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애향봉사·농산업경제 등 5개 분야 선발8월 21일까지 행정복지센터·시청 총무과 접수
정읍시가 지역 발전과 명예를 높인 시민과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2026년 정읍시민의 장’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정읍시는 23일부터 8월 21일까지 문화체육장, 애향봉사장, 농산업경제장, 효행선행장, 명예시민의 장 등 5개 분야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추
민주당 11석에도 내부 이탈표로 의장직 내줘윤준병 의원 “송구…당 기강 바로 세우겠다”
민주당 강세 지역인 정읍시의회 의장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가 민주당 당론 후보를 누르는 이변이 벌어졌다.
9일 정읍시의회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3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무소속 이복형 의원이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이 의원은 민주당 당론 후보인
20억원 투입해 체험형 전시 강화정읍사·수제천· 한국가요 변천사 한눈에
정읍시가 ‘한국가요촌 달하’ 가요전시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재개관한다.
정읍시는 백제가요 정읍사를 주제로 조성한 한국가요촌 달하가요 전시관 재개관식을 오는 17일 열고 18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재개관식은 달하 야외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
AI·바이오 융합산업과 신규 산업단지로 미래 먹거리 확보햇빛연금·반값주택·생애주기 복지로 정주여건 강화내장호 치유관광·복합컨벤션 조성해 체류형 관광도시 추진
[편집자주] 이학수 정읍시장이 2일 취임 기자회견에서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8대 분야 80개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민선 8기가 첨단산업과 보육·문화 기반을 다진 준비기였다면 민선 9기는 시민이
성평등가족부는 6일부터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시범사업은 서울 광진구·은평구, 경기 광명시·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 등 12개 지방정부에서 추진된다.
서비스는 주민센터와
지급액 99.4% 지역상권서 사용… 골목경제 회복 효과소매업 19.9%로 최다… 음식점·주유소 소비도 늘어
“민생회복지원금이 시민의 가계부담을 덜고 소상공인 매출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정읍시가 전 시민에게 지급한 300억원 규모의 민생회복지원금 가운데 298억원이 지역상권에서 사용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읍시는 1월 지급한 민생회복지원금의
총사업비 40억 원 투입…단독주택 10세대·공동시설 조성주거 불편 해소로 농촌학교 활성화·인구 유입 기대
정읍시가 칠보면 시산리 일원에 농촌유학 가족을 위한 10가구 규모의 체류형 거주시설을 조성했다.
정읍시는 24일 이학수 시장과 박일 시의회의장, 도의원, 교육관계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열었다.
시는 총사업비 40억 원
8월 2일까지 정읍천서 워터EDM·댄스공연벽천분수·물총싸움·워터플레이존 등 체험 확대
“물과 빛, 음악이 어우러진 시원한 여름밤을 선사하겠습니다.”
정읍시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정읍천 수변공간에서 ‘2026 정읍물빛축제’를 연다.
올해 축제는 ‘올여름 정(井)했어! 물빛 춤추는 정읍의 여름밤’을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장을 분수 주변
인구감소·고령화 대응…맞춤형 대중교통망 구축실차 조사·시민 의견 수렴 거쳐 노선 전면 재정비
정읍시가 지역 여건 변화에 맞춘 대중교통망 구축에 나선다.
정읍시는 오는 7월부터 시내버스 노선 개편 전담조직을 운영해 전체 노선 실태를 조사하고 시민 이용 수요에 맞는 개편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생활권 변화로 기존 시내버
정읍시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농경지 예찰에 들어간다.
정읍시는 이달부터 9월까지 드론 3대를 투입해 읍·면·동 농경지와 폭염 취약지역을 집중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
‘농업현장 드론 예찰단’은 폭염특보가 내려진 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농작업 현장을 살핀다.
예찰에는 확성기를 장착한 드론이 투입된다.
2분기 정기회의 개최…통일의견 수렴정태호 회장 “평화통일 시민 공감·참여 중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읍시협의회가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민주평통 정읍시협의회는 14일 정읍시청에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한반도 평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개회식과 보궐자문위원 위촉식에 이어 통일의견 수렴, 평화통일
정읍시가 ‘제19회 구절초꽃축제’ 판매장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정읍시는 오는 10월8~18일 구절초 지방정원 일원에서 열리는 구절초 꽃축제를 앞두고 식당, 특산물, 먹거리 트럭 등 총 43곳의 판매장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식당 9곳, 특산물·먹거리 판매장 28곳, 먹거리 트럭 6곳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정읍시에 주소
다음 달부터 전국 12개 기초 지방자치단체에서 공공생리대 시범사업이 시행된다. 취약계층 청소년에 한정됐던 생리용품 지원을 보편 지원으로 확대하는 첫 시도로,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 대학가 등에 생리대 지급기 700여 대가 우선 설치된다.
