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도 상위 점포 매출 15.8% 높게 나타나 여름 성수기 맞이 대대적 환경 개선 작업 실시
세븐일레븐이 경영주와 임직원이 합심해 전국 1400여 점포 환경 개선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연중 매출이 가장 집중되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가맹점의 기초 경쟁력을 다지기 위한 전사적인 현장 지원이다.
세븐일레븐은 경영주와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점포 청결
CU가 내년에도 가맹점에 신상품 도입을 위한 자금 지원에 나선다. 편의점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되자 고객을 이끄는 상품 도입을 지원, 가맹점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CU는 전국 가맹점의 수익 향상 및 운영 지원을 위한 ‘2025 가맹점 상생지원안(상생안)’을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CU는 내년 가맹점의 실질 수익을 늘리기 위해 △신상품 도입 지원
CU가 지난해 선보인 가맹점 상생지원안이 점포의 일반상품 매출 증가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CU는 가맹점 수익 성장을 이끄는 내년 상생지원안을 선보인다.
18일 CU에 따르면 신규 상생지원안 적용 이후 CU 가맹점은 신상품 매출이 전년 대비 22% 올랐다. 같은 기간 폐기 지원 대상 상품들의 매출 역시 13% 늘어나며 전체 일반상품의 매출이 덩
GS리테일, BGF리테일은 17일 서울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교육부와 장애학생 진로ㆍ직업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GS리테일, CU를 교육 기반으로 장애학생의 미래 생활 역량을 강화해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체결됐다.
이번 협약으로 GS리테일은 내년부터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매장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가 시행되자 편의점들도 수도권의 심야 취식 금지 등의 조치에 나섰다.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업계 최초로 이날부터 내달 6일까지 ‘한시적으로’ 수도권 지역 점포에 대해 영업시간 중 저녁 9시부터 익일 새벽 5시에 점내 시식공간과 외부 파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을 내달까지 연장한 가운데 편의점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생활방역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편의점 CU(씨유)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부터 고객과 근무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항균 처리된 차세대 POS 시스템을 활용한 셀프 계산대를 전국 1000 여 점에서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비대면 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