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는 일식 레스토랑 ‘야마부키’와 중식 레스토랑 ‘모트 32 서울’에서 스페셜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우선 야마부키는 오픈 1주년을 맞아 11일 웨스틴 조선 서울의 전통 스시명가 ‘스시조’와 협업해 ‘스시조 갈라 디너’를 진행한다. 디너 코스 메뉴로는 우니를 곁들인 어니언 수프, 보리멸 리조토, 스시조 시그니처 모둠 스시, 프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이어 내년 설날까지 이어지는 최대 쇼핑 성수기를 맞아 유통 업체들이 할인 이벤트로 총공세에 나섰다.
이마트는 이달 25일까지 인기 캐릭터 완구부터 블록 완구, 플레이모빌 등 온갖 완구들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완구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 이벤트로 레고 전품목을 10만 원 이상 결제하면 ‘플래너&캘린더 세트
롯데의 헬스앤뷰티스토어 롭스(LOHB’s)는 9월 2일까지 가을맞이 변신을 위한 대규모 세일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일은 ‘롭스 세일 세일뽐뽐’이라는 테마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 팬시 브랜드 ‘뽐뽐 스튜디오’와 협업해 선보인다.
일상 속 작은 기억들을 깜찍한 캐릭터로 다양하게 표현하는 브랜드 ‘뽐뽐 스튜디오’와 뜻을 모아 일상에 지친
에스디생명공학은 대표 브랜드인 SNP가 중국 유명 연예인이자 왕홍인 ‘신바(辛巴)(신유지, 辛有志)’와 함께 ‘바다제비집 워터 슬리핑 팩’ 라이브 방송을 통해 20분만에 70만개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12월 22일 한국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왕홍 ‘신바’는 중국 라이브 플랫폼 콰이쇼우(快手, Kwai) APP을 통해 S
호텔업계가 올해 마지막 대목인 크리스마스 수요 잡기에 분주하다.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관련 패키지부터 색다른 음식을 즐기는 디너 이벤트까지 크리스마스 호캉스가 다채롭게 준비됐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해피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25일까지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켄싱턴호텔 1개 지점(설악)과 켄싱턴리조트 9개 지점(청평, 설악밸리
'가짜 송중기 마스크팩' 제조 일당 덜미
'가짜 송중기 마스크팩'이 국내에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제품은 사실상 찌꺼기를 원료로 만들어진 것으로도 확인됐다.
19일 특허청 산업재산 특별사법경찰에 따르면 최근 '가짜 송중기 마스크팩'을 제조한 일당이 상표법 위반 혐의로 검거됐다. 특히 해당 제품은 다른 회사에서 쓰다 남은 원료를 사용해 제
르 메르디앙 서울이 '중화요리의 전설'로 불리는 후덕죽 마스터 셰프의 중식당 '허우(Hou·侯)'를 10일 오픈한다.
후덕죽 마스터 셰프는 중국 후진타오, 장쩌민 전 주석과 주룽지 전 총리가 "본토 요리보다 훌륭하다"고 극찬했던 인물이다. 지난 42년간 서울신라호텔 팔선을 이끌었고, 업계 최초로 주방장으로서 임원에 오르기도 했다.
중식당 이름은
암이나 만성질환 치료를 위한 약값을 감당하지 못해 많은 중국인이 불법 약 밀수와 제조에 나서고 있다고 1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중국인 대부분이 건강보험에 가입하고 있지만 보험 적용 범위가 작아 직접 부담해야 할 비용이 크기 때문이다.
NYT가 중국 정부 자료를 집계한 데 따르면 중국의 1인당 의료비 지출은 지난해 1분기부터 3분기
8월 폭염이 엊그제 같은데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가 찾아왔다. 환절기가 되면 붉은 피부, 이른바 피부 홍조를 고민하는 여성들이 늘어난다. 피부가 붉어지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나 특히 환절기에는 급격하게 쌀쌀해진 날씨와 큰 일교차로 혈관이 수축 팽창하면서 피부가 붉어지기도 하고, 미세먼지에 의해 작은 자극에도 쉽게 피부에 열이 오른다
에스디생명공학은 2008년 9월 설립된 화장품 제조사다. 트러블 케어 제품을 포함한 기초스킨케어 제품과 마스크팩을 제조·판매하며, 마스크팩을 주력으로 하는 화장품 브랜드 ‘SNP’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 중국과 미국, 베트남 등에 판매법인이 있고 중국과 한국에 생산시설을 갖췄다.
◇중국인 사로잡은 바다제비집 마스크팩 위력 = 병원 피부과에서 치
KT가 60년대의 풍경을 고스란히 간직한 강화도 부근의 작은 섬 교동도에 첨단 ICT(정보통신기술)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관광 명소로 탈바꿈 시킬 방침이다.
