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안전 대응체계 구축 등 의료협력 MOU 체결건강검진·웰니스 등 입주민 건강관리 분야도 협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 '올 뉴 챔피언스시티(챔피언스시티)'가 입주민의 건강과 응급안전을 위한 의료서비스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에이엠씨는 광주한국병원 별관 2층 회의실에서 광주한국병원(병원장 이담선)과 '챔피언스시티 입
청사 기능 축소 따른 지역경제 위축 우려남악신도시 공동화방지 대책 요구
“청사 기능 배치는 조직 내부문제가 아닌 주민 생존권과 연결된 문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3개 청사 기능 배치안을 놓고 무안지역에서 전남청사 기능 약화와 남악신도시 공동화 우려가 제기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민·관합동대책위원회는 27일 입장문을 내고 전남청사에 핵
시민 500여명 결의대회 참석“정부 약속 책임있게 이행해야”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이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우선 이전지역으로 고려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송 의장은 27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약속 촉구 시민결의대회’에 참석해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약속 이행을 요구했다.
이날 결의
기상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지역에서 약 2주간 작은 규모의 지진이 이어짐에 따라 전문가 회의를 통해 지진 발생 특성과 원인을 분석하고 전망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남지역에서는 2020년 4월 26일부터 약 한 달 반 동안 총 76회의 작은 규모 지진이 발생했다. 이후 이달 14일부터 같은 위치에서 2020년과 유사한 형태의 지진활동이 이어졌
거제·통영 침수피해 현장서 복구작업의원·직원 자발적 모금 성금도 전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을 찾아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특별시의회는 26일 경남도의회를 방문해 수해복구 성금을 전달하고 거제와 통영 일대에서 복구작업을 벌였다.
성금은 특별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했다. 대한적십자사
청소년·학부모 250여명 대상 입시설명회29일 50~60명 대상 1대1 맞춤상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학교 밖 청소년의 대학 진학을 위한 맞춤형 입시 지원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26일 광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 250여명을 대상으로 대학입시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 등 22개 대학
기존 12%서 5% 포인트 확대15% 선할인에 사용액 2% 환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이 추석을 앞두고 담양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7%로 확대한다.
담양군은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모바일·카드형 담양사랑상품권 특별할인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특별할인 기간 상품권을 충전하면 기존 12%보다 5%포인트 높은 17%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충전할
지난해 7월 급증 따른 기저효과…전월 대비 감소율은 2.7%서울 6108명 순유출…경기·인천으로 인구 유입
7월 국내 인구 이동자 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 넘게 감소했다. 특히 시도 간 이동자가 24% 줄면서 전체 감소 폭을 키웠다. 지난해 7월 이동자가 큰 폭으로 증가했던 데 따른 기저효과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통계상 변화 등이 영향
"2020년 구례군 수해 당시 아픔을 함께 나눈 경남 거제시가 수해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에 하루빨리 회복하도록 힘을 보태게 되었습니다."
장길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수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경남 거제시에 2250만원 상당의 성금과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민관 합동 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이렇게 밝혔다.
실제 장 군수를 비롯해 군 공무원
“신안도 군공항 피해당사자”소음·재산권 피해 우려…이전 논의 참여 요구
신안 주민들이 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에 따른 피해 우려를 제기하며 신안군의 이전 논의 참여를 촉구했다.
광주 군 공항 이전 신안군피해대책위원회는 25일 신안 압해읍에서 주민과 지역 정치권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를 열었다.
주민들은 군 공항이 무안으로 이전하면
반도체 소부장·에너지 신산업 등 집적광주 반도체 국가산단 연계 공급망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105만평 규모의 '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을 계기로 반도체 소부장과 에너지신산업 육성에 나선다.
26일 무안군에 따르면 국가산단은 지역의 재생에너지 자원과 무안국제공항, 도로·철도 등 광역교통망을 활용해 에너지와 산업을 연계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이 고향사랑 기부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벤트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되며 10만원 이상 기부한 개인 중 50명을 추첨해 진도산 전복 1킬로그램을 증정한다.
이 행사는 내달 17일까지 열린다.
기부자에게는 약 3만원 상당의 전복이 주어진다.
당첨자는 직접 선택한 부모님이나 친지의 주소로 전복을 발송받을 수
전남광주특별시는 '2026년 전남도 사회조사' 결과, 주민의 삶 만족도가 6.9점으로 상승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정통합 전 전남도가 올해 3월 1만9116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가구·가족, 소득·소비, 노동, 교육, 보건·의료 등 12개 부문에서 주민 삶의 질과 사회적 요구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격년제로 조사하는 삶의 만족도는
노동이사 11명 정수 조정·수당 지급 건의“조례 제·개정·지원책 살펴보겠다”
박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이 공공기관 노동이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통합에 따른 노동이사 정수 조정과 처우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박 의원은 24일 특별시의회 광주청사에서 광주특별시 공공기관노동이사협의회 대표단을 만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박경은 전국공공기
광주사업장에 연간 10만대 규모 생산라인 구축제주 보급사업 참여·전국 주거환경서 제품 실증
삼성전자가 정부의 난방 전기화 보급사업에 발맞춰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국내에서 생산한다.
삼성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광주사업장 제2캠퍼스에 2132㎡ 규모의 EHS 히트펌프 보일러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19일부터 시험생산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데이터에 근거한 행정은 정책 신뢰성을 확보하는 핵심인 만큼, 인공지능 기반의 데이터 분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4일 박혜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데이터정보화담당관을 중심으로 시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현장에 대폭 활용하며 책임 있는 AI·데이터 행정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일선 현장 공무원이 직접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책을 수립할 수
생활안전·도로교통 민원 78.6% 차지439건 처리 완료…61건 처리·검토 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직통민원창구 ‘바로문자 365’ 운영 한 달 만에 민원 500건을 접수해 87.8%를 처리했다.
24일 북구에 따르면 7월 한 달간 바로문자 365에 접수된 민원은 하루 평균 16건 이상이다.
분야별로는 생활안전 199건(39.8%), 도로교통 19
아파트 분양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같은 전용면적에서도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넓힌 특화설계가 주목받고 있다. 발코니와 테라스 등 분양면적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면적을 확보해 체감 주거면적을 넓히려는 수요가 커지면서 건설사들도 공간 차별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22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최근 공급되는 아파트 가운데 3면 발코니와 테라스 등을 적용해
부산 '대연힐스테이트푸르지오' 1년 새 2억 껑충하락기엔 시세 방어, 상승기엔 대장주 역할
최근 지방 부동산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와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조건을 동시에 갖춘 아파트들을 중심으로 신고가가 속출하고 있다.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환금성과 시세 방어력이 검증된 안전지대로 수요가 집중되는 모양새
통합돌봄정책위원회 개최, 하반기 지방정부 역량 강화·서비스 확대 추진
통합돌봄 실태조사 거쳐 기본계획 수립 예정, 관계부처 협력 강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 시행 100일을 맞아 정부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전문가가 함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서울청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