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전북도를 찾는 선수들이 줄을 잇고 있다.
전북체육회는 지난달에만 12개 종목 2700명의 선수가 동계훈련을 위해 전북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동계훈련 종목도 테니스(전주), 축구(군산), 육상·핸드볼(익산), 검도(정읍), 배드민턴(김제·정읍·부안·무주), 수영(완주), 태권도(진안)다.
또 사격·양궁(임실),
바이애슬론 여자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계주 4×6㎞ 경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전남체육회), 고은정(전북체육회), 일본 태생의 우리나라 선수 아베 마리야, 정주미(이하 포천시청)로 꾸려진 대표팀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계주 경기에서 1시간29분27초3
한국 여자 혼계영 대표팀이 수영 경영 마지막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아쿠아틱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혼계영 400m 결승에서 4분00초13으로 2위에 올랐다.
이날 한국 대표팀은 배영 이은지(방산고), 평영 고하루(강원체중), 접영 김서영(경북도청), 자유형 허연경(방산고)이 차례대로 입수
황선우(강원도청)를 앞세워 한국 수영 사상 처음으로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종목 단체전 결승에 오른 남자 계영 800m 대표팀이 하루에 두 번이나 한국 신기록을 세우는 역영으로 당당히 세계 6위 자리를 꿰찼다.
우리나라 대표팀은 24일 오전(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계영 800m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 4일째를 맞는 가운데 쇼트트랙 개인 종목 2개 결승이 예정돼있어 한국 선수단 첫 메달에 대한 기대가 높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 최민정(성남시청)은 7일 저녁 8시 30분(한국시각)부터 여자 500m 준준결승전에 나선다. 준준결승 결과에 따라 준결승과 결승도 치른다. 준준결승과 준결승에서 모두 1, 2위에 들면 메달
한국 여자 수영 대표팀이 계영 800m 조별 경기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수영 대표팀은 28일 오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치러진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계영 800m
조별 경기에서 8분11초16으로 1조 8팀 중 8위를 기록했다.
여자 계영 800m에는 정현영(15·고현중), 김서영(27·경상북도청), 한다경(21·전북체육회) 안세현
이스타항공이 21일 ‘이스타항공 바둑단’ 창단식을 갖고 국내 첫 실업 바둑팀 운영에 나선다.
이날 오후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이스타항공 창업자이자 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상직 이사장, 대한바둑협회 윤수로 회장, 한국기원 한상열 비상대책위원장, 전라북도 이원택 정무부지사, 전북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 이창호 국수, 이스타항공 최종구
▲이계익씨(전 교통부 장관)별세, 이하일ㆍ형범ㆍ귀인씨 부친상 = 1월 3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2258-5940
▲고세종씨 별세, 고제선(동국대 비서팀장)ㆍ석관(한국은행 국제국 자본이동분석팀 차장)ㆍ제순씨 부친상 = 31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30분, 031-961-9400
▲김현애씨 별세, 이인철(전북체육회 고문)
한국 카누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따냈다.
이순자(36ㆍ전북체육회), 김유진(24ㆍ대전시체육회), 이혜란(23ㆍ부여군청), 이민(20ㆍ대전시체육회)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9일 경기 하남 미사리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야자 카약 4인승 500m 결승에서 1분36초890의 기록으로 2위에 올랐다.
중국이 1분34초477의 기
이시영이 국가대표에 대한 욕심을 보였다.
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이시영이 국가대표 자격을 두고 벌인 복싱대회 현장이 공개됐다.
이시영은 12월 7일 오후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산경영정보고 체육관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겸 2013 국가대표 선수 1차 선발 대회 48㎏ 이하급 1회전에서 전북체육회 이소연을 꺾고 준
배우 이시영이 여자 복싱 국가대표 선발전 1회전에서 판정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시영은 7일 울산 울주군 울산경영정보고 체육관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겸 2013 복싱 국가대표선수 1차 선발대회 여자 48kg급 1회전(4라운드)에서 이소연(전북체육회)을 맞아 18대 16 판정으로 승리했다.
이시영은 이날 경기에서 1라운드와
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 최혜라(21.전북체육회)가 2012런던올림픽 수영 여자 접영 200m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최혜라는 1일(한국시간) 런던 스트래트포드에 위치한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12런던올림픽 수영 여자 접영 200m 준결승에서 2분08초32를 기록해 1조 7위, 전체 14위에 머물러 상위 8명에게 주어지는 결승행 티켓을
백수연(20·강원도청)이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평영 200m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반면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정다래(20·서울시청)는 예선에서 탈락했다.
백수연은 28일 중국 상하이의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여자 평영 200m 예선에서 2분27초43으로 4조 4위, 전체 38명 중 12위를 차지해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