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축제 등 도심 곳곳서 개최전통·미식·야간관광 체류형 콘텐츠 확대
전주시가 10월 한 달간 비빔밥과 한지, 국가유산, 미래문화를 아우르는 축제를 도심 곳곳에서 열어 가을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전주시는 1일 다양한 가을축제와 문화행사를 이달 한달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2일부터 4일까지 덕진공원에서 ‘2026 전주비빔밥축제
10월2~4일 덕진공원 개최비빔퍼포먼스·팔도·세계비빔거리 운영
전주비빔밥축제가 오는 10월2일부터 4일까지 덕진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전주시는 올해 처음 덕진공원의 자연경관과 수변공간을 축제 무대로 활용해 전주비빔밥을 비롯한 전국과 세계의 다양한 비빔문화를 선보인다.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에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대형 비빔밥을
전북도는 가을을 맞아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도내 14개 시‧군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축제가 잇따라 개최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다음달에는 △익산 고구마(순)축제(9월6~7일) △무주 반딧불축제(9월6~14일)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9월18~21일)을 준비하고 있다.
또 △완주 오성한옥마을 오픈가든축제 9월221일) 1일) △완
CJ제일제당은 자사 브랜드 백설 황금참기름으로 '2012 전주비빔밥축제'에서 '6000인분 비빔밥 만들기'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축제를 공식 후원한 백설 황금참기름은 6000인분 비빔밥 만들기 행사에서 비빔밥의 다양한 재료를 모두 비빈 후 비빔밥의 맛을 살려 줄 포인트로 첨가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전주음식브
전주시 번화가인 중화산동에 위치해 있는 '스파라쿠아 전주온천'은 지난 2년 여간의 공사를 마치고 지하 암반 900m에서 솟아나는 양질의 암반수를 온천수로 허가 받았다.
이 온천수는 천연 알칼리성 수소탄산형 온천으로 수질이 부드럽고 온열에 의한 진정 작용과 피부노화방지·아토피·신경통·불면증·피로회복에 효험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 온천은 리조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