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흡수성 소재 의료기기 전문기업 유앤아이의 자회사 디엠파워가 저압전자식 전력량계 공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저압전자식 전력량계는 E-TYPE으로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능형 원격검침시스템(AMI) 구축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공급 금액은 19억 원으로, 계약 기간은 오는 4월부터 내년 3월 말까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전력량계 구매 입찰에서 LS산전과 한전KDN 등 12곳의 업체와 사업협동조합 2곳에서 담합한 사실이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와 관련한 12개 업체와 2개의 협동조합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9억7200만원을 부과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12개 전력량계 제조업체는 2008년 6월부터 2009년 11월까지 한전
피에스텍은 전날 한국전력공사와 80억6610만원 규모의 G-Type 저압 전자식 전력량계(3P4W.100(10)A) 6만9000개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20.5%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15년 9월30일까지다.
회사 측은 “연간 단가(개당 11만6900원) 계약이므로 발주처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