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천연가스 제5기지 건설에 시동을 걸었다.
가스공사는 30일 충남 당진에서 채희봉 사장, 어기구 국회의원, 김홍장 당진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연가스 제5기지 건설사무소 현판식' 행사를 열었다.
가스공사는 이날 행사로 원활한 정부 에너지 전환 정책 수행, 동·하절기 천연가스 수요 불균형에 따른 액화천연가스(LNG) 수급 안
앞으로 가스 보일러가 있는 숙박시설에는 일산화탄소(CO) 경보기 설치가 의무화된다. 액화석유가스(LPG) 소형탱크는 제조 단계부터 가스 차단장치 등 안전장치를 부착해야 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에너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2차 가스안전관리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가스안전관리기본계획은 고압가스안전
정부가 수소의 생산·운송·저장·활용 등 전주기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수준의 수소 안전시스템을 만든다. 가스안전공사 내 수소 안전관리 전담기구도 설치하고 수소충전소·수소생산기지·연료전지 시설 등 3대 핵심시설 중점관리도 철저히 한다. 이를 통해 올해 5월 23일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강릉 수소탱크 폭발사고의 재발을 막겠다는 의지다.
성윤
512조3000억 원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는 예산심사에 참여했던 여야 의원들의 지역구 관련 예산이 다수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1 협의체’ 예산안을 향해 “세금 나눠 먹기”라며 비난한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 역시 지역구 예산을 두둑하게 챙겨간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국회를 통과한 2020년도 정부 예산안에 따르면 자유한국당 정책위 의장
키움증권은 3일 효성첨단소재에 대해 주요 원재료의 가격이 하향 안정화되고 탄소섬유 등 특수섬유의 수익성 개선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16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4분기 실적은 고객사 재고 소진 등 비수기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둔화할 전망이지만 내년 영업이익은 올해 대비 11.1% 증가할 것”으
“전국 천연가스 시대를 여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 제주는 이제 천연가스라는 새로운 에너지를 얻어 제주도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이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8일 국내에 천연가스가 보급된 지 33년 만에 ‘전국 천연가스 시대’의 개막을 선언했다. 그간 액화천연가스(LNG) 소외지역이던 제주도에도 LNG
국내에 천연가스가 보급된 지 33년 만에 전국 천연가스 시대가 열린다. 그간 액화천연가스(LNG) 소외지역이던 제주도에도 LNG 생산기지가 들어선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제주시 애월읍 제주 LNG 생산기지에서 '제주도 천연가스 생산기지 건설사업 준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윤모 산업부 장관, 원희룡 제주도지사, 강창
베트남 바리아 붕따우주 롱 손섬에서 진행 중인 54억 달러(약 5조7000억 원) 규모의 롱손석유화학(LSP)단지 건설사업. 베트남 최초의 석유화학단지 건설사업에 포스코건설이 국내 건설사 가운데 유일하게 참여했다. 지난 1995년 베트남에 처음 진출해 25년 간 현지에서 명성을 쌓아 온 포스코건설이 ‘2019 이투데이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디벨로퍼부문 대상
HDC그룹은 통영에코파워 대표이사에 장경일 상무를 14일부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장 신임 대표는 홍익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현대산업개발(현 HDC)에 입사해 고속도로, SOC 건설현장, 수도권고속철도 수서-평택 4공구 현장 소장 등을 거치며 인프라와 민간SOC 분야의 전문가로 역량을 발휘해 왔다.
이후 인프라기획팀장, 건
포스코가 고객사인 고려용접봉과 함께 개발한 용접솔루션이 북미 국제가공용접전시회에서 호평을 받았다.
포스코는 11일부터 나흘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북미 국제가공용접전시회에 선재 고객사인 고려용접봉과 함께 참여해 자동차·건설용 고강도강, LNG 저장 탱크·해양구조용 극저온강 등 최고급 철강제품에 적합한 용접재료와 용접기술 홍보활동을 펼쳤다.
