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사업부 H/S 어셈블리·지그 이송 완전 무인화…공정 병목·리드타임 해소PCB 매거진 자동 공급 및 관제 데이터 통합…전동화 부품 라인으로 확대 검토
전동화 부품 전문기업 오리엔트정공이 경기도가 주관하는 ‘피지컬 인공지능(AI) 확산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의 실증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되며 생산 현장의 자율제조 혁신에 속도를 낸다. 전자사업부 생산 라인에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와 손잡고 디스플레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한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3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회관에서 KOSA와 디스플레이 제조 AX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를 활용해 디스플레이 제조 경쟁력을 높이고 AI·소프트웨어(SW) 기반
공정 자동화로 생산성 58.6% 향상…방산 핵심 부품 국산화수출 비중 78% 달성…소형 원전 부품 기술 확보
류상우 풍산에프앤에스 대표이사가 제조 공정 혁신과 방산 핵심 부품 국산화를 통해 생산성과 수출 경쟁력을 높인 공로로 제50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류 대표는 2015년 취임 이후 설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제조 공정 자동화를
구주·유증 150억·CB 30억 투자…12월 8일 경영권 확보 마무리첨단온실·알루미늄에 조명·전기시공 결합…그룹 ‘관리사업’ 외연 확장
아리바이오홀딩스가 코스닥 상장 첨단온실·스마트팜 전문기업 그린플러스의 경영권을 인수한다. 구주 매입과 유상증자, 전환사채(CB) 인수 등에 총 18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고, 그린플러스의 온실
중소기업 반도체 및 장비 수출, 상반기 역대 최대 찍고 3분기 다시 최고치주요국 중심의 공급망 내재화, 막대한 보조금 전쟁, 자국 우선주의 정책국가별 반도체 전공정 장비 시장 점유율 미국과 일본 각각 41%, 23%...한국은 2.3%핵심 노광·증착 장비와 소재의 해외 의존도가 높아...중국 기술 자립 정책도 위협 요인일본 경쟁 및 협력 관계로...R&D를
온성준 회장과 분리된 독립 위원장 체제 구축…투자심의·내부통제 등 4대 과제 추진계열사 핵심 인력 참여 ‘기술위원회’ 가동…“신규 M&A 타당성·재무 영향 객관 검증”
로아앤코그룹이 그룹 차원의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상장 계열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독립 경영위원회와 기술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로아앤코그룹은 온성준 회장이 지난주 주재한 그룹사
삼성, AI로 생산 준비·검사 자동화…2030년 자율공장 추진SK하이닉스, AI·디지털 트윈·로봇 연결해 자율팹 추진반복 업무 넘어 공장 운영 판단까지 AI 역할 확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로 제조현장을 바꾸고 있다. 생산 준비와 설비 관리에 AI를 적용하고 가상공간에서 검증한 판단을 로봇이 실행하는 자율공장을 추진한다. 개별 공정의 자동화를 넘어
AI·로봇부터 후판 스케줄링 자동화까지⋯부서 간 장벽 허문 신기술 발표로 초격차 도전통합 센서·휴머노이드 등 차세대 융합 기술 선보여… 제철소의 더 높은 도약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부서 간의 장벽을 허물고 최첨단 스마트 기술 성과를 공유하는 ‘스마트 엔지니어링 데이(Smart Engineering Day)’를 개최하며 ‘원팀’협업을 바탕으로 한 제조 혁신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제조 AI 분야는 아직 뚜렷한 선도국이 없는 만큼, 세계적 수준의 제조 현장과 숙련된 인력을 갖춘 대한민국이 표준과 주도권을 선점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이투데이 창간 20주년 ‘2027 테크 퀘스트’ 축사에서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지난 2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에 위치한 점착소재연구소 신공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공장 개소로 웨어러블 패치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약 1.6배 확대하고, 평택 본사와 용인 신공장의 역할을 전문화해 핵심 점착소재 연구개발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연계하는 생산체계를 강화했다.
