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 브릿지 에너지인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 임무를 넘어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공급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염물질 배출 관리와 자원순환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22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우선 가스공사는 대기환경
중소기업중앙회와 환경부는 28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35차 중소기업 환경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환경정책협의회’는 ‘기업환경정책협의회 운영규정’(환경부 훈령)에 따라 중기중앙회와 환경부가 공동으로 구성·운영하는 협의체로, 환경규제 및 애로사항을 발굴·개선하는 소통채널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는 공동위원장인 정윤모 중기
지역난방공사, 대학교, 대형병원 등 서울에 있는 대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총 42개소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미세먼지 집중 감축에 동참한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각 사업장은 대기오염물질 감축 목표를 세우고 △배출시설 가동시간ㆍ가동률 조정 △저녹스버너 등 방지시설 설치ㆍ개선 △보일러 운영 최적화 같은 전략으로 실제 감축에 나설 예정이
정부가 중소기업과 상업용 건물 등 4000곳에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를 확대한다. 질소산화물 발생을 줄이는 '저녹스 버너' 보급 확대를 위해 설치비 90%를 지원한다.
저녹스 버너는 산소 농도, 화염 온도와 연소 가스 체류 시간 조절 등을 통해 연소 효율을 증대시키는 장치다.
3일 환경부는 소규모 사업장의 법규 준수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줄
서울시는 서울지역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자발적 감축 노력을 하기로 하고 시청에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발전설비와 소각시설 등 9개 업종 16개 사업장이 함께 한다.
협약 참여 사업장은 한국지역난방공사(중앙지사, 강남지사), 한국중부발전(주) 서울발전본부, 서남환경, 탄천환경, 서울아산병원,
서울시가 생활 속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8000여억 원을 투입한다.
31일 서울시가 발표한 ‘2020년 서울시 예산안’에 따르면 미세먼지 저감, 온실가스 감축 등을 위해 8111억 원을 투입한다.
미세먼지 주 배출원을 차단하기 위해 5142억 원을 편성, 친환경 자동차 보급, 운행경유차 저공해사업 추진, 저녹스 버너와 가정용 저녹스 보일
"박원순 미세먼지 재난대책본부장입니다. 서울시는 맑은 공기, 파란 하늘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참여와 협조를 다시 한 번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 '미세먼지 10대 그물망 대책'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시는 앞서 미세먼지 대응체계를 위해 박원순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고 25개 자치구
최근 우리나라 곳곳에 미세먼지 농도 ‘나쁨’을 나타내는 적신호가 켜지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세먼지 대란’이 재현될 것이란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수년째 반복되고 있는 극심한 미세먼지에 친환경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도 커지고 있어 귀뚜라미보일러는 미세먼지 감축에 효과가 있는 저녹스 1등급 제품 보급에 열을 올리고 있다
■ ‘친환경’, ‘고효
코스피 상장기업 잇츠한불의 美 드림센터가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2017년 녹색기업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잇츠한불 측은 "드림센터는 지난해 녹색기업으로 신규 지정된 데 이어 지정 1년 만에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녹색기업 2년차 기업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23일 말했다.
서울시는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저감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중소사업장,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상업용 건축물 또는 공동주택에 설치된 보일러, 냉‧온수기와 건조시설의 일반버너를 저녹스버너로 교체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교체시설의 용량에 따라 대당 400만원에서 최대 1429만원까지 교체비를 지원한다.
저녹스버너는 연소 시 화염온도와
정부가 발전소와 산업체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일정 연한이 지난 노후 석탄발전소의 가동을 중단하거나 친환경적인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새로 짓는 석탄발전소에 대해 보다 강도 높은 환경기준을 적용하고 기존 발전소는 성능개선 작업을 통해 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여나가기로 했다.
3일 국무조정실, 환경부, 기획재
환경부는 관리 대상에서 제외돼 있던 경기도 4개시를 대기관리권역으로 추가 편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수도권 대기질이 개선되다가 정체 추세에 있어 같은 대기 영향권역임에도 관리대상에서 제외돼 있었던 경기도 포천, 안성, 여주, 광주 등 경기도 4개 시 추가 편입을 골자로 하는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2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
린나이코리아는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스마트 보일러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실내온도조절기에 실온ㆍ온돌 전환 전용 버튼을 적용해 보다 편리하게 난방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고ㆍ중ㆍ저 3단계 조절 버튼으로 온수 온도를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다이얼화 시킨 난방조절기로 온도조절 설정이 더 편리해졌다.
린나이코리아의 ‘스마트 비
린나이코리아는 오는 6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쿠스 엑스포(Crocus Expo)에서 열리는 '제19회 국제 냉난방 전시회(Aqua-Therm Moscow 2015)'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린나이는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제어 할 수 있는 신제품 스마트 와이파이(Wi-Fi) 보일러와 저녹스 버너를 채택한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온수기
SK인천석유화학이 지역사회와 마찰을 빚어 논란이 됐던 논란이 됐던 파라자일렌(PX)공장의 시범 운행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23일 관련회사에 따르면 SK인천석유화학은 이달 20일 인천시 서구청으로부터 PX공장 증설에 대한 임시 사용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SK인천석유화학의 PX 공장은 약 35일 간의 시범 운전을 거쳐 이르면 오는 7월 중순부터 정식
서울시와 중국 베이징(北京)시가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 질 문제에 공동 대응하겠다는 합의문을 3일 체결했다.
베이징시가 대기 질과 관련해 외국도시와 협력 합의문을 체결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베이징시 초청으로 이날 베이징을 하루 일정으로 방문해 왕안순(王安順) 베이징시장과 합의문에 서명했다.
합의문은 △대기오염 방지를 위한 양 도시
SK인천석유화학이 논란이 돼 왔던 인천 파라자일렌(PX) 공장 증설 공사를 전격 중단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인천석화는 인천시 서구청으로부터 공사 중단 행정 지도를 받은 PX증설 공사를 지난 25일 오후 2시부로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SK인천석화은 이번 공사 중단 기간 동안 서구청이 지적한 위반 사항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는 △불법축조
서울시는 이산화질소 저감을 위해 영세한 중·소사업장 및 아파트 등의 보일러와 냉온수기에 사용되는 일반버너를 저녹스버너로 교체할 경우 보일러 용량에 따라 대당 최대 21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저녹스버너란 연소시 화염온도와 산소의 농도를 낮춰 질소산화물 발생량을 저감하는 환경부 인증을 받은 버너를 말한다.
일반버너에 비해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린나이코리아는 전 제품의 ‘스마트화’를 통해 올해를 고속 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원년으로 삼았다.
린나이코리아는 무차입 경영 추진 등 지속적인 체질 개선 활동을 펼쳐왔다. 그 결과 지난 2009년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최근 몇 년간 2700억원대의 매출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린나이코리아는 지난해부터 경제성과 편의성, 친환경성에 초점을 맞춘 ‘스마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