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25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모두의 성장, K-중소벤처기업의 혁신 전환’을 주제로 제4회 중소벤처기업연구 통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중소벤처기업이 직면한 산업환경 변화를 진단하고 현장과 학계, 정책을 연계한 미래 성장전략과 정책 아젠다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가정신학회, 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 한국경제법학
LG CNS(LG씨엔에스)가 두산과 AI, 로봇,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등을 망라해 전방위 사업에서 손을 잡는다.
LG CNS는 18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두산과 ‘AX·RX·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등 신사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LG CNS 최고경영자(CEO) 현신균 사장과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17일 대구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실적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선 산업단지 대전환을 위한 5대 중점과제(5X)의 주요 성과를 알리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올해 산단공은 △산업 혁신(AX) △에너지 혁신(GX) △공간 혁신(YX) △지역 혁신(NX) △조직 혁신을 5대 중점과제로 지정하
SK AX가 기업의 실제 업무와 운영 전반이 AI로 재설계되는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시대를 연다. AI로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고 사람과 AI 협업을 통해 기업 전체가 증강되는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16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IMAGINE AX 2026’ 컨퍼런스에서 김완종 SK AX 사장은 기조
말로만 하는 AI가 아니다. 도지사 직속에 AI 수석을 두고, 세계 물류수도를 AI로 재편하겠다는 청사진이 나왔다. 민선 9기 경기도와 인천광역시가 AI를 행정과 산업의 판을 바꾸는 핵심 무기로 전면에 내세웠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은 전국 16개 시·도지사 당선인의 주요 AI 공약을 분석한 'KLID AI 이슈리
김민석 국무총리가 11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을 찾아 창업기업 지원과 로봇 기술 사업화 체계를 점검했다. 김 총리는 현장에서 입주기업 운영 현황과 시설 활용 범위를 직접 확인하며 연구개발 성과가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살폈다.
먼저 ROBEX 전시관에서는 협동로봇과 식품 공정 자동화 기술 등을 살펴봤다. 류지호 로봇산업진흥원 산업AX혁신본부장은
대상은 K푸드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민관 협력체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고 11일 밝혔다.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제조(AX) 전환을 가속화하고 식품 제조업 협력 생태계를 탄탄히 해 K푸드의 해외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출범시킨 민관 협력체다. 대상을 비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출범…민관협력 혁신 협의체 구축“식품 제조 기업 AI 도입 비중 0.9%”…정부, 글로벌 진출 지원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0일 "식품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제조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이를 토대로 뷰티, 패션 등 제조업 전반의 AI 전환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중소벤처기업부는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얼라이언스는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식품 제조 대・중소 기업, 스마트제조기술 중소기업, 전문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이다.
행사에선 CJ올리브네트웍스와 학화1934가 디지털 전환 경험을 바
지역 제조·AI 기업 40여곳 참여…데이터·실증·인재 애로 공유9월 울산포럼서 제조 AX 가속화 전략 구체화
울산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울산시와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울산상공회의소, 중소기업융합울산연합회가 지역 제조업의 AI 도입 애로를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
중소벤처기업부가 4대 과학기술원 및 지방정부와 손잡고 ‘세계 100위권 창업도시’를 키운다.
중기부는 21일 대구 대구과학기술원(DGIST) 컨벤션홀에서 지방정부, 4대 과기원, 지역 창업지원기관 등과 함께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전략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달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발표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계획'의
대동그룹의 파워트레인 전문기업 대동기어가 올해 상반기 2600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다. 회사 측은 올해 최소 5000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 달성할 계획이다.
대동기어는 올해 상반기 현대트랜시스를 비롯해 주요 고객사로부터 총 2628억원 규모의 핵심 부품 수주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대동기어 연매출(2209억 원)의 약 119%를 차지하
'2026년 스마트그린산단 지원사업' 통합공모 진행지역균형발전 정책방향 반영해 평가지표 개편
정부가 전국 산업단지의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과 무탄소 전환(GX)을 앞당기기 위해 올해 900억원 규모의 국비 지원에 나선다.
또한 비수도권 및 낙후지역에 가점을 부여하는 등 지역균형발전에 초점을 맞춰 지방 산업단지의 성장 속도를 대폭 끌어올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민국의 글로벌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정보통신방송(ICT) 연구개발(R&D) 민간전문가(PM) 체계를 AI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현장 전문성을 갖춘 신규 PM 6명을 위촉한다고 15일 밝혔다.
ICT R&D PM은 기술 분야별로 사업의 상시 책임 관리를 위해 △중장기 연구개발 전략 및 기술로드맵의 수립 △중대형
한성숙 장관 “정부 적극 지원 필요해”산업계 “정부 컨소시엄 유연하게 구성해야”“정권 바뀌어도 기존 정책 이어가자”
피지컬AI 시대를 맞아 제조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부처 간 정책과 데이터, 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전략’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각 부처가 개별적으로 추진해온 인공지능(AI)·스마트팩토리 정책을 하나로 묶지 못
공급망 안정화 6642억ㆍ피해기업 지원 1459억ㆍ제조 AX 대전환 1140억 편성석유 최고가격제 손실 보전은 별도 목적 예비비로 편성해 적기 집행
산업통상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촉발된 전방위적인 공급망 위기 돌파와 산업 체질 개선 등을 위해 9000억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한다.
산업부는 31일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해 총 9241억원 규모의 추경
4대 투자축 재편, 성장동력 확보지역균형·저출생 대응에 재정 집중
정부가 2027년 예산안에서 AI와 첨단산업, 지방성장, 저출생 대응, 국민안전을 중심으로 적극재정 기조를 이어가기로 했다. 경기 회복 흐름을 유지하는 동시에 구조개혁을 뒷받침하는 방향으로 재정 운용의 초점을 맞췄다. 올해 예산 727조9000억원에서 현재 편성 중인 약 25조원 규모의
정부가 국내 바이오 제조 AX(인공지능 전환)를 위해 향후 5년간 총 1450억원을 집중 투입한다.
산업통상부는 19일 세종대학교에서 'AI 바이오 M.AX 얼라이언스 밋업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 공식 출범한 M.AX 얼라이언스 AI 바이오 분과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산업부의 올해 얼라이언스 운영 방향을 업계와 공유하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산업·제조 현장의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는 각 부처의 올해 주요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을 통합 공고하고, 기업을 대상으로 한 공동 사업설명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산업·제조 AX 정책 핵심인 3개 부처는 지난해 10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조기업 등이 쉽고 편리하게 AX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산업·제조 현장의 AI 대전환을 위한 3개 부처 간 협력이 본격 가동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는 각 부처의 2026년 주요 AX 사업을 통합 공고하고, 기업을 대상으로 공동 사업설명회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3개 부처는 지난해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