폴라리스세원이 폴라리스우노 지분 일부와 전환사채(CB)를 약 573억원에 매각하며 그룹 차원의 AI 중심 사업구조 재편에 나선다. 경영권을 새로운 주체에 이전하고 투자자산 회수를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는 한편, 기존 소프트웨어 사업을 기반으로 AI 에이전트와 산업용 비전 AI, 피지컬 AI 등 신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폴라리스세원은 보유 중인
양사 공동 투자로 전용 생산시설 구축⋯2026년부터 장기 공급 AI 연산 칩셋·초고속 네트워크용 기판 공급 확대2028년 전체 패키지기판 생산능력 상당 부분 차지 전망
삼성전기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차세대 AI 반도체 패키지기판 공급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공동 투자를 통해 국내 생산시설을 확충하고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용 패키지기판의 안정적인
글로벌 1차 벤더 통해 견적 요청 접수…기술·원가 검증 거쳐 본계약 추진대미 공급망 재편 반사이익…볼보 이어 북미 친환경차 고객사 다변화 가속
정밀 금속부품 가공 전문기업 디와이씨가 글로벌 1차 협력사(티어1)를 통해 미국의 주요 전기차 제조사로부터 파워트레인 핵심부품에 대한 견적요청서(RFQ)를 공식 접수하며 북미 친환경차 시장 공급망 진입을 본격화했다
산업·안전·데이터 부처 칸막이 깬 ‘합동전’…2028년 중기 보안 기준도 완비전문가들 “산재 줄이고 품질·원가 혁신…모빌리티 하드웨어 시너지 기대”
산업통상부가 이번에 주도한 산업융합 관련 규제특례 승인은 그동안 소프트웨어에 머물던 AI가 '이동형 휴머노이드 로봇'이라는 실체를 통해 제조업 현장의 AI 대전환을 이룰 신호탄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사람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부터 피지컬 AI 도입까지 단계별 지원을 강화하고 제조AI 핵심인력 육성에 나선다. 2018년 이후 대기업·공기업과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 데 이어 생산 자동화를 넘어 AI가 현장의 판단을 지원하는 제조AI 확산에 속도를 낸다.
이소영 중기부 장관은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비
완성차 넘어 AI·로봇 중심 사업 재편 가속아틀라스 2028년 美 공장 투입…2030년 조립까지로봇 연 3만 대 생산체제 구축…상용화 시동엔비디아·구글 협업으로 AI 기술 경쟁력 강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취임 6년 만에 자동차 제조업을 넘어 피지컬 AI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앞세워 글로벌 완성차 시장에서 입
송호준 대표, 에코프로비엠으로 이동… 지주사 공동 대표에 최상운·김장우 내정
최상운·박종환 사장 승진 및 계열사 보직 이동,글로벌 경쟁력 강화
에코프로가 대내외 불확실성을 돌파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점하기 위해 예년보다 두 달 앞서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에코프로가 대내외 협력 강화와 사업 다각화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 1일 사장단
현대무벡스가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의 스마트 물류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원자재부터 반제품·완제품까지 생산 전 과정의 물류를 연결하는 통합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금호타이어의 차세대 생산기지 조성을 지원한다.
현대무벡스는 금호타이어와 720억원 규모의 물류자동화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남 함평 빛그린국가산업단지에 건설되는 금호
셀트리온(Celltrion)은 내달 6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제약·바이오 전시회(CPHI 2026)’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37회를 맞이한 CPHI는 생산·공급망 구축부터 위탁개발생산(CDMO), 전략적 제휴에 이르기까지 제약·바이오 산업의 전방위적
청정에너지·탈탄소·모빌리티·열에너지 등 4대 분야 혁신 추진K-GX 프로젝트 민간기업 참여…민간 투자·신산업 육성
정부가 AI에 이어 녹색전환(GX)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키운다. 청정에너지 공급망 구축, 주력산업 탈탄소, 모빌리티, 생활공간 열에너지 혁신 등을 아우르는 ‘10대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가동해 기업 투자와 신산업 창출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화장품 전문기업 아마란스는 최찬기 대표가 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헬스케어위크’ 개막식에서 화장품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부산광역시 유공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아마란스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화장품 연구개발과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 발전과 해외시장 확대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아마란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