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쳐 있는 임직원들을 위해 '마음 면역력 증강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잠시 멈춘 일상 속에서도 자신에게 소소한 기쁨과 웃음을 주는 사연들을 작성해 동료 임직원들에게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해외여행 취소로 뜻밖의 환차익을 거뒀다는 일화부터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손
오렌지라이프가 핵심채널인 FC(재정 컨설턴트)채널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영업모델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바꾸는 뉴세일즈 모델(New Sales Model)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모델은 오는 2월부터 15개 지점의 파일럿 운영을 시작으로 점검 과정을 거쳐 하반기부터 전체 지점에 도입할 방침이다.
이 모델은 △설계사 R&R 혁신 △영업비용
오렌지라이프는 9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정문국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지점장 등 영업관리자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2019년에는 FC활동량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상품믹스를 보장성 중심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했다”고 회고하면서 “2020년엔 사업모델을 간결하게 재
오렌지라이프가 업계 처음으로 도입한 '애자일 조직'이 출범 1주년을 맞았다.
18일 오렌지라이프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고객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애자일 조직을 구축하고, 본사 직원 500여 명 중 절반가량인 200명을 애자일 조직에 배치하는 등 혁신적인 조직 운영을 하고 있다.
오렌지라이프는 부서 간 경계를 허물어 멀티기능의 소규모 팀(스쿼드
오렌지라이프가 강원도 산불 피해 고객들의 보험료 납입을 6개월간 유예한다.
오렌지라이프는 보험료 납입 유예와 함께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식품, 침구류 등 피해 주민들을 위한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이재민 임시거처 마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고객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해당 기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가 합병을 위한 마지막 관문을 넘었다. 오렌지라이프 내부 사정에 정통한 정문국 신한생명 사장(내정자)의 주도로 인수 후 통합 작업(PMI)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오렌지라이프의 신한금융지주 자회사 편입을 승인했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두 회사의 고객층과 주력상품, 판매 채널이 달라
이번 연말 국내 주요 금융그룹이 ‘파격 인사’로 주목받고 있다. 임기만료 예정이었던 최고경영자(CEO) 10명 중 6명이 교체됐다. 금융권의 최근 높은 실적을 고려하면 이전과는 다른 인사인 셈이다. 50년대생이 주로 차지했던 금융사 CEO 자리는 60년대생이 채웠고, 보수적인 금융권에 첫 여성 수장도 등장했다. 외부 인사를 영입하면서 ‘순혈주의’도 타파했다
신한금융그룹이 역대 최대 규모의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 최근 검찰 수사 선상에 오르거나 조사를 받았던 위성호 신한은행장과 김형진 신한금융투자 사장 등이 물러났다. 진옥동 신한금융 부사장과 김병철 신한금융 부사장을 각각 신한은행장과 신한금융투자 사장으로 내정했다.
신한금융지주는 21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병찬 신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 ING생명보험의 공모가가 3만3000원으로 확정됐다.
ING생명은 지난 6일부터 21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를 이 같이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ING생명 정문국 사장은 “수요예측 결과를 바탕으로 시장 친화적인 방향으로 공모가를 결정했다”며 “코스피 상장을
ING생명은 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정문국 사장(사진)을 대표이사에 재선임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임기는 2020년 2월까지 3년이다.
제일생명보험 출신인 정 사장은 AIG 글로벌 인베스트 코리아 대표이사, AIG생명보험 상무, 알리안츠생명보험 대표이사, 에이스생명보험 한국 대표이사 등 주로 외국계 보험회사에서 임원을 지냈다. MBK파트너스는 20
중국발 ‘밀실 M&A’에 생명보험업계가 뒤숭숭하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소속 ING생명보험 노동조합은 이날 오전 11시에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MBK파트너스 본사에서 시위를 펼칠 예정이다.
ING생명 노조는 차익을 중시하는 MBK파트너스의 매각 작업을 규탄하고 특히 인수 후보자 가운데 투명하지 않은 중국 자본과 또다시 사
ING생명은 해지환급금을 줄인 대신 보험료를 낮춘 저해지환급형 ‘용감한 오렌지 종신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납입기간 내 해지할 경우 해지환급금 지급비율이 기존 종신보험의 50%인 실속형(1종), 70%인 스마트형(2종), 기존 종신보험과 동일한 표준형(3종) 3가지로 구성돼 있다. 보험료는 실속형이 가장 저렴하다. 사망보험금 규모는 3가지
ING생명이 16일 오전 서울 순화동 ING센터에서 ‘드림오렌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성금 7억원을 전달했다.
‘드림오렌지’ 캠페인은 국내 저소득 위기가정의 어린이들이 환경적인 제약에도 불구하고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발견해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ING생명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이 캠페
ING생명이 기존 종신보험과 비교해 보험료가 최대 25% 저렴한 새로운 종신보험을 출시했다. 국내 보험사 최초로 예정해지율을 반영해 고객이 납입기간 중 해지할 경우 해지환급금을 적게 지급하는 대신 납입하는 보험료를 크게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ING생명은 20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에서 열린 신상품 출시 간담회에서 기존 종신보험에 비
ING생명이 서울 강남에 전국 최대 규모로 통합지점을 설치한다. 강남 테헤란로 일대의 지점들이 거의 다 들어오는 강남 통합지점이다.
ING생명은 그동안 분산되어 있던 지점들을 하나로 모아 비용 절감과 본사-지점간 통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 건물 바로 옆에는 메트라이프생명 본사, 인근에는 PCA생명 본사가 있어 외국계 생보사간 긴장감이 감돌고
ING생명이 약관적용을 두고 소비자는 불리하게, 회사에는 유리하게 한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자살보험금 미지급 문제에 대해서는 "약관 문구를 두고 학계와 법원의 해석차이가 있다"는 것이 ING생명 측의 입장이지만, 역으로 소비자에 약관을 내세워 보험금 지급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했다.
이에 정무위 의원들은 "종합국감에 정문국 사
ING생명은 설계사(FC)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새로운 ‘장기 인센티브 제도(TARIS)’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ING생명은 지난 2월 24일부터 ‘100일 프로젝트-Lion King’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FC채널의 핵심역량 강화 등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5대 변화추진 전략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에 도입한 ‘장기 인센티브 제도
지난해 국내 최대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에 인수된 ING생명에 구조조정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지난달 임원급 인력 절반 이상을 정리한데 이어 전 직원의 30%를 희망퇴직 시킬 예정이기 때문이다.
ING생명의 구조조정 중심에는 정문국 사장이 있다. 정 사장은 ING생명 노조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인력 구조조정을 밀어 붙이고 있다. 정 사장이 또 다시‘구조조
ING생명이 임원 18명을 교체하는 등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에 착수했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ING생명은 이달까지 임원 32명(부사장 4명·전무 3명·상무 25명) 가운데 부사장 2명을 포함한 총 18명을 교체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마케팅 총괄 이재원 부사장과 운영 총괄 원미숙 부사장은 자진 사퇴한 상태다.
ING생명은 이달까지 임원급을 교체하
ING생명이 파격적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한다. 기존 단기적 성과의 인센티브 제도에서 장기적 관점의 분할방식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이는 설계사 중심의 신성장 채널을 통한 규모의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정문국 사장의 의지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ING생명은 지난달 19일 2차 정기 이사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센티브 프로그램 안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