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백선하 신장내과 교수가 23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호텔에서 열린 ‘제1회 국로 한마음 의학상’ 시상식에서 ‘한마음 의학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로 한마음 의학상은 창원한마음병원이 대한민국 의과학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연구 성취와 임상 발전에 이바지한 의료인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수상자는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과 한국페링제약은 지난 7일 야간뇨·야뇨증 증상 치료제 ‘미니린정·미니린멜트설하정(성분명: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 이하 미니린)’ 및 야간뇨 증상 치료제 ‘녹더나설하정(성분명: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 이하 녹더나)’에 대한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미니린·녹더나의 국내 공급
한국페링제약과 한미약품은 야간뇨·야뇨증 치료제 ‘미니린정’(성분명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 및 야간뇨 치료제 ‘녹더나설하정’(성분명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에 대한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국내 병·의원 대상 미니린과 녹더나의 영업·마케팅 권한이 종근당에서 한미약품으로 이관됐다.
계약에 따라 한국페링제약은 종합병원을 중심
이계호 교수가 물 2리터가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는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정희원의 저속노화’에는 최근 ‘유 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해 화제가 된 이계호 교수가 출연해 정희원 건강총괄관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정 총괄관은 “교수님의 말씀을 종합해 보면 물과 채소, 과일을 너무 많이 먹고 저염식을 하게 되면 소듐 수치
당뇨·고혈압 환자, 폭염에 탈수, 합병증 주의해야
예측 불가능한 비, 열대야, 폭염 등 급격한 환경 변화를 겪는 여름철에는 신체 균형이 깨져 건강에 문제가 생기기 쉬운데, 특히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 환자는 더욱 조심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에서도 만성질환자를 폭염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있는 만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여름은 체온 조절에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6월부터는 땀에 의한 수분 손실량이 많아진다. 인체의 약 70%가 수분
종근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한 '나파벨탄주'가 국내 조건부 허가에 실패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나파벨탄주의 임상시험 결과를 검토하는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안전성·효과성 검증 자문단 회의를 17일 오후 개최하고 임상 2상 결과만으로 허가할 수 없다고 결론지었다.
이번에 제출된 임상시험자료는 러시아에서 수행된 2상 임상시
장기간 약물 복용으로 발생 가능한 ‘약물 부작용’의 빈도를 빅데이터 분석으로 보다 빠르게 알아낼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황희, 김헌민 교수, 디지털헬스케어연구사업부 유수영 교수 연구팀은 빅데이터 분석 방법인 공통데이터모델(CDM)을 활용, 뇌전증 치료를 위해 항경련제를 장기 복용하는 소아 환자의 혈액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 여름 더위 기세가 만만치 않다. 40도를 넘나드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몸살을 앓는 서유럽, 인도 지역에 이어 우리나라도 7월 중순을 지나 전국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내리며 본격적인 여름 더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하루 최고 기온이 35도가 넘는 날이 2일 이상 지속되는 폭염이 발생하면 고혈압·당뇨병·만성 신부전 등 만성질환 환자들의 건강에도 적신호가
7월 1일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그리스 디폴트
-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국제통화기금(IMF) 게리 라이스 대변인이 그리스가 부채를 상환하지 못했다고 공식발표
- 이에 그리스의 채무불이행(디폴트)이 사실상 인정됐으나 IMF는 디폴트가 아닌 ‘체납(arrears)’으로 규정하고 있어
- 이날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6월 30일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중국증시 폭락
- 29일(현지시간)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가 전일 대비 3.3% 급락한 4053.03으로 거래를 마치며 지난 12일 고점 대비 22% 폭락해
- 이날 하루 동안 상하이지수의 변동폭은 422포인트, 1992년 이후 가장 크게 하락해
- 특히 중국판 나스닥인 차이넥스트(Chi
불법 임신 중절 수술을 시행하면서 수액을 과다 투여하고 이상 증세 호소에도 적절한 조치 없이 수술을 강행해 임신 12주차 환자를 뇌사에 이르게 한 의사가 구속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중국인 유학생 오모(25·여)씨를 뇌사시킨 혐의(업무상과실·중과실치사상 등)로 종로구 여성병원 원장인 산부인과 의사 이모(43)씨를 구속하고 간호조무사 이모(
갑상선암 수술 후 방사선 요오드 치료를 받는 환자에게 저나트륨혈증을 일으키는 위험 요인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9일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신장내과 박형천·이정은 교수 연구팀은 2009년 7월부터 2012년 2월까지 총 31개월 동안 갑상선암 수술 후 방사선 요오드 치료를 받은 환자들의 임상 병력, 방사선요오드 치료 전후의 전해질 농도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9월 의약품 허가현황을 분석한 결과 신약 3개 품목을 포함해 총 1404품목이 허가(신고)됐다고 26일 밝혔다.
허가(신고)된 의약품을 분류별로 보면 △전문의약품 146품목 △일반의약품 24품목 △희귀의약품 3품목 등 완제의약품 총 173품목 △한약재 1221품목 △원료의약품 10품목이다.
신약으로 허가된 3품목은 삼스카정15밀리그
외국계 제약사들이 신약을 들여와 국내 환자들을 상대로 한 임상시험에서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2006년 28건에 불과했던 약물 이상반응이 2010년 170건으로 6배 가량 늘어나 임상환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5일 본지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의‘2010년 임상시험 부작용사례’를 분석한 결과, 한국화이자, 한국얀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