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조원대 채무라는 재정 압박 속에서도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의 고삐를 놓지 않고 있다.
추 지사는 "재정위기라고 미래를 포기할 수는 없다"며 10월 초순까지 반도체 거점 8개 시와 광주시를 아우르는 업무협약을 마무리하겠다는 구체적 시간표를 제시했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재정위기라고 미래
산업은행 민영화와 함께 설립이 추진되고 있는 한국개발펀드(Korea Development Fund)는 산은 민영화 재원을 활용해 만들어지는 국제적인 정합성을 갖춘 시장친화적인 새로운 정책금융기관이다.
산은의 외자조달창구 및 위기시 시장안정 기능 등을 이어받아 민영화로 인한 정책금융의 공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는 한편 시장의 기업선별기능을 활용한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