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피아는 21일부터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3 코리아 베이프 쇼(KOVAS 2023)’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리아 베이프 쇼는 국내 유일의 전자담배 박람회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이 박람회는 일반 연초 담배보다 인체에 비교적 덜 유해한 전자담배를 알리고, 건전한 베이핑(VAPING,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문화를 전
아이티엠반도체가 코스닥 상장 기업 최초로 영구 교환사채(EB)를 발행한다.
아이티엠반도체는 총 215억 원 규모의 영구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증권이 주관하고 증권사, 운용사, 캐피탈, 저축은행 등 10여 개 이상의 기관들이 아이티엠반도체의 투자에 참여한다.
영구 교환사채는 조건이 매우 까다로워 발행하기 쉽지 않은 사채의 한
상상인증권은 17일 KT&G에 대해 단기 실적 감소로 주가 횡보가 예상되나, 하반기 이후 긍정적인 모멘텀이 충분하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 원을 유지했다.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KT&G의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조3761억 원, 영업이익 2567억 원을 예상한다”며 “상반기에 이어 견조한 담배(궐련, NGP) 및 해외 건식기
아이티엠반도체는 이차전지 보호회로 전방산업의 회복, 전자담배 사업의 고성장으로 올해 하반기 역대 최대 실적이 전망된다고 3일 밝혔다. 또한 미래 신사업으로 로봇 분야를 낙점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로드맵도 마련하고 있다.
나혁휘 아이티엠반도체 대표는 “전략적 양대 사업인 보호회로와 전자담배 부문이 각각 안정적인 회복과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어 하반기 좋은
KT&G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등 국내 3대 기업신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안정적)’를 모두 획득했다.
KT&G는 최근 한국기업평가에서 기업신용등급(ICR) ‘AAA’를 획득한 이후 한국신용평가와 NICE신용평가에서 연이어 ‘AAA’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금융사와 통신사를 제외한 국내 민간기업 중 기업신용등급 AA
KT&G가 올해 하반기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 시리즈의 후속형을 출시한다. 릴 하이브리드가 전자담배 시장에서 KT&G의 점유율을 끌어올리는데 효자 제품이었던 만큼 50% 점유율 확보에 방점을 찍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1일 담배업계에 따르면 KT&G는 올해 하반기 중 릴 하이브리드 시리즈의 후속형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르면 8월 출시를 목표로
매출 비중 60% 넘어…올해 연매출 6조 원 달성 전망도성장 사업 집중해 주주·기업가치 제고
KT&G가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한 배경에는 전자담배(NGP)·해외궐련·건기식으로 대표되는 3대 핵심 성장사업이 자리했다. 이들 사업의 성장세가 두각을 보이면서 증권가에서는 올해 KT&G의 연매출 6조 원 달성 전망도 나오고 있다. KT
세토피아는 2월에 이어 삼성전자 ‘웨이퍼 재사용 시스템(Wafer Recycling System) 개발’ 및 ‘차세대 물류 제어시스템(MCS)’ 개발 사업을 추가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술력 향상으로 인해 기존 폐기 또는 연구용으로만 재활용 수준에서 양산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차세대 물류 제어시스템을 위해 모
키움증권은 12일 KT&G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아 담배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과 부동산 개발 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건기식 부문의 수익성이 광고판촉비 절감 등에 힘입어 크게 개선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 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8만5200원이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KT&G의 1분기 연
NH투자증권은 12일 KT&G에 대해 전년 동기 대비해서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나 이미 낮아져 있던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평이한 실적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11만 원, 매수로 유지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3957억 원, 영업이익은 3165억 원을 기록했다”면서 “국내 궐련 매출액은 전
KT&G가 담배와 부동산 부문 이익 저하로 올해 1분기에 지난해보다 영업이익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KT&G는 11일 1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316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조3957억 원으로 0.5% 줄었고 순이익은 2742억 원으로 4.1% 증가했다.
본업인 담배사업(궐련·NGP) 부문 매출
신한투자증권은 21일 KT&G에 대해 단기실적은 아쉽지만 강화되는 주주환원 정책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11만 원, 매수를 유지했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3900억 원, 2954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는 6% 하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고수익성의 부동산 분양 매출 감소에 담배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가 궐련형 전자담배에 부과하는 세금 인상을 시사하자 흡연 및 전자담배 관련 단체가 “인상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며 반발하고 있다.
19일 업계와 정부에 따르면 추 부총리는 앞서 1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의 “일반 담배나 궐련형 전자담배나 사실상 똑같이 건강에 해로워 지양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전
한국필립모리스는 신임 대표이사로 윤희경 호주필립모리스 대표가 선임됐다고 19일 밝혔다. 윤희경 신임 대표는 5월 1일 자로 대표이사에 공식 취임한다.
윤 신임 대표는 필립모리스 내에서도 전략, 재무통이자 풍부한 국제경험을 가진 리더로 꼽힌다. 호주 시드니공과대학에서 재무학을 전공하고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연구소(IMD)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
BAT로스만스는 궐련형 전자담배 글로(glo™)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0% 할인 프로모션을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글로 공식 웹사이트 ‘디스커버글로’와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구독하고 있는 누적 멤버십 회원 수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BAT로스만스는 2월 국내 출시한 신제품 ‘글로 하이퍼 X2’가 누적 멤
지난해 우리나라 청소년의 신체활동은 증가했으나 음주 및 정신건강 관련 지표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 비율은 감소했으나 아침식사 결식률과 패스트푸트 섭취율이 증가하는 등 식생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이 14일 발표한 '2022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자료에 따르면 청소년의 신체활동을 엿볼 수 있는 하루 60분 주5일 이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 2.0(lil HYBRID 2.0)’과 ‘릴 하이브리드 이지(lil HYBRID Ez)’의 전용 스틱 신제품 ‘믹스 아이션(MIIX ICEAN)’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플래그십 스토어인 ‘릴 미니멀리움’ 4개소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며, 17일 전국 편의점으로 판매가 확대된다. 가격은 갑당 4500
한국필립모리스가 코로나 시기 침체된 실적에서 벗어나 반등하는 데 성공했다. 다만 전자담배 시장의 경쟁이 한층 치열한 상황에서 과거 전자담배 시장의 주도권을 쥐었던 시절의 규모까지 매출을 회복하는 것은 만만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해 6868억 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대비 21.5% 신장했다. 수익
세토피아는 29일 개최된 제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변경의 건 △이사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 안건들이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희토류 전문가 영입 차원에서 추진했던 문석진 전 ASM 아시아 총괄대표의 비상무이사 후보 추천안은 호주 ASM와의 오해의 소지를 피하기 위해 상호 협의 하에 후보에서 사퇴했다. 다만 세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