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경호(30)가 데뷔 10년차 연기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롤러코스터’는 배우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으로 연신 화제를 모았지만 정경호의 코믹연기는 단연 압권이다.
정경호는 욕쟁이 한류스타 마준규를 연기했다. 군 전역 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무정도시’로 진한 남성적 매력을 풍겼던 정경호는 완벽하게 변신했다. 입에
배우 정경호가 군 제대 후 첫 일본 팬 미팅을 갖고 2년이 넘게 기다려준 팬들과 밀착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한류 행보에 재시동을 걸었다.
정경호는 지난 17일 오후 일본 오사카에 있는 크레오 오사카 북부관에서 일본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2010년 군 입대 전 드라마 '자명고' 프로모션을 가진 이후 약 3년여 만이다.
KBS 드라마 ‘미안하
배우 정경호의 파격적인 변신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정경호의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 트위터에 “요즘 하정우 감독과 ‘롤러코스터’ 타고 있는 배우 정경호! 한류스타 마준규 모습 첫 공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배우 하정우의 신작 ‘롤러코스터’에서 톱스타 마준규로 변신한 정경호의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