성평등가족부는 7월부터 시행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 사업의 브랜드명을 ‘모두의 생리대’로 확정하고 전국 12개 기초
경찰, 공무원 31명·여행사 관계자 15명 불구속 송치도내 11개 의회 25건 수사…의원 공모 입증은 불발
전북지역 지방의회 국외출장비 부정집행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지방의회 공무원과 여행사 관계자 46명을 검찰에 넘겼다. 그러나 실제 해외연수에 참여한 지방의원은 송치 대상에서 모두 빠졌다.
전북경찰청이 8일 밝힌 수사결과에 따르면 경찰은 국민권익위
기후위기 적응대책 최종보고회 개최하수처리 기반 확대·재해위험지역 정비 등 반영
정읍시가 2030년까지 적용할 지역 맞춤형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마련하고 본격 실행에 들어간다.
정읍시는 지난 5일 시청에서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른 법정계획이다. 2026년부터
정읍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정읍시는 6일 충무공원 충혼탑에서 이학수 시장, 윤준병 국회의원, 도·시의원,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등 2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일 추념식을 열었다.
행사는 오전 10시 전국 사이렌에 맞춘 묵념으로 시작됐다. 이어 제8098부대 3대대 조총 발사, 헌화와 분
민선 9기 출범 앞두고 주요현안 추진상황 직접 확인333건 정상 추진…“시민 체감 성과로 보답하겠다”
이학수 정읍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후 첫 결재로 2026년 상반기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민선 9기 준비에 들어갔다.
정읍시는 이 시장이 335개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시정 현안과 핵심과제를 직접 살폈다고 4일 밝혔다.
평균 생활인구 47만5440명… 내장산 단풍·구절초 축제 효과체류인구·카드 사용액도 전북 평균 웃돌아 지역경제 활력
“정읍이 스쳐가는 관광지를 넘어 머무는 도시로 바뀌고 있습니다.”
정읍시가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체류형 관광도시 가능성을 입증했다.
정읍시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
MOU 입국 근로자 143명 대상 현장 확인농가 150여곳 710여명 배치… 공공형 계절근로도 운영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농가의 책임 있는 고용관행이 자리 잡도록 운영 실태를 꾸준히 점검하겠다.”
정읍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계절근로자 제도가 확대되는 만큼, 근로 여건과 인권보호 실태를 함께 확인하겠다는 취지다.
정읍시는 지난
정읍시가 내장산워터파크 음악분수를 10월까지 운영한다.
정읍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야간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내장산 워터파크 음악분수를 주 5일 가동한다고 26일 밝혔다.
음악분수는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와 오후 9시 하루 두 차례 가동한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방문객 증가에 맞춰 오후 3시, 오후 5시, 오후 8시, 오후 9시
민간정원 ‘들꽃마당’이 출생한 건 30여 년 전이다. 당시 이웃들은 입을 모아 핀잔했다지. “벼농사라도 지어 먹을 걸 생산하지 않고 웬 정원을?” 그들은 정원주가 정신 나간 짓을 한다며 혀를 찼다. 여론이란 때론 헛다리를 짚는 법. 시절은 변전해 이제 정원의 전성기가 도래했다. “야, 정원주가 세상을 미리 영리하게 내다봤구나!” 이웃들의 촌평이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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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9일 정년연장 최종안 논의…연내 입법 추진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가 9일 회의에서 65세 정년 연장 및 재고용 제도에 대한 최종안을 도출할 계획이며, 올해 안 입법 발의를 목표로 속
2025년 추석은 10월 3일 개천절부터 9일 한글날까지 이어지며, 10일 하루 연차를 사용할 경우 최장 10일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하다. 긴 연휴에 따른 지출 증가를 고려해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추석맞이 지원금 지급 계획을 내놨다. 서울·경기 등 대도시권은 대부분 별도 지원이 없지만, 전남 영광·장흥군과 전북 부안군, 정읍시 등은 주민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