일 본격적인 당근 파종시기를 앞두고 폭염 등 기후에 대비한 철저한 재배관리를 당부했다.
제주에서 생산되는 주요 겨울채소 중 하나인 제주 당근은 7월 하순부터 8월 15일까지 주로 파종한다.
하지만 해마다 이 시기 폭염과 국지성 폭우가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 발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해도 파종시기 폭염과 가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봄을 맞아 전국 리조트 3곳(설악비치·지리산남원·서귀포)에서 지역별 특색을 살린 ‘야외 체험형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영랑호에서 만개한 벚꽃을 따라 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고성 힐링 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 구성은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영랑호 자전거 1시
이마트 즉석조리코너 ‘키친델리’가 3000원대 디저트류로 라인업을 확대하며 가성비 수요를 공략한다.
이마트는 디저트 전문 브랜드 간 협업으로 케이크 10종, 그릭 요거트 3종 등 디저트 신메뉴 총 13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마트가 외부 브랜드와 협업해 디저트 라인업을 론칭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마트는 빌리엔젤과 협업을 통해 리테일 전
호텔업계가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의 ‘호캉스(호텔+바캉스)’ 수요를 잡기 위해 저마다 맞춤형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익숙한 캐릭터 지식재산권(IP)과 협업한 이벤트 객실부터 겨울에도 즐길 수 있는 각종 놀이 공간들을 마련해 어린이 고객과 그 가족들을 공략하고 있다.
19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제주신화월드는 자녀 동반 여행 수요
현대백화점그룹이 ‘풍년의 역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도 당근 농가를 위해 대량 매입에 나섰다. 당근의 수요·공급 안정화를 돕고 소비 촉진에도 나선 것이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대형 태풍들이 모두 제주도를 비껴가며 제주산 당근 작황이 크게 좋아 수확량이 재작년과 비교해 85%가량 급증했다. 연간 소비량이 일정한 당근은 생산량이 늘어나면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한남동 대통령 관저 만찬은 한우 갈비찜과 불고기 등 한식 메뉴가 준비됐다.
대통령실은 7일 언론 공지를 통해 구절판, 잡채, 탕평채, 한우 갈비찜, 우족편, 민어전, 한우 불고기, 자연산 대하찜, 메밀냉면 등이 테이블에 놓였다고 밝혔다.
기본찬으로는 백김치·물김치·더덕구이·담양죽순나물이, 후식으로는 한과·과일·
한때 손님 접대 음료의 대명사였던 주스(과채음료) 시장이 침체기에 빠졌다. 주스 업체는 오렌지와 포도, 사과에 그치던 라인업을 확대하는 한편,칼로리를 줄인 저당제품과 건강 이미지를 앞세워 재도전에 나선다.
◇ 과거의 영광은 가고…시장규모 5년 만에 -20% ‘뚝’
2일 한국농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2017년만 해도 7429억 원이던 과채음료(주스) 시장
홈플러스는 22일까지 채소, 과일, 수산물 등 제철 제주 특산물을 할인하는 ‘제주물산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소비 침체기를 겪고 있는 제주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겨울 제철을 맞은 12종의 신선한 제주 특산물을 최대 30% 할인가에 선보인다.
먼저 제주 대표 과일인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K패션 전문 쇼핑몰인 한 컬렉션(HAN Collection)에 제주 지역의 6차 산업 우수제품 및 다양한 제주특산품을 판매하는 ‘드림 기프트숍’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6차 산업이란 1차 산업인 농수축산업을 기반으로 2차 산업인 제조, 가공과 3차 산업인 유통, 문화, 체험, 관광, 서비스 등의 융복합한 산
제주항공은 GS리테일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제품인 ‘제주 당근주스’와 ‘제주 믹스너트’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8일 제주항공과 GS리테일이 신상품 개발 및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은 이후 출시되는 첫 번째 컬래버 제품이다.
이날부터 GS25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제주 당근주스는 1500원이다. 제주 믹스너트는 2000원이다.
제
롯데칠성음료의 사내벤처 ‘프로젝트 간다’가 신선하고 맛 좋은 지역 특산물로 만든 ‘스무디 키트’의 제품 출시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젝트 간다는 롯데칠성음료가 임직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내벤처 프로그램에 선발된 태스크포스(TF)다. 롯데칠성음료는 도전적인 기업문화를 조성함과 동시에 빠르게 변화
롯데마트가 12월 말까지 전 점포에서 동절기 채소 최대 산지인 제주도산 농산물을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청정 제주 물산전’에서 약 255톤 가량의 감자, 무, 당근, 브로콜리, 한라봉 등 제주도의 우수 농산물을 다양하게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 ‘제주 감자(900g/봉/국산)’를 4980원에 ‘제주 무(1개/국산)’를 1580원에, ‘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는 농가를 지원하는 '행복상생 프로젝트'의 두 번째 사업으로 제주도 구좌 당근을 활용한 베이커리 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새 상품은 △신선한 제주 구좌 당근을 넣어 풍미가 깊은 케이크 시트와 부드러운 크림치즈가 조화를 이루는 '제주 구좌 당근케이크' △제주 구좌 미니 당근케이크 △당근이 들어간 케이크 시트와 크림
SPC그룹이 제주특별자치도, 농협경제지주 제주지역본부와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제주 당근 재배 농가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올해 코로나19와 태풍, 장마 등으로 피해를 본 우리 농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농산물을 수매하고, 이를 활용한 제품을 개발, 출시하는 ‘행복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9월 강원도 평창군과 감자
아워홈은 제주국제공항 1층에 컨세션 사업장 ‘아워홈 푸디움(OURHOME FOODIEUM) 제주공항점’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워홈 푸디움 제주공항점은 제주국제공항 1층 3번 게이트 인근 총 640㎡ 면적에 175석 규모로 들어선다. 푸디움 내에는 아워홈 컨세션 자체 브랜드 3개를 포함해 총 5개 매장이 들어선다.
‘아워홈 푸디움 제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티룸 ‘오설록 1979’(신용산점)에서 애프터눈 티 세트를 업그레이드했다. 오설록 1979는 1979년부터 시작한 오설록의 정통성이 느껴지는 차 메뉴를 전문 판매하는 매장이다.
오설록 측은 “매장 콘셉트와 어울리면서도 순수차의 맛과 풍미를 더욱 살려주는 특화된 디저트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티세트를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민간기업인 휴롬, 생산자단체 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어린이 식생활교육 및 과일·채소먹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25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한 캠페인은 어린이 건강증진과 미래 농식품 소비기반 확충을 위해 마련됐다.
휴롬은 어린이 미각교육 캠페인을 위해 사회공헌 형태로 재원을 출연하고, 한국과수농업협동조합연합회, 제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