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변호사·IT·AI·수사 등 60명 이내 모집AI·빅데이터·불공정거래 조사 역량 강화 목적
금융감독원이 회계사와 변호사, IT, AI, 수사 등 10개 분야에서 전문·경력직 채용에 나선다.
금감원은 3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전문·경력직 채용 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총 60명 이내다.
모집 분야는 회계사 15명 이내, 변호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올해 상반기 공공기관 가운데 최대 규모인 1830명을 신규 채용한다.
코레일은 다음 달 6일부터 상반기 채용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신입사원 1800명과 전문·경력직 30명 등 총 1830명을 선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입사원은 공개경쟁채용 1286명, 제한경쟁채용 514명(자격증 제한 333명·장애인 90명·보훈 70명·거
KB국민은행은 미래 금융시장을 이끌어갈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신입 및 경력 직원을 180여 명 규모로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입공채 부문은 △UB △ICT △전문자격(공인회계사) △보훈 △특성화고 △전역장교 등 6개 부문에서 150여 명이다.
UB 부문은 △기업고객금융·고객자산관리 △지역인재(6개 권역)를 구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하반기에 공공기관 최대 규모인 1200명을 신규로 채용한다.
코레일은 하반기 신입사원 1181명, 전문·경력직 19명 등 총 1200명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상반기 2243명에 이어 하반기 신규 채용도 공공기관 중 최대다.
신입사원은 공개경쟁채용 563명, 제한경쟁채용 618명(자격증 제한 214명, 고졸 335명, 보훈
지난해 퇴사자 10명 중 3명 경력직경력 퇴사자 비중 5년새 10%p 급증올 들어 1년 미만 경력직 4명 줄퇴사
금융감독원이 퇴사자 급증에 따른 업무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경력직을 대거 채용했지만, 그렇게 입사한 경력직마저 줄 퇴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30 저연차 직원들의 퇴사 러시가 거세지자 이를 타개하기 위해 외부 충원을 하는 것인데, 1
KB국민은행은 미래 금융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확보와 청년 고용 창출을 위해 200여 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입공채 부문은 △UB(Universal Banker) △ICT △전역장교 특별채용 △특성화고 특별채용 △보훈 특별채용 등 총 5개 부문 160여 명이다.
UB 부문은 △기업고객금융·고객자산관리 △지역인재(5개 권역)를 구분해 모
컨설팅ㆍ정보보안 전문인력 등 27개 분야 경력직iMBANK앱 경쟁력 강화ㆍ신사업 추진 위해 전문성↑
DGB대구은행이 올해 상반기 디지털 분야 경쟁력 강화 및 각 분야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해 경력 전문 직원을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디지털마케팅 기획 △블록체인 전문가 △사용자 경험(UX)ㆍ사용자 인터페이스(UI) △웹디자인 △사설인증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신입사원 1057명을 포함해 상반기에 1100명을 신규 채용한다.
6일 코레일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1100명을 신규 채용한다. 모집 전형은 신입사원 1057명, 전문·경력직 43명으로 구분된다.
신입사원은 공개경쟁채용(817명), 제한경쟁채용(자격증 20명, 취업지원대상자(보훈) 130명, 장애인 90명)을 나눠 선발한다
코스콤이 하반기 신입·경력 직원 채용에 나선다.
코스콤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해 자본시장 IT 인프라의 미래를 이끌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자 신입직원과 경력직원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입직원은 △IT △경영 △고졸(일반행정) 등 총 3개 분야에서 모집한다. 특히 고졸 채용을 통해 우수 인재의 조기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직군별 신입직원을 채
코스콤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해 자본시장 IT 인프라의 미래를 이끌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자 신입직원과 경력직원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입직원은 △IT △회계·세무 △경영 등 총 3개 분야에서 모집한다. 직군별로 신입직원을 채용함으로써 중장기적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복안이다.
경력직원은 현업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을 확보하고자 직무별
케이뱅크는 전 직무에 걸쳐 두 자릿수 규모의 대규모 경력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비즈니스 △테크(Tech) △UI/UX △리스크 △경영직군 등 32개 전 직무다. 비즈니스 분야는 대출상품 기획(SME/개인신용대출/전세대출), 여신정책 기획, 마케팅 등을 모집한다. 테크 분야는 계정계 개발(여신/수신/고객), 안드로이드 앱 개
정부가 중견기업이 채용하는 연구인력에 대해 최장 3년간 연봉의 40%를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1년 중견기업 핵심연구인력 성장지원사업’공고를 11일 내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기업부설연구소 등 R&D 전담 조직을 보유한 매출액 3000억 원 미만의 초기 중견기업이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신규 채용하는 청년 이공계 석·박사와
한국남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 등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주요 공기업들이 하반기 채용을 속속 시작하고 있다.
27일 사람인에 따르면 한국남부발전은 2020년도 하반기 △채용형 인턴 △신입 △전문 경력직 △기술 담당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50명 규모의 채용을 실시한다.
채용형 인턴은 대졸(일반, 장애, 보훈)과 고졸(일반, 보훈), 신입(대졸)은
한국남부발전은 내달 1일부터 8일까지 채용형 인턴 등 신입사원 150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사무·ICT·기계·전기·화학·토목·건축 분야의 대졸·고졸 채용형 인턴을 비롯해 산업안전·산업보건 신입사원과 법무·PF·산업안전 관련 전문경력직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선발한다. 사회형평 채용 확대를 위한 장애인·보훈대상자도 모집한다
중견기업의 연구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정부가 3년간 계약 연봉의 40%를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청년 석·박사, 기술 전문 경력직 등 연구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견기업 핵심연구인력 성장지원사업'을 추진, 5월 12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부설연구소 등 연구개발 전담
KB국민카드는 올해 하반기 신입 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채용인원 55명이다. 신입사원 채용은 일반 직무 20명과 IT 직무 10명 등 2개 부문에서 총 30명 규모로 진행된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디지털라이제이션 등 전문 경력직 25명 채용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이번 채용은 학력과 성별, 연령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미래에셋대우는 25일 올해 총 300명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미 상반기에 신입사원, 전문경력직, 시간선택 유연근무제 경력을 포함해 150명의 채용을 진행, 시간선택 유연근무제 경력은 추가로 상시 채용 중이다.
하반기에는 IB(투자은행), 디지털, 글로벌 부문 등을 중심으로 우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며, 채용전환형 인
최근 제약·바이오 업계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에도 대기업들의 바이오 사랑은 현재진행형이다. 철강·화학 등 성장 한계에 직면한 제조 대기업들은 올해 주총을 맞아 바이오 분야를 신수종 사업으로 삼겠다는 중장기 비전을 내놓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최근 바이오 전문 경력직 채용에 나서며 바이오를 신성장동력으로 발굴하겠다는 의지를 표면화했다. 포
신한카드가 디지털 조직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금융권 최초로 직급 호칭을 없애고, 복장과 출근시간을 자율화했다.
신한카드는 5일 '스타트업형 조직문화 혁신방안'을 발표하면서 사내 호칭을 직급이 아닌 '매니저', '프로'로 단순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안은 올해 신설된 디지털, 글로벌 전담조직인 'DT(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
정부는 올해 공공기관에서 1만7000명을 신규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또 고졸자와 지역인재 등을 늘리고 시간선택제 채용도 확대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3일 3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어 '2014년도 공공기관 인력운영 추진계획'을 이같이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공공기관 302개의 올해 신규채용 목표 인원은 1만7187명으로, 전년보다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