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국민 안전과 직결된 매우 엄중한 사안”이라며 철저한 원인 규명과 시설물 안전 확보를 주문했다.
김 장관은 22일 오전 서울시가 시행 중인 영동대로 지하 공간 복합개발사업 건설공사 현장을 찾아 시공 오류 발생 구간을 직접 점검했다.
GTX 삼성역 구간 1㎞는 국가철도공단이 서울시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는 21일부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 1km에 대한 정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진행된다. 정부는 공사장 안전 분야와 시공·건설 분야 등 2개 분야, 3개 조로 구성된 정부합동점검단을 꾸렸다. 점검단은 총 40명 규모다.
점검단에는 국토부와 행안부를 비롯
정부 합동 주유소 점검원유 비축 208일분…단기 수급 안정대미투자특별법 9일 특위 처리 목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6일 ‘중동 사태’로 국제유가 상승과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자 경제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 협의에 나섰다. 정부는 이날부터 범부처 합동점검단을 운영해 주유소를 직접 점검하고 폭리 등 법 위반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기로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대규모 확진자 발생” “아직도 방역수칙 제대로 지키지 않는 곳 많아”
크리스마스이브에 우리나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면서 전날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124
기획재정부는 2일 매일 현장에서 공무원들이 마스크 수급 점검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마스크 대란으로 정부에 대한 불만이 거세지자 해명 차원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서다.
기재부는 마스크 수급의 조기안정을 위한 총력 대응 과정에서 현장의 마스크 수급 시장 현황 및 생산ㆍ판매 주체의 애로ㆍ건의사항
행정안전부는 지난 10월 22∼29일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지역 47곳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점검을 시행해 261건의 개선사항을 찾아내 조치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지난해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구역 529곳 가운데 사고가 7건 이상 났거나 사망자가 2명 이상인 47곳이다.
행안부와 경찰청, 지방자치단체, 도로교통공
정부가 아이코스와 글로, 릴 등 궐련형 전자담배를 사재기할 경우 최대 5000만 원의 벌금을 물리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9일 시장에서 가격인상을 예상해 매점매석행위를 통해 폭리를 취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궐련형 전자담배 매점매석행위 지정 등에 관한 고시’를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궐련형 전자담배에 대한 개별소비세법 개정안이 6일 국회
고리·월성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정부 합동점검단 조사 결과 일부 휴대용 저장매체와 PC에서 일반적인 웜·바이러스의 과거 치료기록이 발견됐다.
정부는 최근 한국수력원자력 내부 자료의 유출사건과 관련해 고리와 월성 원자력발전소의 보안체계 등을 점검한 결과 이런 점을 확인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국가정보원은 원자력안전기술원 등과
제2롯데월드 안전점검, 제2롯데월드 식당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2롯데월드가 지난 10월 논란이 됐던 식당가의 바닥 균열을 시멘트로 덮은 것으로 드러났다.
MTN은 지난 10일 "제2롯데월드가 문제가 됐던 5층 식당가의 바닥균열을 시멘트로 덮는 보수공사를 했다"고 보도했다.
보수가 진행된 곳은 지난 10월 시민단체가 안전성 문제를 지적했던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균열 누수를 점검한 결과 알려진 누수 지점을 비롯해 모두 3곳의 누수 지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국민안전처와 국토부, 서울시 등이 참여한 정부 합동점검단이 지난 10일 긴급안전점검을 한 결과, 당초 알려진 중앙 수족관 외에 추가로 2곳의 누수 현상이 발견됐다. 이에 합동점검단은 더
정부가 수족관 누수 현상이 발생한 제2롯데월드에 정밀안전진단을 요구한다.
국민안전처는 11일 제2롯데월드 수족관 누수 현상에 대한 정부합동안전점검단의 점검결과를 발표하고 롯데월드 측에 정밀안전진단을 요구하는 행정명령을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학교수, 구조기술사 등 관련분야 11명으로 구성된 정부합동점검단은 지난 10일 제2롯데월드의 수족관과
화재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경기도 고양시 고양시외버스종합터미널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정부 당국이 전국 주요시설에 대해 실시하고 있는 '총체적 안전점검' 대상에서 제외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소방방재청 등에 따르면 화재사고 당시 발화지점인 고양터미널 지하1층에서 방화셔터가 내려오지 않았고, 이 때문에 유독가스가 건물 전체로 급속히 퍼져 나갔다.
내년부터 고객의 주민등록번호를 유출한 금융회사에 최대 5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이와 함께 해당 대표자(CEO)에게는 해임 등 징계도 권고할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금융분야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로 ‘금융회사의 개인정보 처리 시 유의사항’을 마련하고 집중교육을 실시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유의사항은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
정부가 고리 원전 1호기 '블랙아웃(완전 정전)' 사태 이후 전국 원전 비상발전기에 대한 특별 점검을 하는 과정에서 영광원전 비상발전기도 고장을 일으킨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이 점검 자리를 참관한 군 최고 책임자가 이를 알고도 수일간 주민이나 민간 감시기구 등에 알리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이 합동점검단이 시행한 점검으로 정부는 이 내용을 즉각 파악
김황식 국무총리는 20일 대규모 정전사태 관련해 “중소기업과 영세 자영업자의 생업에 지장을 주고 병원, 고층건물의 단전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위험을 초래한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정부 합동 점검단을 중심으로 이번 사태의 발생 원인과 대응 과
기획재정부는 농림수산식품부를 중심으로 공정위, 국세청 등 관계부처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주요 성수품에 대한 사재기나 출고 지연, 담합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15일 밝혔다.
점검 품목은 가격이 급등했거나 수요가 늘어날 우려가 있는 무와 배추, 마늘, 배, 사과, 명태, 고등어, 오징어 등 8개다.
재정부는 "명태는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