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월 아기에게 과자, 정말 괜찮을까?할아버지, “손주 과자 먹이는 게 평생 소원”주 양육자 엄마, 아이 데리고 친정 떠나
손주에게 과자를 먹인 게 그렇게 큰 잘못일까. 최근 19개월 아기에게 과자를 몰래 먹인 친정아버지와 이를 두고 갈등을 빚은 딸의 사연이 공개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감자칩’ 먹이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는데...
13일 JTBC
“토종닭이 낳은 계란은 일반계란과 유사하거나 높은 항산화 특성 등 품질이 우수합니다.”
장애라 강원대 동물식품생명과학과 교수는 1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에크테크 코리아 2025'에서 열린 '에그테크 심포지엄'에서 '토종 계란의 품질과 감각 특성-에그테크 프리미엄으로의 진화'를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장 교수는 “축산과학
삼성웰스토리가 구내식당에서 제공하는 국·탕류의 염도와 온도를 실시간 자동 측정하는 ‘자동 염도·온도 측정 시스템’(자동염도계)을 개발해 도입을 확대해가고 있다.
11일 삼성웰스토리에 따르면 계측기 전문업체와 함께 국물을 식히지 않고도 배식 중에 실시간으로 염도,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자동염도계를 개발해, 현재 40여개 사업장에 적용된 자동염도계 적용
한국 수산업은 이중 과제에 직면해 있다. 국내 수산물 소비는 고령층 중심의 ‘전통 시장’에 머물러 있고, MZ세대·1인 가구를 겨냥한 가공·간편식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다. 여기에 일본과 노르웨이 등 경쟁국이 ‘기술 표준’을 장악하고 있어, 한국산 등푸른 생선이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성’을 인정받기는 쉽지 않았다.
특히 전갱이(아지)는 국내 수요 기반이
“산을 1시간 넘게 올랐지만, 식단 조절을 안 하니 똥배가 안 들어갔어요. 그런데 건강장수학교에서 식단과 함께 라인 댄스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니 배가 쏙 들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혜순 어르신은 서울 금천구 독산보건지소가 운영한 건강장수학교 1주년을 맞아 열린 기념행사에서 졸업생 대표로 연단에 올라 이렇게 말했다. 졸업생의 유머 섞인 졸업 소감에
우리 몸은 60%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수분에는 나트륨,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 여러 전해질이 녹아 있는데, 이러한 전해질들이 적절한 농도로 유지되어야 체내의 장기들이 적절하게 기능할 수 있다. 전해질이 불균형 상태가 되면 부종이나 의식장애, 경련 등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신장(콩팥)의 대표적인 기능 중 하나가 소변을 통한 전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시니어 김치학교’를 새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뮤지엄김치간의 무료 김치 체험 프로그램 ‘김치학교’를 통해 2015년부터 누적 6만5000명 이상의 관람객들에게 한국의 김치와 김장 문화를 알려 왔다. 어린이와 외국인, 2030세대, 장애인에 이어 시니어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한다.
시니어 김치학교는 노년
노랑푸드의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국내 가맹점 800호점을 돌파했다.
27일 노랑통닭에 따르면 최근 광교 호수공원점의 신규 개점에 따라 전국 가맹점 수가 800호점을 넘어섰다. 이는 작년 5월 700호점을 돌파한 이후 1년 1개월 만이다.
새롭게 문을 연 노랑통닭 광교 호수공원점은 인근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해 있어 안정적인 고정 수요를 갖추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부터 매년 3월 31일을 ‘삼삼한 데이’로 지정하고 과도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건강한 식생활을 확산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삼삼한 데이는 ‘삼삼하다’는 ‘음식 맛이 조금 싱거운 듯하면서도 맛이 있다’라는 의미에서 3(삼)‧3(삼)‧1(한)을 담은 3월 31일로 정했다.
31일 식약처는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급식업체, 저염
"짭짤해야 제 맛? 이제는 옛말"…햄 이어 고추장ㆍ된장도 '저나트륨' 동참당류도 '제로버전' 시대…'먹는 죄책감 줄이고 건강한 다이어트 유도' 방점
식품기업들이 연초 ‘로우스펙 푸드(Low spec food)’ 제품 출시에 주력하고 있다. 로우스펙 푸드는 칼로리, 당, 알코올, 화학첨가물 등을 줄이면서도 맛은 기존과 최대한 비슷하게 유지하는게 관건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달 28~30일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뭄바이 식품박람회(Anuga Select Inida 2024)’에 한국관으로 참가해 K-푸드를 널리 알렸다고 5일 밝혔다.
뭄바이 식품박람회는 인도의 경제수도 뭄바이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B2B 식음료 전문박람회로, 인도 현지 식음료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 혁신을 한눈에 볼 수
오뚜기는 메디푸드 스타트업 잇마플에 투자하고 신사업 협업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업무협약을 맺은 잇마플이 기업, 중소병원 등을 대상으로 론칭한 B2B(기업간 거래) 신사업에 대한 생산 협업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올해 창립 55주년을 맞은 오뚜기는 ‘인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경영 이념 하에 각종 양념소스류, 레토르트식품, 냉동식품
상호제휴 통한 공동발전 업무와 공동 사업 등 추진으로 시너지 효과 도모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가 수도방위사령부와 건강한 군 급식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관악구 남현동 수도방위사령부에서 전날 열린 협약식에는 천명훈 풀무원푸드머스 대표와 이진우 육군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
한국베링거인겔하임과 한국릴리는 ‘세계 콩팥의 날(World Kidney Day)’을 맞아 만성콩팥병을 예방하기 위한 ‘314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매년 3월 둘째 주 목요일은 세계신장학회(ISN)와 국제신장재단연맹-세계신장연맹(IFKF-WKA)이 콩팥 건강 관리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제정한 세계 콩팥의 날이다. 한국베링거인겔
롯데마트와 슈퍼가 새해를 맞아 반려가구를 위해 ‘콜리올리 텅장위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콜리올리 텅장위크는 4일부터 17일까지 2주 동안 총 300여 개의 반려동물용품에 대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롯데슈퍼와 마트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첫 행사로, 설날 전 반려동물용품을 대량으로 구매하는 고객 트렌드에 맞춰 준비했다
한국MSD는 11월 ‘위암 인식의 달(Stomach Cancer Awareness Month)’을 맞아 28일 ‘위 스터디, 위 아 해피(위 Study, We are happy)’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매년 11월은 위암 인식의 달로, 치명적인 위암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예방, 조기 진단 등 교육과 환자 지원을 위해 2010년 글로벌
중소벤처기업부는 인천광역시와 1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23 중소기업 융합 대전’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열 번째를 맞이한 중소기업 융합 대전은 매년 기업 간 기술 교류, 협업 및 기술 융합을 통해 창출한 혁신 성과물을 전시하고,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기업 간 기술교류 및 협업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