KT는 인천 강화군 교동도(교동면)에 ‘교동 기가 아일랜드’를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열린 기가 아일랜드 출범식에는 KT·행정자치부·통일부·인천광역시·강화군·인천관광공사는 휴전선 접경
마스크팩, 기초·기능성 화장품 브랜드‘SNP’로 유명한 에스디생명공학이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토탈 피부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
에스디생명공학은 13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후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날 박설웅 대표는 “에스디생명공학은 기능성 마스크팩에서 입증된 신소재 개발 능력을 기반으로 제품군과 글로벌
기능성 화장품 기업 에스디생명공학은 3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에스디생명공학은 전날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에스디생명공학이 이번 상장을 위해 공모하는 주식 수는 총 600만 주(신주모집 400만 주, 구주매출 200만 주)다.
공모 예정가는 1만5000원~1만8000원
‘화장품 브랜드에서 만드는 구색 갖추기 용 서브 제품.’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마스크 팩에 대한 인식은 이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최근 국내 마스크 팩 시장은 놀라운 속도로 성장 중이다. 전 세계적인 K-뷰티 열풍의 최전선에도 나서 한류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14년 2917억원 규모였던 국내 마스크 팩 시장은 2015년
여름철 피부는 다량의 땀과 피지 분비, 강한 자외선 등으로 쉽게 지친다. 영양을 빼앗긴 피부에 생기를 주기 위해 마스크팩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존의 에센스를 함유한 마스크팩은 끈적임이 많아 여름에 사용하기 꺼려졌던 것이 사실이다.
최근 더블앤제로에서 출시한 크림마스크는 끈적임 없는 부드러운 크림 제형으로 만들어진데다, 크림 한 통의 영양을 모두
키이스트가 화장품 신규 사업 등을 위해 투자한 SD생명공학의 SNP화장품 마스크팩이 타오바오에서 1위로 올라섰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23분 현재 키이스트는 전일대비 200원(4.18%) 상승한 4985원에 거래 중이다. 키이스트는 SD생명공학의 중국진출에 대한 성장가능성을 높히 평가해 투자에 나선 바 있다.
이 날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지난 황금연휴, 명동 거리를 점령한 유커 무리들 손에 주황색의 동그란 무언가가 저마다 들려있었다. 바로 ‘마유크림’이다. 말 기름을 원료로 만든 마유크림은 지난 겨울 한 방송에서 배우 이하늬가 사용하는 화장품이라고 밝혀 선풍적인 인기를 끈 상품. 특히 중국인들에게 마유크림은 한국에 방문하면 꼭 사와야 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유커 한 명이 마유크림 5
건조한 날씨와 미세먼지, 자외선 등으로 피부가 혹사당하는 요즘 같은 때에는 보습과 더불어 미백·주름 개선에 탁월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꼼꼼한 세안을 시작으로 본인 피부에 맞는 기초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환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꿀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W코스메틱코퍼레이션(대표 양순태, www.wcoco.co.kr)에서 출
서울신라호텔은 중식당 팔선에서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요리 명인 구오후이탄 셰프를 초청, 광둥요리를 소개하는 ‘식재광주(食在廣州)’ 행사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식재광주란 ‘미식은 광저우(廣州)에서’라는 뜻으로, 광저우는 음식이 발달한 중국 광둥성에서도 가장 유명한 미식의 고장으로 손꼽히기 때문에 생긴 말이다.
구오후이탄 셰프는 광저
당신은 섬에 가고 싶지 않은가? ‘그 섬에 가고 싶다’란 말에는 막연한 그리움이 담겨있다. 배를 타야만 들어갈 수 있던 섬이 다리가 놓이면서 바퀴가 달린 탈 것으로도 갈 수 있게 된 곳이 많아졌다. 접근은 쉽고 섬이 주는 그리움을 느끼게 해주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그곳이 강화도다.
봄이 채 오지 않은 겨울 끝 무렵에 서울에서 멀지 않은 강화
나에게는 조그만 여행용 가방이 있다. 벌써 몇 년째 충실한 동반자 역할을 하며 지구 반대편을 함께 다녔다. 서유럽, 북유럽 등 여러 나라를 다녔고 터키에도 10여 일이나 넘게 동행했다. 옛날에 가지고 다니던 가방은 좀 낡고 작아 새로 구매했는데 귀중품을 넣기에 적당한 크기여서 애용했다. 여행할 때는 어깨걸이 멜빵을 하고 허리띠에 끼워 덜렁거림을 방지하면서
1981년. 어렵게 마련한 임대료를 손에 쥐고 며칠 영동(지금의 강남)을 헤맨 김옥란(80) 씨의 마음은 다급했다. 실패하면 더 이상의 기회는 없을 것 같았다. “한 달만 참으면 평생 먹고산다”고 호언장담하던 점쟁이 말도 큰 위안이 되진 못했다. 몫이 좋은 가게 터는 가진 돈으로는 어림도 없었다. 복덕방에서 추천해준 곳은 번화가와는 거리가 있었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