삼천리는 7일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공원에서 ‘대부도 도시가스 공급사업 준공식’을 했다고 밝혔다.
유재권 삼천리 대표를 비롯해 윤화섭 안산시장, 박순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
130억 원을 투입한 이번 사업으로 대부도에는 29.9톤 저장탱크 2기, LNG 기화기(2000Nm³/hr) 2기, 압력조절 자동화
한화에너지는 5일 삼성동 HDC 사옥에서 HDC와 '통영천연가스발전사업 공동추진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통영천연가스발전사업은 경남 통영시 광도면 성동조선해양 내 27만 5269㎡의 부지에 1012㎿급 LNG 복합화력 발전소 1기와 20만㎘급 저장 탱크 1기 등을 건설해 운영하는 프로젝트다.
총사업비는 1조4000억 원에 달한다.
HDC와 한화에너지는 서울 삼성동 HDC 사옥에서 통영천연가스발전사업 공동추진 협약을 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통영천연가스발전사업은 경남 통영시 광도면 성동조선해양 내 27만5269㎡의 부지에 1012㎿급 LNG 복합화력 발전소 1기와 20만㎘급 저장 탱크 1기 등을 건설해 운영하는 프로젝트다. 총 사업비만 1조 4000억 원에 달한다.
이번
포스코는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 아래 ‘혁신경영’을 실천에 옮기고 있다.
포스코는 철광석 가격 상승, 미중 무역분쟁과 같은 대외 악재속에서도 지난 2분기 글로벌 철강사 중 연결기준으로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 지난 6월에는 글로벌 철강전문기관 WSD(World Steel Dynamics)로부터 10년 연속으로 ‘세계에서
한국가스공사 제주LNG본부는 이달 11일부터 제주지역 최초로 제주복합발전소에 천연가스 공급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달 24일 제주 LNG 수송선 첫 입항을 시작으로 LNG 저장탱크 냉각 및 기화송출설비 가동시험을 최근 완료했다.
또 이번 제주복합발전소(한국중부발전)에 이어 다음달 20일에는 한림복합발전소(한국남부발전)에 천
국제유가에 또 변수가 생겼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인근 홍해를 항해하던 이란 유조선에서 폭발이 일어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부상했다. CNN은 이번 사건이 단기적인 유가 상승 요인은 될 수 있지만 오래가진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CNN에 따르면 지난 11일 사우디 남서부 항구도시 제다 인근을 지나던 이란 유조선 사비티호
이란 유조선이 홍해의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항구 인근에서 폭발해 중동 정세가 더욱 긴박하게 돌아갈 전망이다.
11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이란 국영석유회사(NIOC) 소속 유조선이 제다항에서 약 97km 떨어진 해상에서 폭발해 선박 안에 있던 두 개의 주요 석유 저장 탱크가 훼손됐다.
이날 사고로 원유가 홍해로 유출됐으나 부상자 등 인명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를 방류할 경우 1~2년 뒤에 동해로 유입, 국민 식탁안전을 위협할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해양수산부가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종회 의원(전북 김제·부안)은 "방사능 오염수가 방출될 경우 오염수는 쿠로시오 해류를 타고 일본, 러시아, 미국의 캘리포니아의
세계 최고 수준의 액화천연가스(LNG) 관련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조선 빅3가 끊임없는 신기술 개발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며 독자생존 경쟁력을 공고히하고 있다.
19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은 'LNG선 화물창' 기술 국산화를 위한 작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가스
허창수 GS 회장이 17일 국내 최대의 민간 운영 LNG 인수기지인 보령 LNG터미널을 방문해 액화천연가스(LNG)의 안정적 공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전반적인 LNG 밸류체인을 강화하고 있는 GS와 시너지를 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달라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이날 충남 보령군 영보산업단지내에 위치한 보령LNG터미널을 방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