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술집' 박정수, 정경호가 아들된 사연은?
'인생술집' 박정수가 정을영 PD와 열애 중인 가운데, 정을영 PD의 아들 배우 정경호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tvN '인생술집'에는 박정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정수는 지난달 5일 종영한 OCN 드라마 '라이프온마스' 최종회에 카메오로 출연한 것에 대해 정경호의 부탁 때문이라고
'인생술집' 박정수가 정을영 PD와 열애 중인 가운데, 정을영 PD의 아들 배우 정경호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tvN '인생술집'에는 박정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정수는 지난달 5일 종영한 OCN 드라마 '라이프온마스' 최종회에 카메오로 출연한 것에 대해 정경호의 부탁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는 "아들 정경호가 '엄마 마지막인
배우 박정수가 아들 정경호의 부탁으로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연극 ‘장수상회’ 특집으로 배우 이순재, 신구, 박정수, 손숙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박정수는 정경호가 출연했던 OCN ‘라이프 온 마스’를 언급하며 “아들 정경호의 부탁으로 최종회에 카메오 출연을 했다”
◇ 탑, 중환자실 퇴실→타 병원 전원 정신과 치료
대마초 흡연 혐의로 의경 직위가 해제된 빅뱅 탑(30·최승현)이 중환자실에서 퇴실했다. 탑은 9일 오후 2시31분께 서울 양천구 이화여대 부속 목동병원에서 퇴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탑은 환자복에 마스크를 가린 채, 휠체어를 타고 구급차까지 이동했다. 탑은 '심경을 말해달라' '팬들에게 한마디 해달라'
'가화만사성' 커플 이상우·김소연이 9일(오늘)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상우·김소연은 9일 오후 7시 서울 모처에 위치한 웨딩홀에서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으로 올린다.
지난해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커플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이상우와 김소연은 지난해 9월 교제 중임을 알렸다. 이후 결혼 소식을 전한
손나은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를 통해 이름을 알려온 에이핑크 손나은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이와 함께 손나은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손나은은 1994년생으로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다. 최근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전형에 합격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가수활동을 넘어 극작가 김수현(69)씨의 JTBC 주말특별기획 드
손나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전형에 합격한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1년 데뷔한 에이핑크는 박초롱 손나은 윤보미 정은지 홍유경 김남주 오하영 등으로 구성된 7인 걸그룹이다. 그룹 '포미닛', '비스트' 등을 매니지먼트하는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멤버 손나은(18)은 가수
배우 겸 감독 하정우가 MBC '나 혼자 산다'에 특별 출연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김용건이 아들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롤러코스터' VIP 시사회를 찾는 장면이 공개된다.
이날 김용건은 관객들의 반응을 살피는 등 다소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시사회가 끝난 후 김용건은 하정우
배우 정경호가 솔직한 매력의 입담을 과시했다.
7일 방송될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배우 정경호, 김병옥이 출연한다.
정경호는 녹화에서 첫사랑, 이상형, 열애설, 프러포즈에 대한 로망 등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또한 정경호는 아버지인 정을영 감독에 대해 언급했다.
정경호의 아버지 정을영 감독은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배우 엄지원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엄지원의 소속사 채움엔터테인먼트는 30일 “엄지원이 어머니와 두 딸의 인생에 초점을 맞춘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에서 첫째 딸 오현수 역할을 연기한다”고 전했다.
‘세번 결혼하는 여자’는 스타 연출진 김수현 작가와 정을영 감독이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이후 다시 손잡은 작품으로
배우 한가인이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출연 물망에 올랐다.
30일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가인은 최근 SBS 새 주말드라마 ‘세번 결혼하는 여자(가제)의 출연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중이다.
‘세번 결혼하는 여자’는 ‘목욕탕집 남자들’, ‘내 남자의 여자’, ‘천일의 약속’ 등에서 호흡을 맞춘 김수현 작가와 정을영 감독
드라마 작가와 PD 사이에도 궁합이 존재한다. 일명 콤비 작가와 PD라고 불리는 이들이다. 콤비 작가와 PD는 작품 기획 단계부터 함께 작품의 밑그림을 그려 나가기도 하고, 이들이 한 작품에 뭉쳤다는 이유만으로 화제가 되기도 한다. 드라마는 작가의 예술이라고 불릴 만큼 그의 역할이 절대적이지만, 작가의 관점을 화면 속에 잘 녹여 내는 PD의 역할도 중요
배우 김부선이 정을영 감독과 배우 박정수에 대한 발언을 해 화제다.
김부선은 1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지난 2월 '강심장'에서 정을영 감독에게 영상편지를 보낸 후 감독님에게 전화를 받았다"며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당시 정을영 감독에게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500가구 중 200가구가 난방을 공짜로 써 그에 대한 전단지를
배우 김부선이 '천일의 약속' 정을영 감독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부선은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나는 참 쉽게 배우가 됐다"는 말로 운을 뗐다.
명품 콤비 김수현-정을영의 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여주인공 수애의 어머니 역할로 출연한 김부선은 당시 촬영 현장에서 전에 없이 고초를 겪었다.
김부선은 "과거에는 대사를 외우지 않고
배우 이미숙과 윤제문이 특별 기획부문 특별 연기상을 수상했다.
31일 오후 8시 40분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1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이미숙과 윤제문은 특별 기획부문 특별연기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윤제문은 “훌륭한 작품 덕에 이렇게 좋은 상을 받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 고생했던 제작진과 선후배 연기자,
수애가 비키니를 입고 김래원과의 격정적인 수중키스신을 하는 장면이 예고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첫방송된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은 김수현 작가와 정을영 감독이 4년 만에 내놓은 정통 멜로드라마로 극중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기억을 잃어가는 여자 서연, 그리고 그 여자를 지고지순하게 사랑하는 남자 지형을 통해 정통멜로를 그려갈
SBS '천일의 약속'이 첫방송 시청률 12.8%를 기록해 '김수현 작가의 힘'을 보여줬다.
지난 17일 첫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은 AGB 닐슨 리서치 조사결과 전국 시청률 기준 12.8%를 기록했다.
'천일의 약속'은 기억을 잃어가는 여자와 사랑을 책임지는 지고지순한 남자의 이야기로, 김래원, 수애 주연에 김수현 작가의
배우 수애가 ‘천일의 약속’ 촬영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수애는 11일 오후 2시경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천일의 약속’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사실 아테나 촬영이 끝나고 개인적으로 오래 쉬고 싶었다”는 말로 말문을 열었다.
수애는 이어 “몸이 너무 힘들어서 마음 같아선 좀 오래 쉬고 싶었다. 하지만 대본을 받는
배우 박유환이 오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월화극 '천일의 약속'에 합류하는 소감을 밝혔다.
극중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서연(수애)의 곁을 지키는 남동생 이문권 역을 맡은 박유환은 "김수현 작가님의 대본을 받는 다는 생각에 너무 떨렸다. 느낌이 너무 좋아 읽고 또 읽었던 그 설렘과 흥분을 잊을 수 없다"고 전했다.
박유환은 "처음
배우 김래원이 23일 오전 공익 근무 소집해제 신고식을 갖는다.
김래원은 이날 모처에서 공익근무 소집해제 신고식을 갖고 이번주 중 드라마'천일의 약속' 촬영에 들어간다.
김래원은 지난 2009년 8월 13일 논산훈련소를 통해 입소한 뒤 최근 2년여 간 남산 도서관 등에서 근무했다.
한편 김래원은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