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역대 최다 득점자 르브론 제임스(41)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유니폼을 입었다. 등번호는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23번이다.
NBA는 28일 공식 홈페이지에 필라델피아와 르브론과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라커룸에 걸린 파란색 23번 유니폼과 함께 선반 위에 왕관을 올려놓은 사진을 공개하며 '킹 제임스'의 합류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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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사상 처음으로 부자(父子)가 함께 뛰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르브론 제임스(40)와 브로니 제임스(20·이하 LA 레이커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아레나에서 펼쳐진 '2024-2025 NBA'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개막전에서 2쿼터가 끝나기 약 4분을 남기고 동시에 코트를 밟아 새 역사를 썼다.
아버지
보스턴 셀틱스가 16년 만에 미국프로농구(NBA) 정상에 오르며 역대 최다 우승(18회) 단독 1위에 등극했다.
보스턴은 18일(한국시각) 미국 보스턴의 TD 가든에서 열린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2023-2024 NBA 챔피언결정전(NBA 파이널, 7전 4승제) 5차전 홈 경기에서 106-88로 승리했다.
1~3차전을 내리 승리한 보스턴은 4차전을 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