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카카오뱅크와 손을 맞잡고 발행어음 서비스를 선보인다.
한국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적립식 발행어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적립식 발행어음은 매월 지정한 날짜마다 발행어음 상품에 자동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다. 투자기간은 1년이다. 이달 기준 연 4.35% 수익률(세전)을 제공한다.
카카오뱅크
금융당국이 모험자본 확충 기조에 맞춰 증권사에 발행어음 인가를 잇달아 내어주면서 발행어음 시장이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현재 심사 절차가 진행 중인 삼성증권과 메리츠증권까지 인가가 마무리되면 올해부터 사업자는 9곳으로 늘어나며 금리 전쟁에 이어 상품 차별화 구도가 본격화할 것으로 본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17일
KB증권은 14일 종합자산관리계좌(CMA)를 통해 설 명절 동안 모은 자녀들의 세뱃돈과 용돈을 활용할 수 있는 경제 교육 방안을 제시했다.
최근 KB증권의 미성년 고객(0세~18세) CMA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많은 부모들이 자녀 경제교육을 위해 해당 계좌를 활용하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KB증권 CMA 계좌를 이용하는 미성년 고객은 크게 증가했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설연휴 금융상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되는 한국투자증권 계좌의 온라인 거래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는 1월 21~24일 이벤트 신청 후 31일까지 종합자산관리계좌(CMA)와 개인연금, 개인형퇴직연금(IRP),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NH투자증권이 올 3분기 영업이익 3537억원, 순이익 2396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1.3%, 197% 상승한 수치이고, 누적기준으로는 이미 작년 당기순이익을 뛰어넘었다. 개인투자자들의 대규모 증시 유입으로 위탁매매 관련 수수료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업계는 판단하고 있다.
특히 NH투자증권이
금융투자업계가 신규 고객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IB, 파생상품 등 기존 매출 효자가 휘청이는 사이에 신규로 증시 진입을 노리는 이른바 '동학개미' 잡기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현재 주식거래 활동계좌수는 3098만6121개다. 3월 초(2990만7185개)와 비교하면 한달 여 동안 107만8936개가
NH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와 공동으로 ‘카카오뱅크 증권계좌개설’ 서비스를 오픈 한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은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간단한 고객정보 입력만으로 2~3분 만에 손쉽게 NH투자증권 나무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와 증권계좌 개설 서비스 제휴 기념으로 내년 1월까지 다양한 혜택을 주는
NH투자증권의 모바일증권 나무는 1일부터 올해 말까지 선착순 10만명 대상으로 세전 연 5%(세전) 적립식 발행어음 특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 5% 적립형 발행어음은 1인 1계좌에 한해 월 최대 50만 원, 총 6회 매수가 가능한 투자기간 180일 만기 상품이다. 본 특판 상품은 NH투자증권 최초 신규 고객이라면 나무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