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의 프리미엄 음료브랜드 썬몬드는 어린이를 위한 무첨가 주스인‘자연의 주스’2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자연의 주스’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무첨가 주스’를 만들기 위해 정식품과 이마트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톡톡 씹히는 오렌지 알갱이가 들어있는‘자연의 주스 오렌지’, 눈 건강에 좋은 블루베리과즙과 포도과즙을 함유한 ‘자연의
바야흐로 두유의 전성시대다. 구제역으로‘우유·고기’에 대한 불안감이 가중되면서 영양가가 높은 대체식품으로 두유가 떠오르고 있다.
25일 닐슨 리서치 RI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두유시장은 3300억원으로 2009년 대비 10% 성장했다. 가정 소비 기준으로 지난해 5296만8000ℓ가 판매돼 2009년 4247만4000ℓ 대비 25% 가량 성
공정거래위원회가 담합사건에 대한 조사 영역을 품목에 따라 나누기로 방침을 정했다.
신영선 공정거래위원회 시장감시국장은 10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담합사건은 시장감시국과 카르텔조사국이 불공정행위별로 나눠 조사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품목별로 바꿀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 국장은 “기능별로 부서를 나누는 것보다 에너지·식품 등 품목별로
정식품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에 두유데이 행사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정식품은 지난 2월 6일 두유데이를 맞아 2주간 전국 이마트에서 판매행사를 진행해 판매수익금 일부를 이번 결식아동 돕기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정식품은 굿네이버스의 “굿바이 (GOOD_BUY)” 캠페인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착한 소비’를
매일유업이 가격담합 해외가 적발돼 10억원대의 과징금을 물게됐다는 소식에 하락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28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전일대비 150원(0.97%) 내린 1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KB투자증권 등을 통해 매도물량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지난 27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두유가격을 공동으로 인상하고, 덤
공정위를 앞세운 정부의 물가상승 압박이 이번엔 두유업체로 향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담합 및 덤 증정 제한 합의 혐의로 두유판매업체 3곳에 대해 과징금 131억원을 부과했다. 이에 대해 과징금 제재 조치를 받은 두유업체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99억원의 과징금을 받은 정식품은 담합 자체는 인정하지만 자진신고와 동시에 2009년 초 공정위 조사
(주)정·식품이 제2회 두유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26일 오전 용산 이마트에서 '국민건강 두유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콩요정으로 변신한 어린이들이 베지밀을 소개하고 있다.
두유데이 행사는 1월 27일부터 2월 9일까지 전국 134개 이마트에서 베지밀 15~25% 할인과 함께 진행된다.
(주)정·식품이 제2회 두유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26일 오전 용산 이마트에서 '국민건강 두유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콩요정으로 변신한 어린이들이 베지밀을 맛있게 마시고 있다.
두유데이 행사는 1월 27일부터 2월 9일까지 전국 134개 이마트에서 베지밀 15~25% 할인과 함께 진행된다.
(주)정·식품이 제2회 두유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26일 오전 용산 이마트에서 '국민건강 두유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콩요정으로 변신한 어린이들이 베지밀을 맛있게 마시고 있다.
두유데이 행사는 1월 27일부터 2월 9일까지 전국 134개 이마트에서 베지밀 15~25% 할인과 함께 진행된다.
정식품이 두유제품 가격의 인상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두유업계는 각종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가격 인상 압박을 받고 있다. 특히 두유의 주원료인 콩 가격은 2008년 이후 Kg 당 580원에서 1050원으로 81% 상승했다. 전년 대비 올해 1월까지 대두유가 38.3%, 설탕이 19.2%, 검은콩이 166.7% 올랐다. 이런 원자재 가격 인상 요인으로
본죽이 환자식 시장서 대상에 정면 도전장을 냈다. 신촌세브란스의 연세 암센터와 암환자를 위한 식사메뉴 및 식품 개발 등에 관한 MOU를 6일 체결해서다.
대상은 지난해 6월부터 세브란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환자에게 치료식단을 제공해왔다.
이번 MOU로 본죽은 연세 암센터로부터 자료를 제공 받아 레시피 개발 및 조리방법, 전처리방법 및 가공식품
롯데마트는 30일부터 내년 1월19일까지 전 점포에서 새해 첫 '디스카운트 세일'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마트 상품기획자(MD)들이 3개월 전부터 전국 산지 및 우수 협력업체와 공동 기획해 일반 전단 행사보다 품목과 물량에서 2배 큰 규모로 마련됐다.
1월5일까지는 롯데멤버스 회원들에게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떡국 떡, 토끼
정·식품은 22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손헌수 대표이사(사진) 선임을 포함해 6명의 임원을 선임 및 승진·위촉하고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현 대표이사인 김성수 사장을 상임고문직에 위촉함에 따라 손헌수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 대표이사로 선임됐으며 중앙연구소장 이근하 상무와 청주공장장 이순구 상무는 전무로 승진 발령됐다. 이 밖에도
2010년 올 한 해의 음료 트렌드를 정리하면 3B(Berry, Beauty, Benefit)로 대표된다. 풀무원건강생활이 올 한해 음료 제품의 동향을 분석한 결과 베리(Berry), 뷰티(Beauty), 건강에 이로운(Benefit) 등의 키워드가 올 한해 음료 업계를 이끈 것으로 조사됐다. 수퍼푸드로 국내에 소개된 블루베리 열풍으로 인해 아사이베리 등
정·식품(대표이사 사장 김성수)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청주공장에서 생산되는 두유 팩 전 제품에 대해 해썹 (HACCP,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인증을 받은 제품은 베지밀 엘핀 4를 포함한 기타 영유아식 3종, GI프로젝트 베지밀 에이스, 베지밀 화이바 3000, 달콤한 베지밀 B 등 두유
정·식품(대표이사 김성수)은 공정거래위원회 주최로 개최된 제15회 소비자의 날 정부 포상 행사에서 식품기업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공정위의 철저한 심사 과정을 거친 것으로 정·식품 고객지원팀은 소비자 불만을 신속하게 해결함은 물론 트위터 (@vegemilgood)를 개설, 소비자가 편리하게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근 몇 년 사이 블루베리의 효능에 대해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면서 블루베리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군이 출시되고 있다. 기존에 흔히 볼 수 있었던 생과나 잼 종류를 벗어나 음료, 제과, 제빵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블루베리의 맛과 향을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상품은 블루베리 주스다. 정식품은 음료 브랜드 썬몬드를 통해 프리미엄급 주스 ‘건강담
식음료 업계가 소수 고객층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 식음료 업계 곳곳에 존재하는 ‘빈틈’을 찾아나선 것.
특정 고객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 상품들이 그것으로 당 수치에 민감한 40대 남성들을 핵심 타겟으로 한 두유부터 희귀 질환을 앓고 있는 극소수 고객들을 위한 쌀밥까지 사례도 다양하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정식품이 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