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푸드테크 등 전공 신입생 맞아…3년 현장·이론 병행 교육교육비·기숙사비 전액 국비…1997년 개교 이후 8300여명 배출
국내 유일의 국립 농수산업 특성화대학인 한국농수산대학교에 2026학년도 새내기 504명이 입학했다. 교육비와 기숙사비 전액을 국가가 부담하는 가운데, 이들은 3년간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하는 교육과정을 통해 차세대 농어업 경영인으
기획처, 재정구조혁신TF 제3차 점검회의
정부가 재정지출 효율화를 위해 고용보험, 농업정책자금, 국립시설, 우체국 등의 지출구조 개편을 추진한다.
기획예산처는 13일 한국재정정보원에서 임기근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재정구조혁신 태스크포스(TF)' 점검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지출효율화 과제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자동차산업은 고용, 생산, 수출, 부가가치, 무역수지 등 다방면에서 국가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핵심 주력 산업이다.
올해 7월까지 국내 자동차산업은 개별소비세 인하, 전기차 보급 확대 등의 영향으로 내수는 증가(3.7%)한 반면, 미국의 자동차 관세 25% 인상과 전기차 생산 현지화 등으로 수출이 마이너스 성장(-2.6%)하면서 생산도 감소(-0.4%)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김민석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를 잇따라 만나 이재명정부와의 협력 강화를 약속하고, 경기도 주요 현안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가 이재명정부의 제1 국정파트너로서 역할을 하겠다”며,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기후위기 대응, 한반도 평화체계 구축 등 3대 어젠다를 중심으로 정부와의 긴밀한 협업 방안을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당이 과거 잘못을 처절히 반성하고 쇄신·개혁의 의지를 보이지 않는다면 전당대회 출마 자체에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강원도청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만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이 개혁을 미루고 변화를 거부한다면 출마할 생각이 없다”며 “쇄신 의지를 분명히 하고 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반지하 주택 소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SH공사는 올해 8월 말까지 총 1332가구의 반지하를 멸실했고 이를 위해 지상층 포함 총 7696가구의 주택을 매입했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서울시내 반지하 주택은 약 23만가구로 최우선 관리가 필요한 곳은 약 1만5000가구다.
SH공사는 2022년 8월 반지하 침수 사건
한미글로벌이 디지털 융합 건설사업관리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GPMU 부트캠프’ 교육과정 2기 수강생을 다음 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교육과정은 정부의 첨단·디지털 산업분야 직업훈련사업인 ‘KDT(K-디지털트레이닝)’의 첨단·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 과정 중 하나로, 교육생에게 현업 기반의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국비지원 직업훈련 사업
"저도 송파구 반지하 주택에서 거주한 적이 있어 반지하에서 살면서 수해를 당한다는 것이 어떤지 잘 압니다. 물이 차고 하수가 역류해서 집기들이 전부 젖는 바람에 수 개월을 고생했어요"
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은 12일 오전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에 위치한 한 반지하 주택을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이 주택은 2022년 8월 침수 피해를 입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반지하 주택 매입, 주거 상향 등을 통해 2021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2946가구(매입 2718가구+주거상향 228가구)의 반지하 멸실 성과를 만들었다고 12일 밝혔다.
SH공사는 2022년 8월 반지하 침수 사건 이후 반지하 주택을 적극 매입해 왔다. 침수 우려 지역 현장에서 반지하 주택 매입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반지하주택 매입을 확대하려면 관련 비용을 전액 국비로 지원하는 등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4일 SH공사는 2022년 8월 이후 올해 6월까지 총 2718가구의 반지하주택을 매입하면서 8110억6400만 원을 썼는데 국고 지원단가를 초과한 비용을 서울시와 SH공사가 절반씩 부담하고 있어 재정부담이 가중되
업종 구분없이 대다수의 중소규모 사업장에서는 자신의 사업장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오랜 세월 산업재해 발생없이 사업장이 운영되는 경우도 많고, 재해가 발생하였다고 하더라도 중대재해까지 이어지지 않은 경우도 많다.
