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SNT다이내믹스에 대해 주가 조정으로 배당수익률 매력이 높아진 가운데 실적 펀더멘털이 견조하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7000원을 각각 유지한다고 6일 밝혔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SNT다이내믹스의 상반기 매출액은 3762억원으로 반기 사상 최고 실적을 경신했으며 영업이익도 385억원을 기록하며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SNT그룹의 주력 방산 계열사인 SNT다이내믹스와 SNT모티브가 20일부터 24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에 참가해 차세대 국산 무기체계를 대거 선보였다.
730㎡ 규모의 전시관을 꾸린 두 회사는 △1,700마력급 중(重)전차용 국산 파워팩 △1,000마력급 궤도차량용 자동변속기 △전동 구동
하나대투증권은 15일 S&T중공업에 대해 지난 4월 K2전차 파워팩 국산화 실패로 향후 성장동력 상실 우려가 있었지만 주가급락으로 현재 주가는 저평가 수준이고 이제부터 해외 상용차업체로의 부품공급 증가가능성에 기대감을 가져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700원을 유지했다.
이상우 연구원은 “방산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개별기준 매출(1286억원
하나대투증권은 3일 S&T중공업에 대해 향후 성장 동력으로 예상했던 K-2전차 파워팩 관련 매출을 방위사업청이 해외 제품 직도입으로 최종 결정함에 따라 관련 매출이 소멸되는 부정적 상황이 발생했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가는 2만7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이상우 연구원은 “지난 2일 방위사업청은 약 2년 이상을 끌어왔던 K-2전차 파워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