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파인더가 위닉스에 대해 제습기와 공기청정기 등 가전제품 수요가 커지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12일 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엘니뇨 등 이상기후로 제습기, 건조기 등의 가전제품들을 중심으로 품귀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며 “위닉스는 최근 한 홈쇼핑에서 1시간 만에 제습기 6845대를 판매해 시간당 매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고, 국내 제습기
위닉스는 자사 제습기의 올 1분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장마철 여름가전으로 인식됐던 제습기 수요가 겨울철에도 이어진 것은 제습기가 사계절 가전으로 인식되고 있어서다. 또한, 온라인 유통채널의 다변화도 제습기 판매량 증가에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위닉스는 올해부터 온라인 유통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온라인 유통
유진투자증권은 8일 위닉스에 대해 “공기청정기의 중국 수출이 증가할 예정”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2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윤혁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위닉스는 글로벌 가전업체를 통해 중국시장으로 공기청정기 공급 중이며 Oulin을 통해 공기청정기 등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두 채널을 통한 중국향 매출은 2014년 150억원
위닉스는 제습기 브랜드 ‘위닉스뽀송’이 ‘제18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에서 녹색기기부문 에너지위너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주최해 1997년부터 18회째 개최하고 있는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용에 대한 확신을 주기 위해 제정됐다.
‘위닉스뽀송’은 오랜시간 축적된 위닉스의 차별
위닉스 제습기가 홈쇼핑 판매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며 순풍을 타고 있다.
10일 위닉스에 따르면 자사 제습기 브랜드 ‘위닉스뽀송’은 지난 4~5월 국내 홈쇼핑의 전체 제습기 매출 가운데 75%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제습기의 전체 유통경로 중 홈쇼핑의 판매 비중이 51%로 가장 높은 것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현상이라는 게 회사
위닉스는 제습기 브랜드 ‘위닉스뽀송’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2014 THE PROUD’에서 고객가치최우수상품 가전부문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소비자와 전문가의 관점에서 성장잠재력과 경쟁력을 평가해 선정하는 THE PROUD 고객가치최우수상품은 기업에 상품 육성 로드맵을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구매 준거를 제공하는 상품
위닉스는 자사의 제습기 브랜드 ‘위닉스뽀송’이 ‘제17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녹색기기부문)’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은 에너지 고효율 제품의 생산과 소비를 확산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용에 대한 확신을 주기 위해 제정됐다. 소비자시민모임이 1997년부터 17회째 개최하고 있다.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을 수상한 위닉스뽀
고온 다습한 날이 잦아지면서 국내 제습기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대기업부터 위닉스, 코웨이, 캐리어에어컨 등 생활가전 전문업체까지 경쟁도 치열하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2011년 400억원 규모였던 국내 제습기 시장은 지난해 1330억원으로 4배 가까이 성장했다. 더 나아가 올해는 3000억~4000억원
위닉스가 자사 제습기 브랜드 ‘위닉스뽀송’신제품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위닉스는 15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3 위닉스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3년형 ‘위닉스뽀송’ 신모델 43종의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국내시장에서 ‘위닉스뽀송’으로 1200억원 매출을 달성, 제습기분야 국내판매 1위 자리를 확고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