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은 ‘장애인직업재활의 날’을 맞아 굿윌스토어에 자사 제품 7000여 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는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하고 이 수익금으로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한다.
이번 후원은 락앤락이 꾸준히 진행하는 ‘락앤락과 함께하는 용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락앤락은 2019년부터 굿윌스토어
국내 밥솥 제조 양강으로 불리는 쿠쿠와 쿠첸의 올해 3분기 기준 밥솥 매출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쿠쿠는 제품 다각화에, 쿠첸은 최근 가동한 스타 마케팅과 기존 프리미엄 제품을 전략적으로 앞세우는 데에 집중하며 소비 한파와 소비패턴 변화에 돌파구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쿠쿠홀딩스의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55
쿠쿠전자가 소형밥솥 타깃층을 세분화하고 제품군을 확장하면서 매출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17일 쿠쿠전자에 따르면 올해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건강한 삶에 집중하는 가치관이 확산하면서 주방 속 필수 가전인 밥솥에 관한 관심이 증가했다. 작지만 편리한 기능을 채운 쿠쿠의 소형 밥솥은 건강한 식생활은 물론 일상의 편의성까지 책임져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대유위니아가 딤채쿡 5인용 IH 전기보온밥솥·8인용 마이컴 밥솥 등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5인용 신제품에는 내솥 내부를 입구보다 넓게 만는 ‘벌징’ 기법을 적용했다. 대유위니아 측은 “벌징 기법을 통해 보온력을 높여 밥의 변색이 적고 수분 손실이 적어, 오랜 시간 밥맛을 유지하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또한 내솥에는 블랙
밥솥 시장 1위 업체인 쿠쿠전자가 올해 1분기 밥솥 매출이 전년 대비 4.7% 증가했다고 밝혔다.
10일 쿠쿠전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쿠쿠전자의 밥솥(IH압력밥솥, 열판압력밥솥, 전기보온밥솥) 매출은 1140억 원으로 전년도 1190억 원보다 4.7% 증가했다. 쿠쿠전자는 “5월까지의 매출 증가 폭은 이보다 더 커지고 있어 올해 밥솥 부문
PN풍년이 전기밥솥 제품군을 강화한다.
PN풍년은 알뜰족을 위한 실속형 ‘전기보온밥솥’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6인용 전기보온밥솥으로, 백미는 물론 현미, 잡곡밥을 쉽게 취사할 수 있도록 '다이렉트 원터치' 버튼을 적용하는 등 취사 기능에 기술력을 집중했다. 불필요한 기능은 줄이는 대신 9만9000원으로 가격을 낮췄으며, 에너지 효율
대유에이텍은 2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변경 일부 변경 건과 사내이사 신규 선임건, 이사 보수 한도 변경 건등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사업 다각화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냉각, 공기조화, 여과, 증류 및 가스발생기 제조업 △가정용 및 차량용 공기조화장치 제조, 도소매 및 수출입업 △가정용 전기기기 제조업 △전기보온밥솥
쿠첸은 오는 17일 현대홈쇼핑에서 ‘밥솥 1+1’ 특별 방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 방송에서 쿠첸 10인용 열판압력밥솥(모델명: WPS-G1012L, WPS-G1013L)을 구매하면 리홈 4인용 미니밥솥(모델명: LJ-MG0401)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쿠첸 10인용 열판압력밥솥(모델명: WPS-G1012L, WPS-G1013L)
도심에 벚꽃이 활짝피면서 이제 본격적인 봄이다. 봄맞이 이사철을 맞아 집들이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휴지나 세제등은 너무 흔한 아이템이기 때문. 싱글족ㆍ신혼부부ㆍ다가족 등에 어울리는 소형 가전제품은 어떨까?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지펠 스마트 오븐 주니어는 싱글족에게 어울린다. 홈파티·홈베이킹·구이·간식·자동 데우기 등 5개의 항목으로
쿠쿠홈시스가 지난해 12월 말 첫 선을 보인 실속형 ‘6인용 전기밥솥’(CR-0631F)이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모두 2만 여 대가 판매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일반적인 전기보온밥솥이 취사와 보온 외 다른 기능이 별로 없는 것에 비해 8만원대의 이 제품은 다양한 메뉴와 기능이 업그레이드 됐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