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5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부문 신의철 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와 임상의학부문 이정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교실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1일 제15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신의철·이정민 교수에게 각각 3억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또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인 김성연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부 교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제 14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 분야 의과학자에게 상금을 수여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18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제14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해 기초의학부문 수상자 로날드 에반스(72) 미국 솔크연구소 교수와 임상의학부문 구본권(54) 서울대 의대 내과 교수에게 25만 달러(약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제14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 부문에 로날드 에반스(Ronald Evans, 72) 미국 솔크연구소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구본권(54) 서울대 의대 내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젊은의학자 부문에는 김진홍(39)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유창훈(39) 울산대 의대 내과 교수가 선정됐다.
기초의학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로날드
한미약품과 한국여자의사회가 공동 제정한 제2회 ‘한미 젊은의학자 학술상’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응급의학과 김수진 교수(45∙사진)가 선정됐다.
한미 젊은의학자학술상은 젊은 여의사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학술연구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취지로 2019년 제정돼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수상자는 연구 업적이 우수한 한국여자의사회 회원 중 선정되며, 상
연세대 의과대학은 김형범 약리학교실 교수가 제2회 용운의학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용운의학대상’은 조락교 삼륭물산 회장 겸 용운장학재단 이사장의 뜻과 지원에 따라 연세대 의대와 용운장학재단이 지난해 제정한 상이다. 대한민국 의사면허를 가진 한국인 중 세계적 수준의 의학 논문을 발표하거나, 특출한 의학 연구 업적이 있는 기초 또는 중개의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19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제13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기초의학부문 수상자 이원재(53)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임상의학부문 이재원(63) 울산대 의대 흉부외과학교실 교수에게 각각 3억 원,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인 주영석(38) KAIST 의과학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3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부문에 이원재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이재원 울산대 의대 흉부외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젊은의학자부문에는 주영석 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와 이용호 연세대 의대 내과 교수가 선정됐다.
아산의학상은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의과학자를 격려하기 위
서울시의사회가 '제24회 서울특별시의사회의학상' 시상식과 '서울메디컬 심포지움 (Seoul Medical Symposium)'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4일 오후 3시 30분 서울드래곤시티 3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의사회 제34대 집행부 연례 총회의 성격에 충실한 학술대회 주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학술대회와 시상식을 구분해 진행된다
한미약품은 제1회 ‘한미 젊은의학자 학술상’에 한양대학교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신현영 교수(40)가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한미 젊은의학자 학술상은 한미약품과 한국여자의사회가 공동 제정한 상으로 젊은 여의사의 연구 의욕을 높이고, 학술연구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취지로 올해 처음 제정됐다.
이러한 취지에 따라 연구 업적이 우수한 45세 이하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2회 아산의학상 수상자에 기초의학부문에 김빛내리 교수·임상의학부문에 김종성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젊은의학자부문에는 한범 서울대 의대 교수와 이은지 분당서울대병원 안과 교수가 선정됐다.
재단은 지난해 6월부터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연구의 일관성과 독창성, 해당 연구의 국내외 영향력, 의학발전 기여도, 후진 양성
“학창 시절 추억이 서려 있는 도서관이 초현대식 건물로 탈바꿈해 젊은 의학자들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되길 바란다.”
‘박카스 성공 신화’로 알려진 동아쏘시오 그룹 강신호 명예회장이 모교인 서울대 의대에 도서관 건립 기금으로 10억 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최근 동아쏘시오 그룹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강 명예회장은 ‘아름다운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오병하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교수 등 제9회 아산의학상 수상자 4명에게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아산의학상 기초의학부문 수상자인 오 교수가 3억원, 임상의학부문 수상자인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주산의학연구소 로베르토 로메로 교수가 25만 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젊은의학자부문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수여하는 ‘아산의학상’의 제9회 수상자로 기초의학부문에 오병하(55)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로베르토 로메로(64) 미국 국립보건원(NIH) 주산의학연구소 교수가 선정됐다. 젊은의학자부문에는 조승우(40) 연세대 생명공학과 교수와 김준범(40) 울산의대 흉부외과 교수가 선정됐다.
‘아산의학상’은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 분
아산사회복지재단이 19일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8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초의학과 임상의학부문 수상자 박종완(54) 서울대 교수와 이명식(59) 성균관대 교수에게 각각 상금 3억원이 수여된다.
젊은 의학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형범(40) 연세대 교수와 박정열 서울아산병원 교수(41)에게는 각각 상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국내 의학계 최고 권위의 제8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기초의학과 임상의학부문 수상자 박종완(54) 교수와 이명식(59) 교수에게 각각 상금 3억 원을 수여한다.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형범(40) 교수와 박정열 교수(41)에게는 각각 상금 500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8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박종완 서울의대 약리학교실 교수(기초의학부문)와 이명식 성균관의대 내과학교실 교수(임상의학 부문)를 각각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젊은의학자 부문 수상자로는 김형범 연세의대 교수와 박정열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박종완 교수는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의 세포 반응 연구를 통해 암의 성장 억제 인자를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수여하는 국내 의학계 최고 권위의 ‘제8회 아산의학상’ 기초의학부문에 박종완(54)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이명식(59) 교수가 선정됐다.
기초의학부문 수상자 박종완 서울대 의대 교수는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의 세포 반응 연구를 통해 암의 성장 억제 인자를 밝힌 업적을 높이 평가받았고, 임상의학부문 수상자 이명식 성균관대 의대 교수는 세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19일 대한의학회와 함께 주최한 ‘제24회 분쉬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분쉬의학상은 조선 고종의 주치의이자 국내 최초 독일인 의사인 ‘리하르트 분쉬(Richard Wunsch)’ 박사의 이름을 빌어, 한국 의학계의 학술발전을 도모하고 의학 분야에서 한국과 독일의 우호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지난 1990년 제정됐
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김효수 서울의대 교수가 ‘제24회 분쉬의학상’ 본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젊은 의학자상 ‘기초부문’에 윤승용 울산의대 조교수가, ‘임상부문’에 김찬 연세의대 임상강사가 선정됐다. 본상 1명에게는 5000만원의 상금이, 기초계와 임상계 등 2명의 젊은 의학자상에는 각각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