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여신전문금융업권 간담회…금융권 릴레이 만남 두 번째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최근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는 e커머스 등 새로운 산업영역의 복잡한 지급결제 구조 하에서 발생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전자상거래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방안과 2차 이하 전자지급결제대행사(PG)에 대한 규율체계 마련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22일
신용회복위원회는 ‘제6회 새희망힐링펀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및 금융 유관기관의 법인카드 포인트와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새희망힐링펀드 장학사업은 2019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다. 아동 양육시설 거주자 또는 신복위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 가정의 고등학생과 대학생 중 학업역량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
여신금융협회가 신용카드 우수모집인 700명과 그린마스터 50명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우수모집인과 그린마스터 인증자격 유효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1년이다.
여신금융협회는 신용카드 모집인의 전문성 강화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17년부터 신용카드 우수모집인 인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그린마스터는 5년 연속 우수모집인으로 인증받은 모집인 중 회원
1억9000만 원 격려금 지급참여자 82.8% 신용 점수 향상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신용회복위원회가 2024년 '청년층 신용상승 지원사업' 참여자 500명에게 격려금 총 1억9000만 원을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용상승 사업은 신용카드재단 기부금으로 운영된다. 신복위 채무조정을 성실하게 상환하면서 소액신용(체크)카드를 사용 중인 만 39세 이하 청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신용회복위원회가 채무조정 중인 취약청년 472명에게 체납 건강보험료 1억5000만 원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체납 건강보험료 지원사업’은 체납된 건강보험료로 인해 정상적인 금융 거래와 취업이 어려운 취약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신복위, 신용카드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간 협업을 통해 작년부터 시행해오고
모바일 QR결제 공통규격 제정카드 가맹점서 실물카드 없이 QR결제 가능소비자 결제편의성 향상 등 모바일 결제환경 개선 기대
국내 주요 신용카드사들이 간편결제 지원을 위한 공통QR 서비스를 오픈한다. 공통QR 규격 도입으로 소비자 결제편의성 향상과 보안강화 등 모바일 결제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27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이달부터 신한·삼성·현대
29일, 부동산PF 연착륙을 위한 건설업계와의 제2차 간담회부동산 공급 위축→부동산 시장 수급애로,"부실정리 반드시 필요"사업성 평가기준 보완, '만기연장 3회 이상'도 예외 적용... 일부 완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29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정리를 계속 미루면 큰 건설사도 감당하기 곤란한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며 "신속한 부실
여신금융업계가 2000억 원 내외 규모의 '여전업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상화 지원 2호 펀드' 조성을 추진한다. 고금리 및 부동산 경기회복 지연 지속 등 비우호적인 부동산 PF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취지다.
12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2호 펀드는 기존 1호 펀드보다 투자규모를 확대한 2000억 원 내외로 추가 조성된다. 이는 민간 업
NH농협카드는 국가보훈부와 청년 제대군인 맞춤형 카드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20일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열린 협약식은 임철현 NH농협카드 부사장을 비롯해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김성태 IBK기업은행 은행장, 이창권 KB국민카드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N
3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참석자들이 비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조현호 기자 hyunho@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자 정상화를 위해 민간 주도로 출범한 ‘여전업권 PF 정상화지원펀드’가 이번 주 사업장 부지 인수와 자금지원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
17일 여신금융협회는 PF 정상화 지원 펀드 운용사가 6개 사업장을 최종 선정하고, 이달 참여사에 13일 자금집행 요청까지 마쳐 PF 사업장 정상화를 위한 본격적인 투자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내년에도 카드업황 악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고금리 도래 전 발행한 여전채 비중이 여전히 높은 만큼 부채 차환 등 자금조달 비용이 부담이 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중장기적으로는 맞춤형 가맹점서비스, 개인사업자 CB 고도화 등 차별화된 데이터 강점을 활용한 성장성을 추구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여신금융협회는 6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20
BC카드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설 것"
BC카드가 친환경 신용카드 상품 ‘어디로든 그린카드’로 녹색소비 문화 정착을 넘어 국가적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선다.
7일 오후 명동에서 한화진 환경부 장관,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최원석 BC카드 대표이사 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어디로든 그린카드’ 출시 기념행사가 열렸다.
그린카드는 BC카드가 환
26일, 9개 캐피탈사-자산운용사 펀드 설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펀드 출자금 1600억 원+재무적 투자자의 2400억 원 총 4000억 원 규모민간 펀드 활용 금융사 건전성 확충금감원 "전 금융권으로 확산되도록 유도"
여신전문업권이 40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상화 지원 펀드'를 조성, PF사업자 재구조화를 적극 지원
새로운 투자수요 발굴 기회 제공정완규 회장 "민간 벤처투자시장 활성화 위해 적극적인 가교역할 할 것"
여신금융협회가 고금리, 경기둔화 등으로 위축된 벤처투자시장에 대한 펀드결성을 지원한다.
여신협회는 7일 강남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민간 벤처투자시장 활성화를 위한 ‘신기술금융업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장 대응을 위한 투자운용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결제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지급결제 산업 변화에 맞춘 규제완화와 자체 혁신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여신금융협회는 비자(Visa)와 6일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국내외 지급 결제 시장을 둘러싼 주요 현황과 앞으로의 전망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지급결제 및 리스크 트렌드(Global Payment&Risk
김주현 금융위원장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금융위원장-금융협회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태훈 은행연합회 전무,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 이복현 원장, 김주현 위원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정완규 여신전문협회장, 김용재 금융위원
7월부터 삼성, 현대, 국민, 농협, BC카드에서도 알뜰교통카드 사용이 가능해지고 적립 한도가 늘어난 알뜰교통카드 플러스가 출시된다. 3월부터는 저소득층의 적립 금액이 상향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22일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11개 카드사와의 협력 협약식을 하고 7월부터 알뜰교통카드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승열 하나은행장 내정자 등
2023년 ‘검은 토끼의 해’인 계묘년(癸卯年)을 맞아 금융권 ‘토끼띠’ 최고경영자(CEO)들에도 관심이 쏠린다. 경기 침체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토끼띠 금융권 CEO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권에는 이승열 하나은행장 내정자(현 하나생명보험 대표)와 안감찬 부산은행장이 1963년생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은 30일 "여전채 매입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해외로부터의 자금조달 경로를 활성화 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회장은 2023년 신년사에서 "영업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여신금융업권이 최근 당면하고 있는 현안 해결에 전력을 다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 회장은 "현재 우리 업권은 경기 침체로부터 파생된 자금조달의 어려움과 유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