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녹색인증 신청기업의 편의 향상을 위해 대폭 개선에 나선다.
지식경제부와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수산식품부, 환경부, 국토해양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8개 부처는 녹색인증 활성화에 차질이 없도록 그간 신청기업들이 느낀 애로사항을 토대로 연장절차와 신청서식 간소화 등 획기적인 개선을 실시하고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고 1일 밝혔다.
벤처기업협회는 이노비즈협회와 공동주관으로 지난 29일 서울 SETEC 국제회의장에서‘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혁신형 중소기업 R&D 역량 강화를 위한 정부 지원 시스템을 점검하고 미래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자리로 주요 주제는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R&D 개편 방안’이다.
포럼은 우선 국
지식경제부는 연구개발(R&D) 집중도와 수출비중이 높고, 우수한 기술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연구소 38개를 선정했다.
지경부는 16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2011년 우수기술연구센터 지정서 수여식 및 성과발표회’를 개최하고 ‘2011년 우수기술연구센터(Advanced Technology Center)’ 사업 대상으로 38개의 중소·중견기업 부설연구소를
최근 국가 융합사업을 주도하며 기업들의 인식제고에 노력하는 지식경제부가 ‘기술이전·사업화조직 융합의 날’ 행사를 26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기술이전·사업화 성과사례 발표회, 관련조직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기술사업화 협의회 발족식 등이 거행됐다.
지경부는 연구개발(R&D) 성과확산을 위한 기술사업화 제도를 추진 중이며, 행사에 모인 기술사업
지식경제부는 26일 ‘산업기술로드맵’을 공유 기획하는 웹 시스템 ‘매(Maps for Advanced Era)’를 공개했다.
산업기술로드맵은 지경부 산하 산업기술진흥원이 2008년부터 3년간 작성한 미래기술에 대한 청사진으로 로봇, 바이오, 반도체, 원자력 금속소재 등 지경부 소재 35개 산업에서 앞으로 10년간 산업기술을 선도할 1만2000여개 핵심
지식경제부가 그동안 분산관리했던 연구개발(R&D) 장비 체계를 통합ㆍ관리할 방침이다.
지경부는 3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에 ‘연구장비 관리단’을 설치하고, 지경부가 지원하는 3000만원 이상 R&D 장비의 도입 심의, 구매ㆍ공급, 유지ㆍ보수, 재활용까지 모든 관리를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경부는 지난 10년간 연구소, 대학, 테크노
지식경제부는 29일 팔레스 호텔에서 ‘유레카 가입 2년 성과평가 및 유럽연합(EU) 시장 진출전략’이라는 주제로 유레카 과제 참여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EU 산업기술협력의 확대를 목적으로 유레카 과제 참여기관과 그간의 성과를 평가하고 성과 제고를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유레카는 중소기업 중심의 상용화를 목적으로 하는 유럽
올해 겨울철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을것으로 보인다.
29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올겨울(2010. 12~2011. 2월) 최대전력수요는 전년 대비 5.1%(354만KW)증가한 7250만KW로 전망된다.
공급능력은 전년 대비 4.8%(352만KW) 증가한 7724만KW를 확보해 전년 수준인 공급예비력 474만KW(예비율 6.5%)를 확보해 안정적 전력
전력산업의 미래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발전사의 경쟁체제를 더욱 확대하고, 판매부문은 경쟁을 도입하는 방안이 바람직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9일 발표한 '전력산업구조 정책방향' 연구보고서에서 "한국전력의 경쟁부문(발전.판매)의 소유분리를 전제로 전력거래소의 계통운영(SO)과 한전의 송전망운영(TO)을 통합할 필요가 있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