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목할 종목은 루시드, 싸이타임, 워크데이 등이다.
전기차 제조업체 루시드는 전 거래일 대비 5.94% 상승한 4.28달러에 마감했다.
투자 전문매체 배런스 등에 따르면 루시드는 유럽 차량 호출 플랫폼 볼트와 대규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럽 주요 도시에 최소 2만5000대의 자율주행차를 로보택시로 배치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활용까지 전 밸류체인 전시현대차 HTWO 통합 비전 공개…국내외 전문기업도 참가
현대자동차그룹과 코오롱그룹을 비롯한 국내외 기업들이 오는 11월 한자리에 모여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 활용까지 전 밸류체인에 걸친 상용화 기술을 선보인다.
월드 하이드로겐 엑스포(World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는 11월 4일부터
로보틱스·모빌리티·스마트팩토리 등 집중4개 사업본부·한국영업본부·생산기술원 진행내달 13일까지 접수…국내외 대학서 설명회
LG전자가 로봇과 냉난방공조(HVAC) 등 미래 성장사업을 이끌 신입 인재 확보에 나선다.
26일 업계에 따르면LG전자는 다음 달 13일까지 LG그룹 채용 포털 ‘LG커리어스’를 통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에는
벤처기업협회가 인도 뉴델리에서 현지 바이어와 1대1 상담을 주선하는 등 국내 벤처·중소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벤처기업협회는 ‘2026 INKE 인도 시장진출 지원 프로그램’ 참가기업을 27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협회의 글로벌 한인 벤처 네트워크인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뉴델리 지부의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
현지 프로젝트 관련 기업 총 10개사 협력자원순환형 수소 생산 모델(W2H) 도입국내외 수소 생태계 실증 경험 확장
현대자동차그룹이 홍콩에 수소의 생산부터 충전, 활용까지 아우르는 수소 밸류체인을 구축한다.
현대차그룹은 18일(현지시간) ‘국제 수소 개발 심포지엄 2026’이 열리는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현대차와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홍콩 수소 생태계 조
LG CNS가 영하 26℃ 냉동 창고에서도 24시간 멈추지 않고 움직이는 차세대 물류 로봇 ‘모바일 셔틀’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화한다. 모바일 셔틀에는 AI 에이전트 기능을 탑재했으며 수학적 최적화 기술을 적용해 물류 운영 효율도 높였다.
13일(현지시간) LG CNS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막한 북미 최대 규모 물류 전시회 ‘모덱스 2026
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를 위해 북미 방산업체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북미 방산업체 커티스라이트와 예인 소나 운용 시스템 분야에 대한 장기 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예인 소나 운용 시스템은 수중 목표물을 탐지·식별하기 위해 잠수함이 소나를 투입하거나 회수하기
SGC E&C는 공동 주택의 대표적인 사회 문제로 꼽히는 층간 소음을 해결하기 위해 첨단 저감 기술을 도입하며 주거 품질 개선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SGC E&C(SGC이앤씨)는 법적 기준을 넘어선 실제 입주민의 체감 품질 향상을 목표로 층간소음 저감기술 전문기업 ‘메타이노텍’과 협업해 기존 바닥 구조를 개선한 층간소음 저감 시스템을 ‘수원 오목
대미 수출 줄고 대중 수출 급증자동차 수출은 관세 여파에 부진
일본의 1월 수출이 17% 가까이 증가하면서 3년여 만에 가장 큰 증가 폭을 나타냈다.
18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재무성은 1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6.8% 증가한 9조1874억엔(약 87조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수출 증가율은 주요 이코노미스트 전망치인 12%
무역의 날 맞아 90여 명 산업 역군 초청…철강·조선·전자 등 주역 한자리에“기술·장인정신이 한강의 기적 이끌어”…세대 잇는 산업 현장 목소리 공유경총 “산업 영웅들의 헌신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 지원할 것”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4일 정부 주최 ‘산업 역군 초청 오찬’에서 “대한민국이 세계가 인정하는 산업·수출 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첨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조선·자동차·섬유·전자·기계·방산·해운 등 산업 전반에서 수십 년간 현장을 지켜온 산업 역군들을 만나 "여러분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산업 현장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무역의 날을 맞이해 용산 대통령실에서 산업 현장 최일선 역군부터 산업역사에 이정표를 세운 산업·수출 주역 90여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
7일 코스피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도 없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포인트모바일 △싸이닉솔루션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상장한 이노테크는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를 기록했다.
포인트모바일은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4705원에 거래를 마쳤다. 포인트모바일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64% 성장을
한국 법인 내달 본격 영업 시작몸값 40조원 육박 AI 방산업체美국방비 증액 요구와 맞물려“미국산 무기 구매 압박 커질 듯”
미국의 방위 기술 스타트업 ‘안두릴(Anduril)’이 한국 시장을 상대로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한다. 한국를 비롯, 아시아 국가에 미국산 무기 구입 압박이 점점 커질 전망이다.
21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안두릴은 다음달 7일
정부가 기술혁신을 이끈 신기술·신제품 24건에 인증서를 수여하며 내수 기반을 넘어 수출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3일 서울 엘타워에서 '2025년 제1회 신기술(NET) 및 신제품(NEP) 인증서 수여식'을 열고, 전기·전자, 기계·소재 등 6개 분야 17개 신기술과 3개 분야 7개 신제품을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인도네시아 산업부 산하 시험기관과 공기청정기 분야 상호 위탁시험 협력에 나섰다. 이에 국내 제조업체들이 인도네시아 수출을 위한 시험을 국내에서 빠르게 진행할 수 있게 되면서 시험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이 기대된다.
KCL은 20일 서울 서초구 행정동에서 인니 산업부 산하 전자·기계 시험기관 B4T와 공기청정기 분야 상호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를 위한 ‘2025년 경기도 예비․초기 기술창업지원’ 참여기업을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된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창업 실패를 경험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재도전 기회를 제공하는 ‘2025년 경기도 기술창업 재도전 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실패 후 재도전이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예비 재창업 기업과 초기 재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비재창업 기업은
LG CNS가 창고 자동화 물류로봇을 앞세워 북미 물류자동화 시장에 진출한다.
LG CNS는 17~20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열린 세계 최대 물류자동화 전시회 ‘프로맷(Promat) 2025’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창고 자동화 물류로봇 ‘3D 모바일 셔틀’과 스마트물류 솔루션을
정부와 공공기관이 중소·중견기업의 혁신제품 판로 개척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진주 본원에서 '혁신제품 구매 선도기관 선포식'을 열었다.
정부는 중소·중견기업이 개발한 혁신제품의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구매력을 활용하는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제도'를 2020년에 도입했으며, 산업부는
건설 산업에 5조 원을 투자할 경우 제조업을 포함한 전 산업에서 5만4000명 규모의 고용이 창출되는 등 건설업의 생산 유발 효과가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4일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건설 활동이 제조업에 미치는 파급 효과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건설업 생산유발계수는 2020년 기준 2.017로 전 산업 평균(1.875)보다 10.5% 높은 것으로 나타
전자·기계·금속부품·섬유 등 전통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와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해결, 정책대응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고령자 고용 관련 제도의 개선 방향도 제시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30여명으로 구선된 전통제조업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