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를 배운지 겨우 2년 만에 청소년국가대표에 발탁돼 눈길을 끄는 선수가 있다.
주인공은 ‘체조요정’ 손연재의 뒤를 이을 리듬체조선수 박민서(용인 신촌초등 5년). 리듬체조특성상 유럽이나 러시아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한다는 것과 달리 그의 입문은 조금 늦었다. 9살 때다.
유난히 체력이 약했던 그는 어릴 때 병을 달고 살았다. 걸어 다니는 ‘병동’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공포로 일부 자치단체가 다중집합행사를 잇따라 취소한데 이어 각종 스포츠 행사도 연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는 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오는 10일부터 닷새 동안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기로 했던 2015 수원 컨티넨탈컵 U-17 국제 청소년국가대표 축구대회를 오는 8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션-정혜영 부부가 올해도 홀트아동복지회를 방문해 1억원을 기부했다.
YG 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션-정혜영 부부가 지난 14일 홀트아동복지회를 방문, 국내 취약계층 아동 교육지원을 위해 ‘2013 꿈과 희망 지원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부부가 지난 2009년 CF모델료 1억원을 기부하며 시작한 ‘꿈과 희망 지원금’은 올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