하지만 ‘안전하다’라는 인식이 상대비교가 필요한 영역인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사업주는 다른 사업장에 비하여 자신의 사
대한상공회의소는 경기ㆍ인천ㆍ충남인력개발원이 가상현실(VR)ㆍ증강현실(AR)' 콘텐츠 개발 부문 '유니티 부트캠프'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유니티 부트캠프는 유니티 인증강사 및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통해 고품질 훈련을 제공하고 VRㆍAR 콘텐츠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교육 특전으로는 △교육비 전액국비 지원 △매월 훈련수당 지급 △선도기업ㆍ
안국약품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주최한 ’2021년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기업수요맞춤형 훈련사업’ 국책과제에 지원해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훈련사업은 바이오헬스산업분야 우선지원기업 대상으로 △교육 컨설팅(직무분석 및 훈련과정 개발) △맞춤형 교육훈련을 전액 국비 지원하며, 외부 전문 컨설팅과 교육을 통한 기업의 성과 극대화를 목적으로 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중소벤처기업연수원은 스마트공장 도입 및 도입예정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업현장 맞춤연수 과정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특징은 스마트공장 도입 및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에 분야별 전문가가 투입된단 점이다. 전문가는 현장을 방문해 맞춤형으로 문제해결 방안을 찾아 준다.
이번 과정은
에프앤(fn)이노에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에서 주관하는 ‘2021년 혁신성장 청년 인재 집중양성 사업(블록체인 시스템 엔지니어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블록체인 실무 교육과 웹 기술 개발, 프로젝트 개발, 현업 전문가 멘토링 등 약 6개
에너지절약형 건축물 설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실무교육이 전액 국비 지원으로 진행된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에너지절약형 신축 건축물 설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0년 에너지소비총량 평가 실무교육'을 7~8월 서울·대전·부산·광주·강원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에너지소비총량 평가는 국제표준(ISO 52016)에 따라 제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관광산업 혁신을 이끌어 갈 미래 인재 양성 교육기관을 22일부터 6월 2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관광 및 ICT 분야 교육이 가능한 대학(원)으로, 교육 과정에서 5개 내외 기업과의 협업이 필수 조건이다. 전통적 관광산업과 타 산업 간의 융ㆍ복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현실에 맞춰 관광과 ICT를 융합한 교육
정부가 전액 국비 지원되는 2년 과정의 소프트웨어(SW) 전문가 육성 교육기관을 만든다. 내년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해마다 500명씩 총 2500명의 혁신 인재를 키워낸다는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오전 열린 제3차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제23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4차 산업혁명 선도인재 집중양성 계획’을 발표했다
제로에너지건축물 보급을 위한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이 마련됐다.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제로에너지건축물을 보급하고 확산시킬 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29일 국토교통부는 건물에너지 분야의 전문인력 수요 급증에 대비하고 국토교통 신산업인 제로에너지건축 분야에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이달 30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하나카드는 지난 22일 하나카드 본사에서 (가칭)한국폴리텍대학 융합기술 캠퍼스와 핀테크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핀테크 상호협력으로 양사는 핀테크 부문에서의 공동 연구개발과제를 발굴하여 이에 대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 내년 3월부터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나카드 핀테크 전문가의 특강 지원과 함께 우
지구온난화 시대에 공조냉동 분야가 주목받는다는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공조란 공기조화(Air Conditioning)의 줄임말이다. 공조냉동 업무를 쉽게 설명하면 건물의 냉난방을 관리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일이다. 공조냉동 분야 취업의 첫 단계 자격증이자 누구나 취득할 수 있는 공조냉동기계기능사를 소개한다.
공조는 온도와 습도
은퇴 후 재취업을 하고자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는 중장년층이 늘고 있다. 특히 취미나 관심사를 살려서 직업으로 발전시키기도 하는데,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은 이와 관련 있다고 할 수 있다. ‘2020년 국가기술자격 통계 연보’에 따르면 한식조리기능사는 50대가 가장 많이 취득한 자격증 2위에 올랐다. 특히 여성은 살림 경력으로 요리에 자신 있는 경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