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12일(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13일(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재경부 1차관 09:00 국무회의(서울청사)
△세계은행 2026년 1월 세계경제전망 발표
14일(수)
△재경부 1차관 10:00 물가관계차관회의(비공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
△2025
기획예산처가 내년도 예산안 편성 작업에 조기 착수했다. 정부는 연초부터 의무지출·다부처 협업 등 중장기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해 지출구조조정을 중장기 관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기획처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임기근 기획처 장관 직무대행 주재로 2027년 예산안 관련 주요 부처 회의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 의제 관리방안과 지출구조조정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시장개방 부담 덜고 '공급망·그린·디지털' 골라 담는 유연한 협력 모델 도입 여한구 본부장 "국제 통상규범 표준 주도할 것"⋯내년 아세안 협상부터 적용
정부가 관세 철폐를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자유무역협정(FTA) 방식에서 벗어나 공급망·디지털·그린경제 등 필요한 분야만 골라 협력하는 '모듈형 신(新)통상협정'을 본격 추진한다.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운행 효율 극대화와 예매 시스템 일원화기관통합으로 철도산업 경쟁력 강화
정부가 KTX와 SRT로 이원화된 고속철도 체계를 통합하는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을 8일 발표했다. 고속열차 좌석 부족과 선로 용량 포화, 안전관리 이원화 등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조치로, 정부는 이번 통합이 단순한 기관 결합이 아닌 철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이라고 강조했
국가바이오위원회지원단은 2일 서울 중구 위원회 회의실에서 지역성장을 위한 바이오산업 특화전략 수립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바이오산업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5극 3특 권역별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제언(최윤희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지역 클러스터간 연계 및 자원공유 체계 구축 방안(김주원 과학기술기획평가원 실
국립창원대학교는 지난 27일 AI 분야 첨단 특성화 단과대학 ‘CWNU GAST-AI’ 추진현황과 AI 전문 인재 육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민원 총장과 이희두 기획처장, 박세용 총장비서실장, AI 관련 보직교수들이 참석했으며,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박대조 자문위원과 인제대학교 김성훈 특임교수도
성평등가족부가 '성평등한 노동시장 구축을 위한 고용평등임금공시제 전문가 간담회'를 열어 제도 도입 배경과 쟁점, 유사 제도 분석 및 해외 사례 검토 등을 진행했다.
31일 성평등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2023년부터 공공부문에서 시행 중인 성별근로공시제의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민간 부문까지 확대 가능
코스피 4000시대를 넘어 ‘5000’을 향한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시장전문가들은 투자자 유인을 위한 일관된 정책과 기업가치 제고 노력 지속, 각 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등을 강조했다.
한국거래소는 30일 ‘코스피 5000시대 도약을 위한 시장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스피 4000포인트 돌파 후 시장 전망과 국
◇기획재정부
15일(월)
△경제부총리 10:00 경제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18:30 역대 경제부총리·장관 정책 간담회(비공개)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주한(駐韓) APEC 회원 외교공관 대상 릴레이 방문홍보 추진
△한일 재무차관회의 개최
16일(화)
△경제부총리 09:30 국무회의(세종청사), 15:00 주한 일본대사 면담(비공개)
△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인공지능(AI) 기반 연구개발(R&D) 혁신 전략을 강조하며 정부출연연구기관과 과학기술원의 역할 재정비를 주문했다.
배 장관은 4일 대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열린 AI for S&T 전문가 간담회에 참석해 “AI는 과학기술 연구 방식을 혁신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강조하며 “AI가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AI
정부가 꺼내든 세제 개편안이 자본시장을 들썩이자 금융감독당국은 자본시장 현장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세제 개편안이 자본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분야별 현장 목소리를 통해 최근 시장 영향을 점검하겠다는 의도다.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는 7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자본시장 현장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최근 발표된 세제 개편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4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경기도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방안 모색’을 주제로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도내 여성과학기술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과학기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여성들의 경력단절 문제를 해소하고, 경력개발 및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
배드뱅크에 매각 시 연체자 추심 중단⋯금융권 협조 당부현장 “생활비·사업실패 주원인…유흥·도박 사례 극소수”캠코, 14일부터 연체채권 채무조정 프로그램 명칭 공모
정부가 장기 연체채권에 대한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다음 달 중 채무조정기구(배드뱅크)를 설립하고 9월 업권별 매입 협약 체결을 거쳐 10월부터 연체채권 매입을 시작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
2일(월)
△2025년 4월 온라인쇼핑동향
3일(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경제전망
4일(수)
△2025년 5월 소비자물가동향(석간)
△관세대응 원스톱 수출 119 기업 간담회 및 금융 설명회(제주)
△2023년 일자리이동통계 결과
5일(목)
△2025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 참석 결과
◇산업통상자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간담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국내 '시스템 소프트웨어(SW) 경랭력 강화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주력 산업 분야 기업,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산업계 측에선 주영표 SK하이닉스 부사장, 박동선 LG전자 상무, 장연세 현대오토에버 상무, 신정규 레블업 대표, 조형근 모레 C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