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노사관계 현안 점검 기관장 회의' "진정성 있는 대화 성사시켜 주기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파업에 대해 "삼성전자 노사는 진정성 있는 대화를 조속히 성사시켜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7일 고용노동부 주요 실장, 7개 지방고용노동청 청장과 진행한 '노사관계 현안 점검을 위한 전국 기관장 회의'에서 이같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14일 “노동개혁 그 자체만으로도 37만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국회에 노동개혁 5대 법안 통과를 촉구했다.
이 장관은 이날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전국기관장회의를 주재하며 “이제 국회 입법에 일자리 공생이냐 공멸이냐 하는 것이 달려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장관은 “일부 업종의 구조조정 등 내년도 불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