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 전동 구성…개청 이래 최대 235명 참여
서울 서초구는 1일 구청 대강당에서 ‘서초구 동(洞) 적십자봉사회 합동 결성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결성된 동 적십자봉사회는 지역 복지에 관심 있는 주민들로 구성됐다. 특히 봉사원 모집 범위가 기존 10개 동에서 18개 전동으로 확대됐고, 봉사원 수도 109명에서
고(故) 박인천 금호아시아나그룹 창업회장의 부인인 이순정 여사가 12일 오후 3시45분 향년 101세를 일기로 노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1910년 음력 8월8일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백학리에서 이임근옹의 1남4녀중 둘째딸로 태어났으며 1929년 12월 스무살의 나이로 9세 연상인 금호 박인천 창업회장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큰아들
고 박인천(朴仁天) 금호아시아나그룹 창업회장 부인인 이순정(李順貞) 여사가 5월 12일(수), 오후 3시 45분 향년 101세를 일기로 노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1910년 음력 8월8일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백학리에서 이임근옹의 1남4녀중 둘째딸로 태어났으며 1929년 12월 스무살의 나이로 9세 연상인 금호 박인천 창업회장과 결혼했다.
추석을 앞두고 현대택배가 잠시 일손을 놓고 이틀간에 걸쳐 회사 전직원이 사회봉사활동에 돌입했다.
현대택배는 지난 30일과 31일 양일에 걸쳐 서울 종로구 경운동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쌀 및 생필품 등 후원품을 전달하고 5000여 어르신들에게 급식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현대택배 본사 임직원 100여명은 이날 배식과 설거지, 잔반처리
현대택배는 주택관리공단과 함께 노원구 중계동에 있는 영구 임대아파트를 찾아 20여 세대의 독거노인의 집을 방문해 대청소와 함께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을 위로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택배는 "주택관리공단과 1사 1단지결연을 맺고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등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며 "사회를 따뜻하게라는 모토아래 이번 봉사활동에서도 외로운 할머
금호아시아나그룹 창업주인 고 박인천 회장의 부인이자 현 박삼구 회장의 어머니인 이순정씨(사진ㆍ96세)가 왕성한 봉사활동으로 '빛고을 인륜대상'을 수상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16일 이 씨가 '충ㆍ효ㆍ예 실천운동 광주시연합회'가 주관한 '빛고을 인륜대상'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금호아시아나그룹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1962년 2월 8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