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은 5일 전남대학교에서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병석 전남대 총장은 "호반그룹 김상열 회장은 시대의 흐름을 앞서가는 통찰력과 리더십을 통해 호반건설을 30여년 만에 10대 건설 그룹으로 성장시켰다”며 “고용을 창출해 국민 경제와 지역 사회에 기여했고 협력 기업들과의 동반 성장에 노력하는 모범 기업이며 장학사업 등 기업의 사회적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메디프론은 최근 노바티스, 로슈 등 글로벌 제약사가 주목하고 있는 NLRP3 저해제(뇌염증) 기전의 치매치료제를 개발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메디프론 관계자는 “지금까지의 아밀로이드베타, 타우 중심의 치매 신약 개발 타깃이 최근 뇌의 염증 반응에 주목하고 있다”며 “염증조절복합체(inflammasome)를 조절함으로써 알츠하이머성
경북대학교에서 최근 5년간 자퇴생이 3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이 경북대학교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에서 2019년까지 이 학교 자퇴생은 총 297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경북대 입학정원 4961명의 60%로, 매년 입학정원의 12%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자퇴하는 셈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된 입시일정 속에서도 지난 9월 23일부터 진행한 수시 원서접수에서 수시모집 대학별고사 중 하나인 면접고사가 전형방식에 있는 전형에 지원한 수험생들은 이 면접고사 대비하는 것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면접고사는 각 대학과 전형에 따라 다양한 형태가 존재한다. 대학, 학과에 따라 학생부교과전형이나 실기위주전형에서도 면접고사가
서울 주요 15개 대학이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된 가운데 이들 대학의 경쟁률이 전반적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은 23∼28일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서울 주요 15개 대학의 평균 경쟁률이 16.37대 1로 나타나 지난해(17.83대 1)보다 하락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대학은 △건
SK텔레콤은 자사 소속 인공지능(AI) 전문가들이 현업 경험을 토대로 기술 이론과 비즈니스 사례 등을 강의하는 'AI 커리큘럼'을 하반기부터 16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AI커리큘럼 도입을 희망하는 대학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AI 커리큘럼은 음성인식 인공지능 플랫폼 누구(NUGU)를 포함해 음성인식,
교육부의 대학원 지원사업인 두뇌한국(BK)21 사업에 68개 대학이 예비 선정됐다. 이들 교육연구단(팀)에 소속된 대학원생들은 매월 연구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6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러한 내용의 4단계 BK21사업 예비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BK21사업은 석·박사급 인재가 안정적으로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연구장학금,
씨젠이 전(前) 대한병리학회장이자 전남대 의대 학장이었던 이민철 고문을 연구총괄장(CTO)으로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민철 연구총괄장은 전남대 의대 졸업 후 병리학 교수로서 약 35년 동안 연구 및 교육 활동을 지속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 2018년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로부터 교육, 연구 등 사회기여 분야에서 업적을 인정받
교육부가 지역대학 간 무산됐던 공동·복수학위제를 재추진한다. 지역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책이지만 과거 문제점으로 지적된 학력 세탁, 학위 남발 등 부작용에 대한 해결 방안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난항이 예상된다.
교육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하면서 대학 간 공동ㆍ복수학위를 추진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고3 수험생이 입시에서 불리해질 것으로 보이자 전국 30여 개 4년제 대학이 대입 전형을 변경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대입 안정성을 유지하고 전형 취지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각 대학의 전형 변경안을 심사해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
대교협에 따르면 이달 3일 기준 38개 대학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최고 수준의 기초연구자를 지원하는 리더연구 지원대상 17명과 우수연구집단을 지원하는 우수연구센터 18곳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개인연구 사업인 리더연구에는 자연과학분야에서 고려대 안정근 교수(별핵합성반응연구단) 등 5명, 생명과학분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임대식 교수(조직 항상성 및 재생을 위한 세포 가소성 연구) 등
광주광역시청이 12일 '코로나19' 33·3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광주시 33번째 확진자는 서구 유촌동에 거주하는 10대 남성 A 군으로, 유덕중학교 학생으로 확인됐다.
A 군은 8일 발열과 기침 증상을 보여 11일 광주 서광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해 1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 군은 현재 조선대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광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스마트시티, 지능형 자동차 분야 전문가를 온라인 직무교육 프로그램으로 양성하는 산학 연계 협력 사업이 시작된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8일 단국대학교·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네이버 컨소시엄과 현대엔지비·현대자동차 컨소시엄 등 2곳을 '2020년 산업 맞춤 단기직무능력 인증과정 매치업(매치업 사업)' 사업 신규
대입전형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노력을 기울인 대학에 2년간 연 700억원을 지원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으로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 등 75개 대학이 선정됐다.
교육부는 28일 발표한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평가 결과에 따르면 지원자격에 제한이 없는 유형Ⅰ에서는 총 67개교, 최근 4년간 같은 사업에 선정된 적이 없는 대학만 지
올해 7월 말 개관하는 국립해양과학관장에 서장우 전 국립수산과학원장이 임명됐다.
해양수산부는 20일 자로 국립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서장우(57) 전 국립수산과학원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서 관장은 1962년생으로 경남고와 부경대 수산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부경대 어류질병학 석사, 전남대에서 수산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해수부에서 수산정책관, 수산
국민보건 향상과 국립대학병원 역량강화를 통한 공공의료 확충을 위해 사단법인 국립대학병원협회가 출범한다.
국립대학병원협회는 교육부에서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았다고23일 밝혔다. 협회는 앞서 9일 충북 오송 충북산학융합본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참가한 대학병원은 서울대·충북대·충남대·강원대·경북대·경상대·부산대·전북대·전남대·제주대 총 10개다.
광주시청이 1일 21~24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광주광역시 21번 확진자는 영국에서 입국한 77년생 여성 A 씨로 확인됐다. 지난달 31일 오후 4시경 확진 판정 후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광주광역시 22번 확진자는 영국에서 입국한 2000년생 여성 B 씨로 확인됐다. 현재 전남대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광주 23번
광주에서 코로나19 2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26일 광주시는 코로나19 2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북구에 거주하는 23세 남성으로 네덜란드에서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확진자는 지난 22일 네덜란드에서 입국했으며 귀국 직후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받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
하지만 25
국립대병원협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재난 상황의 최일선에서 책임감을 갖고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9일 10개 국립대(강원대·경북대·경상대·부산대·서울대·전남대·전북대·제주대·충남대·충북대) 병원장은 충북 C&V센터에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현황 공유와 향후 중장기 대책을 구상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병원장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광주양림교회에서 1일 진행된 주일 예배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되자, 교회가 임시 폐쇄됐다.
2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광주 남구 양림동에 거주하는 A(48·여) 씨와 아들 B(21) 씨가 전날 전남대병원에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 씨와 B 씨는 이날 오전 광주시 보건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