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풍년, 실속형 '전기보온밥솥' 출시

입력 2015-07-1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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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풍년이 전기밥솥 제품군을 강화한다.

PN풍년은 알뜰족을 위한 실속형 ‘전기보온밥솥’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6인용 전기보온밥솥으로, 백미는 물론 현미, 잡곡밥을 쉽게 취사할 수 있도록 '다이렉트 원터치' 버튼을 적용하는 등 취사 기능에 기술력을 집중했다. 불필요한 기능은 줄이는 대신 9만9000원으로 가격을 낮췄으며, 에너지 효율 1등급을 획득해 전기세 부담도 덜었다.

PN풍년 이승우 마케팅실장은 “이번 전기보온밥솥 출시로 주방 가전 시장의 기본기를 다지는 한편, 밥맛에 정통한 PN풍년의 61년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새로운 전기밥솥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며 “무엇보다 전기밥솥의 제품 품질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시켜 오랜 기간 양강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전기밥솥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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