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체급 상향 조정 이후 처음 링에 오른다.
이시영은 오는 21일 열리는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여자일반부 플라이급 준준결승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4월 판정승을 거뒀던 2013 대한아마추어 복싱연맹회장배 전국 복싱대회 겸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이후 6개월 만에 링 위에 오르게 됐다.
이번 대회는 본래 라이트플라이급(48kg 이하)이었던
이시영이 국가대표로 발탁된 후 소감을 전했다.
이시영은 24일 오후 충북 충주시 충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24회 대한 아마추어 복신연맹회장배 전국복싱대회 및 제 11회 전국 여자복싱대회 결승전에서 48kg급 결승전에 출전해 22-20으로 판정승했다.
경기가 끝난뒤 이시영은 "3일 동안 물도 못 먹고 그러니까 선수들이 진짜 얼마나 힘든지 새삼 느낀 것
복싱 국가대표가 된 배우 이시영의 소감이 화제다.
이시영은 24일 오후 충북 충주시 충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4회 대한 아마추어 복싱연맹회장배 전국복싱대회 및 제11회 전국 여자복싱대회 결승전 48kg급 경기에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시영은 국가대표선발대회를 겸한 이날 대회 우승으로 당당히 태극 마크를 달게 됐다. 최근 무릎 부상으로 물리치
배우 이시영이 전국 아마추어 복싱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시영은 26일 오전 경상북도 영주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 33회 회장배 전국 아마추어 복싱대회 48㎏급 결승전에 출전해 승리를 거뒀다. 이시영은 이날 결승전 경기에서 경남 진해여고 지유진 선수를 상대로 10대 7로 판정승했다.
지유진 선수는 지난 2011년 전국 여자 복싱 선수권 대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