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의 조사 기법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전기안전공사는 6일 세종대 컨벤션홀에서 2013년도 사고조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공사 박철곤 사장을 비롯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서울경찰청, 소방방재청, 군 중앙수사대, 보험, 학회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 화재·사고조사의 최신
장마기간 전기감전 사고가 집중호우와 습한 날씨의 영향으로 겨울철보다 2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일반 가정에서도 전기감전에 대비해 누전차단기, 접지선 등은 필수적으로 점검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15일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기감전 사고는 전체 571건 가운데 약 35%(198건)가 장마철인 6~8월 사이
2015년까지 모든 어선(74천여척)에 어선위치발신장치가 설치되고 노후어선의 선체두께 및 추진기관, 전기설비의 안전점검이 강화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어선의 안전운항을 확보하고 어선 출·입항 신고제도의 자동화를 위해 어선위치발신장치 설치대상 어선을 내수면 어선을 제외한 모든 어선으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어선검사 강화를 위해 노후어선에 대
한국화재보험협회는 'NFPA 921 화재·폭발 조사가이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NFPA 921 화재·폭발 조사 가이드'는 NFPA(미국방화협회)의 화재·폭발 조사에 대한 최상의 지침서로서 총 28장 541쪽 분량이며, 화재조사에 수반되는 핵심적인 기술 및 행정적인 사항과, 화재·폭발 원인규명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가 망라되어 있다.
20일 국회에서 열린 지식경제위원회의 전기안전공사 국정감사에서 전기안전공사의 국감 자료제출 미비와 기관장의 불성실한 태도로 국감이 일시 중단되고 해당 기관의 국감은 연기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정장선 지경위 위원장은 이날 오전 11시10분경 "전기안전공사에 대한 감사는 받지 않기로 했다"면서 "추후 감사 일정을 통보하겠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해수온도가 저하되는 11월은 충돌, 침몰, 전복 등과 같은 1차 해양사고가 잦아 이로 인한 인명손실이 크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서 어선을 포함한 소형선박에서 전열기구 등의 사용 증가로 전기화재가 빈발하므로 선체 내 노후 전선들을 사전에 점검하여 누전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한국전력기술인협회(회장 이희평)는 1일 10시 잠실종합운동장 학생체육관에서 산업자원부 이재훈 차관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전기인 3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전력기술진흥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전력기술진흥대회’ 행사는 전력기술의 연구·개발을 촉진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이용·관리함으로써 전력기술 수준을 향상시키고, 이에 기여
정부는 에너지 사용량 증가와 에너지설비의 대형화 등으로 에너지설비 관련 사고에 대비해 세계 최고수준의 차세대 에너지안전 관리시스템의 개발에 나선다.
산업자원부는 23일 향후 7년간 민관 공동으로 약 500억원(정부 250억원 투자)을 투자해 가스와 전기, LNG 등 에너지 안전관리에 최첨단 정보기술(IT)을 접목한 세계 최고수준의 에너지 안전관리시스템
한국화재보험협회는 2005년 우리나라의 화재통계자료를 요약한 영문판 '2006 KOREAN FIRE DATA'를 29일에 발간, 해외 각 나라에서 우리나라의 화재통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책은 소방방재청에서 발간한 '2005년도 화재통계연감'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화재발생 추이분석과 화재통계분석을 도표와 그래프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