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브라질과 칠레의 AI 인프라 기업, 통신사, 정부기관과 잇달아 만나 AI 인프라 구축과 공공 AI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남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네이버는 최수연 대표와 구동현 전략기획부문장,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등 팀네이버 경영진은 이재명 대통령의 남미 3개국 순방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해 브라질과 칠레의 주요 기업 및 정부 관계자들
NH농협금융지주는 ‘NH미소금융재단’(가칭) 설립에 본격 착수하며 전일 TF 킥오프회의를 열고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농협금융은 앞서 범농협 차원의 장기연체채권 소각 등 포용금융 확대 계획 발표 시 미소금융사업 참여를 선언했다.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과 협의해 올해 안에 설립을 완료하는 로드맵을 수립했다.
재단 설립은 그룹 전체가
상담지원본부 신설·자산형성 지원 대상 확대…데이터 기반 맞춤형 금융서비스 개발
서민금융진흥원이 보증·대출·심사 기능을 한데 모으고 상담 조직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금융 취약계층의 위기를 사전에 포착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한다는 취지다.
서금원은 ‘사람 살리는 금융’ 실행과 미래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하반기 조직개편을 실시했
관료 출신 없는 3파전서 최종 낙점16일 임시총회서 의결 예정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후보로 단독 추천됐다. 이 후보자는 16일 임시총회 의결을 거쳐 임기 3년의 제14대 여신금융협회장으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정완규 현 회장의 임기 만료 이후 약 8개월간 이어진 후임 인선도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
여신금융협회는 4일 오
김상봉·장도중 제외⋯내달 4일 면접 진행 예정금융권 경영 경험·정책 역량 갖춘 인사 경쟁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후보군이 3명으로 압축됐다. 이들은 다음 달 4일 열리는 2차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면접과 투표를 거쳐 최종 후보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27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열린 1차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제14대 여신금융협회장 입후보자 5명
여신협회, 입후보자 5명 주요 약력 공개27일 서류심사 거쳐 내달 4일 면접 진행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선거가 5파전으로 확정됐다. 당초 하마평에 올랐던 금융당국 출신 인사들이 빠지고 카드·캐피탈 업권 경험자와 학계, 정책권 인사가 맞붙는 구도다.
22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제14대 여신금융협회장 입후보자는 김상봉 한성대 교수, 박경훈 전 우리금융캐피탈
롯데멤버스는 신임 대표이사에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DT) 전문가인 박종남 상무를 내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박 내정자는 롯데이노베이트에서 글로벌부문장, 전략기획부문장, 연구개발(R&D)센터 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2024년부터는 롯데지주 AI/DT 혁신팀장을 맡아 그룹 전반의 AI 역량 강화와 디지털 전환을 주도해 왔다.
박 내정자는 AI
국내 대형 벤처캐피털(VC) IMM인베스트먼트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소속 실무자를 영입했다. 거래소 출신 인사가 대형 VC로 곧바로 이동하는 사례가 많지 않은 데다, 비교적 젊은 실무 인사를 세컨더리 전략 조직에 배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업계의 시선이 쏠린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산하 기술기업상장부와 전
신라젠이 각자 대표 체제로 경영진을 재편하고 연구개발 강화와 경영 효율성 제고에 총력을 기울인다.
신라젠은 27일 제20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연이어 개최하고 한상규 부사장과 박상근 전무를 신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 신임 대표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런던 비즈니스스쿨에서 재무관리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AI전략부 개편 및 '찾아가는 복합지원팀' 신설…금융기본권 강화 주력
서민금융진흥원이 기관 출범 10년을 맞아 전략기획과 AI(인공지능), 현장 접점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김은경 원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모든 국민에게 최소한의 금융 접근성을 보장하는 '금융기본권' 실현을 공고히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금융투자협회는 코스피 5000 시대를 맞아 자본시장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개편은 내달 9일부터 시행된다.
기존 6본부·교육원, 24부, 15팀 체제에서 7본부·교육원, 25부, 10팀 체제로 재편된다. 협회는 자본시장 장기 전략 수립과 입법·대외협력 기능 강화를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하면 저렴한 계란도 황금알과 같은 고부가가치 산물이 될 수 있습니다.”
김영민 아비노젠 전략기획부사장은 19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에그테크2025’ 심포지움에서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계란 산업 전략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 부사장은 “계란은 단순한 식품이 아니라 생산성이 매우 높은 단백질
법무법인 원이 전 KBS 지식재산권부장 구창훈 변호사를 영입한다고 밝혔다.
구창훈 변호사는 KBS 법무실에서 사내 변호사로 경력을 시작해 법무팀장, 혁신추진부 팀장, 전략기획부 팀장, 지식재산권부 팀장과 부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국엔터테인먼트법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음악, 극본, 실연자 등 영상저작물과 관련된 저작권 문제에 깊은 이해를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