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PM은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JKM으로 변경했다고 1일 밝혔다.
JKM은 인공지능(AI) 향 고대역폭메모리(HBM) 디바이스용 첨단 패키징 소재 개발을 본격화한다. 소재 설계와 합성 중합 등 각 단계별 전문 역량을 갖춘 엔지니어로 구성한 태스크포스팀(TFT)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국내 소재 대기업과 파트너십도 체결해 긴밀히 협력하며 조기
이엠앤아이는 16일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과도한 주가하락으로 주주 분들께 송구하다”며 “회사 경영과 사업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소재 및 2차전지 소재 사업에서 계속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엠앤아이는 독일 머크, 미국 UDC(유니버셜 디스플레이
이엠앤아이가 인도의 최대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 락사이와 수산화리튬 공급 사업을 추진한다. 락사이는 글로벌 바이오ㆍ화학ㆍ전자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의약품 및 화학공정 연구개발(R&D)을 수행한다.
16일 이엠앤아이에 따르면 최근 인도 락사이와 유수수산화리튬 물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5년 1월까지다.
수산화리튬은 전기차 배터리의
전자소재기업 이엠앤아이가 ‘꿈의 배터리’라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에 나선다.
21일 이엠앤아이 관계자는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제조시 발생하는 황화수소가스를 줄이는 전해질을 개발하고 배터리 제조 업체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엠앤아이는 글로벌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의 솔루션을 활용해 36만 개 이상의 전해질 소재 후보군의 구
한화투자증권은 26일 SK머티리얼즈에 대해 2022년까지 반도체 시황이 상승 사이클에 진입하고, OLED 관련 소재 사업이 본격화하면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구간이 도래한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47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순학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 2685억 원, 영업이익 617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디스플레이 전자소재기업 이그잭스가 기존에 주력 제품 광학용 투명 접착액(OCR)의 대체제인 광학용 투명 접착필름(OCA)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추가했다.
이그잭스는 최근 충북 옥천 청산산업단지의 OCA(Optical Clear Adhesive) 생산라인을 확보한 뒤 제품 양산을 시작했으며, 최근 첫 출하를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OCA는 'TSP
디스플레이 전자소재 기업 이그잭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평판패널디스플레이 차이나(FPD China) 2017’의 한국관(한국디스플레이협회와 KOTRA가 공동 운영)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FPD 차이나’에는 총 124개 기업이 302개 부스로 참가한다. 전시 기간 중 약 6만5000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을
바이오 부분이 주력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이 바이오산업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에 가세했다. 우선 바이오 산업은 고령화ㆍ식량부족 등 미래 이슈에 대한 해결책이자 차기 성장 동력으로 유망하다. 또 업종 특성상 오랜 기간의 개발 과정이 필요해 선제적으로 진입 시 고수익을 상당 기간 창출할 수 있다. 아울러 기업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바이오 기
건자재 부문 매각을 추진하는 한화L&C가 자동차부품 및 전자소재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해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L&C는 이달 26일 미국 미시간주 먼로에 자동차 부품 소재인 EPP(발포폴리프로필렌) 공장을 완공하고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초 공장 부지를 매입, 공사를 진행에 돌입했으며 올 1월부터 공장을 본격
한화L&C가 미국 업체와 손잡고 전자소재 신기술 개발에 나섰다. 이를 통해 건축자재기업에서 탈피, 소재기업으로 한층 더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L&C는 최근 미국 하이브리드 열전도성 플라스틱 업체 인테그럴테크놀로지(ITKG)와 전기전자파 차폐용 신소재 기술을 이전 받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화L&C가 기술을 이전
SK이노베이션이 내년 3월 연성동박적층판(FCCL)의 왕좌에 도전한다. 충북 증평공장에 증설하고 있는 FCCL 2호 생산라인이 7개월 뒤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SK이노베이션은 전 세계 FCCL 시장 점유율 1위라는 목표에 성큼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K이노베이션 고위 관계자는 1일 “FCCL 2호 생산라인이 오는 11월 물리적 완공을 끝내고
㈜코오롱은 건국대와 취업보장형 계약학과인 미래에너지학과를 함께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 계약학과 제도는 기업체의 입학추천을 받은 채용예정자나 직원들의 재교육을 위해 필요한 학과를 대학에 설치·운영하는 것이다.
건국대 미래에너지학과는 고층빌딩 유리창에서 전기를 만드는 차세대 유기태양전지와 염료감응 태양전지 분야의 전문인력을 집중, 양성할 예정이다.
국내 대표적인 섬유기업인 효성과 코오롱이 전자소재 기업으로 변신을 도모하고 있다.
24일 전자공시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효성의 매출액 비중은 전자소재를 포함한 화학부문이 섬유를 앞질렀고, 코오롱은 고부가가치 전자재료용 필름 매출이 대폭 증가했다.
효성의 올해 3분기 매출액 비중이 중공업 20.7%, 산업자재 14.9%, 화학소재 15.0%, 섬유
SKC와 코오롱은 공동으로 세계 3위의 생산능력을 갖춘 PI필름 메이커를 탄생시켰다.
SKC와 코오롱은 30일 각각 이사회를 개최, 세계3위의 PI(폴리이미드,Polyimide)필름 합작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하고 이날 합작계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후 공정거래위원회의 승인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6월초 신설법인을 출범시킬 계획이다.
김반석 LG화학 사장(사진)은 23일 "현재 성공적으로 정착 중인 스피드 경영을 가속화해 2012년까지 순이익 1조원을 상징하는 '1조원 클럽'에 가입하는 것이 중장기적인 목표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지난 2일 타결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은 LG화학의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며 "하지만 향후 진행예정인 중국이나 EU와의 F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