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27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31일 승인유효기간이 만료되는 보도전문편성 방송채널사용사업자 YTN과 연합뉴스TV, 4월 21일 승인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종합편성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채널A의 재승인을 의결했다.
방통위는 작년 9월 3사의 재승인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접수해 올해 1월까지 관련 현장조사와 시청자 의견청취를 실시했다. 2월에는 방송·
지난해 방송사 시청점유율 산정 결과 지상파 1위는 KBS가, 종합편성채널 1위는 TV조선이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일 텔레비전 방송 채널을 운영하는 총 301개 방송사업자(법인기준)의 ‘2022년도 방송사업자 시청점유율 산정결과’를 발표했다.
시청점유율이란 전체 텔레비전 방송에 대한 시청자의 총 시청시간 중 특정 방송채널에 대한 시
앞으로 KBS와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도 프로그램 중간에 광고할 수 있게 됐다. 또 오락 프로그램 편성 비율 상한도 상향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7일 제18회 국무회의에서 방송사업자 구분 없이 중간광고를 허용하고 분야별 편성규제를 완화하는 ‘방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우선 방송사업자 간 구분 없이 기존의 유료방송과
앞으로 방송 사업자에 구분 없이 중간광고가 전면 허용된다. 거대 유료방송과 방송 채널 거래시장의 불공정행위 조사가 강화되고, 토종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비용에 대한 세제 지원을 추진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글로벌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해 방송시장의 낡은 규제를 혁신하고 미디어 생태계 전반의 활력을 높이기
방송통신위원회는 16일 전체회의를 열고 12월 31일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공익채널 및 장애인복지채널을 신규로 선정(인정)했다고 밝혔다.
공익채널은 방송법에 따라 방송의 공익성을 제고 등을 위해 방통위가 2년마다 선정하는 채널을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인터넷TV(IPTV), 위성 등 유료방송플랫폼이 공익채널 분야별로 한 개 이상씩 의무적으로 송출하도록
LG유플러스의 자회사 미디어로그는 신규채널 ‘더드라마(THE DRAMA)’를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더드라마는 시청자들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선한 영웅’의 드라마를 15일부터 선보인다. 더드라마는 U+tv 94번, 헬로tv 63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더드라마 채널은 네 가지 카테고리에 맞춘 웰메이드 히어로 드라마를 제공한다. △일상을 바꾸는
방송통신위원회는 9일 텔레비전 방송 채널을 운영하는 총 282개 방송사업자(법인기준)의 '2019년도 방송사업자 시청점유율 산정결과'를 발표했다.
시청점유율이란 ‘전체 텔레비전 방송에 대한 시청자의 총 시청시간 중 특정 방송채널에 대한 시청시간이 차지하는 비율’로, 한 방송사업자의 시청점유율은 30%를 초과할 수 없다.
지상파 방송은 한국방송공사(K
잘못된 건강·의료 상식을 제공하는 ‘쇼닥터’에 대한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상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 소사)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와 보건복지부(복지부)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의료인이 방송 또는 홈쇼핑에 나와 잘못된 의료정보제공, 허위과대광고, 식품을 건강기능
지상파의 국내 제작물에 대한 의무편성비율이 기존 70~80%에서 60~70%로 낮아질 전망이다. 현재 60% 이상으로 규정돼 있는 국내 대중음악 편성비율 역시 50%로 하향조정 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7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방송프로그램 등의 편성에 관한 고시’를 개정키로 했다.
방통위측은 "방송 한류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방송통신위원회는 올해 지상파방송 재허가 심사에서 공적책임 및 시청자권익에 중점을 두고 평가하기로 했다.
방통위는 27일 전체회의를 열고 12월 말 방송국 허가유효기간이 만료되는 한국방송공사 등 38개 사업자, 262개 방송국에 대한 재허가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지상파방송 재허가 심사는 지상파방송 공적 역할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방송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이 취임 한달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방송규제라는 칼을 빼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방통위는 지난 10일 방송법상 보도가 금지된 전문편성 방송사업자의 유사보도실태를 조사하겠다고 밝혀, 정부의 허가없이 유사보도를 진행하는 방송사업자를 규제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했다.
하지만 방송법상 보도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전반적인 취재보도와
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방송법상 보도가 금지된 드라마, 스포츠 등 전문편성 방송사업자의 유사 보도에 대한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행 방송법상 보도프로그램은 여론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보도의 공정성을 위해 허가·승인받은 지상파방송, 종합편성·보도전문채널에 대해서만 허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문편성채널에서 부수적으로 편성할 수 있는 방송프로그램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2년간 IPTV 대중화와 통신요금 인하등 규제 개혁에 주력하며 성과를 거뒀다는 자체 평가를 내렸다.
방통위는 오는 26일 출범 2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주요 성과와 정책방향을 담은 ‘방송통신위원회 출범 2년, 주요 정책성과 및 향후 정책방향’과‘2009 방송통신위원회 연차보고서’를 발표했다.
연차 보고서에 따르면
KT는 메가TV의 VOD 서비스인 '메가 상영관'내에 한국독립영화 전문 편성 특집관인 '독립 영화관'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6일에 신설되는 메가 TV의 '독립 영화관'에서는 '우리는 액션배우다', '은하해방전선', '송환' 등 화제의 한국 장편 독립영화 18편이 콘텐츠별 요금 부과 방식인 PPV(Pay Per View) 형태로(편당 900~1800
로만손의 주가가 YTN컨소시엄 참여로 이틀간의 하한가에서 벗어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로만손은 8일 오후 2시 22분 현재 전일보다 12.85%(325원) 오른 2855원을 기록중이다.
그간 남북경협 관련주로 지목되며 수혜를 입은 로만손의 주가는 지난달 말부터 차익실현 물량에 급락해 9월 중순까지 4000원대이던 주가가 전일까지 2천원대 중반으
YTN은 지난 8월 27일 방송위원회가 추진하는 '보도전문편성 지상파라디오 방송' 사업자 선정 절차에 참여하기 위해 YTN라디오(가칭, 컨소시엄)를 구성하고 방송위원회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결과, 8일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YTN은 이에 컨소시엄 형태로 구성된 YTN라디오가 방송위의 사업허가 추천 후 한달 이내에 자본금 100억원,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