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가 마지막까지 김태희의 순애보를 지켜주며 아름답게 퇴장했다.
SBS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 마지막 방송은 장옥정(김태희)과 이순(유아인)의 애절한 사랑이 터지면서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순정커플의 완성된 사랑에는 치수(재희)의 역할이 컸다. 치수는 이순의 어명으로 옥정을 납치해 청국으
김태희가 죽음을 맞이했다.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 마지막회에서는 장옥정(김태희)이 사약을 받고 비극적 최후를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서 숙종은 투기죄로 몰린 장옥정에게 죽음을 명했다. 앞서 장옥정은 이순에게 그를 위해 죽어주겠다고 말했던 것.
그러나 이순은 장옥정을 지키기 위해
성동일이 파란만장한 생을 마감하고 ‘장옥정’에서 강렬하게 퇴장했다.
18일 방송된 SBS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에서 미친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잡았던 성동일이 비운의 죽음을 맞았다.
장현(성동일)은 김대비(김선경) 독살 사건 배후와 치부책이 드러나면서 이순(유아인)에게 내처졌다.
장현은 옥정(
김태희의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뽐냈다.
10일 SBS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방송에서 청국부인들 마저 깜짝 놀라게 한 중전 김태희의 중국어 실력이 화제인 가운데 당시 리얼한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태희는 노란색 단아한 한복을 입고 중국어 선생의 지도 아래 열심히 필기하며 중국어 대사를 연습하고 있다. 김태희의 탁월한 습득력을
홍수현과 한승연이 김태희에게 복수를 시작했다.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에서는 인현왕후(홍수현)와 치수(재희)를 비롯한 서인들은 다시 인현왕후를 중전으로 들이기 위해 계획을 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심을 돌리기 위해 치수와 서인은 아이들에게 장옥정(김태희)을 뜻하는 장다리
김태희가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
SBS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 김태희의 중전 시대가 예고된 가운데, ‘장옥정’ 제작진은 김태희의 중전 즉위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태희는 붉은색의 화려한 대례복을 입고 있고 위엄 있으면서 결연해 보이는 눈빛이 중전의 품격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연우진의 과거가 밝혀졌다.
2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는 이재희(연우진)의 출생의 비밀이 공개됐다.
한태상(송승헌)은 이창희(김성오)가 자신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할머니 사진 액자 좀 봐달라 그안에 편지를 넣어 뒀다“는 말을 떠올렸다.
한태상은 편지를 찾았다. 이창희는 편지에 “내가 재희의 인생을 바꿔버렸다. 재희는 내
'사극 PPL'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는 한 축산물 브랜드 이름이 한글로 적혀져 있는 간판이 화면에 노출됐다.
이날 제15회에서는 이순(유아인 분)이 잠행을 하고 장터에 나섰다가 현치수(재희 분)을 만나는 장면이 방영됐다. 이 과정에서 '목우촌'이란 브랜드명이 고스란히 방송된 것
유아인이 드디어 재희와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갖는다.
SBS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 속 유아인과 재희가 첫 만남부터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다.
지난 20일 방송에서 치수(재희)는 장현(성동일)의 목을 따러 왔다는 파격적인 등장으로 무사히 신고식을 치렀다.
치수는 어린 시절부터 옥정(김태희)을 연
연우진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연우진은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이 봄이 좋아. 네가 있어서…”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연우진은 한 공원 벤치에 앉아 한가로이 책을 읽고 있다. 옷차림은 편안해 보인다. 흰색 카디건에 검정색 계열의 트레이닝복 바지를 매치시켰으며, 신발은 운동화다. 평상시 드라마 속에서 보던 연우진과는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로이 장으로 출연 중인 신예 김서경의 리허설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남자가 사랑할 때(연출 김상호ㆍ최병길 극본 김인영)’에서 베일에 싸인 홍콩의 재력가 로이 장역을 맡은 김서경이 촬영을 앞둔 리허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서경은 촬영을 앞두고 스타일링에 한창인 스텝의 손길에도 아랑곳 않고 대본
배우 김성오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태상(송승헌)과 재희(연우진)의 관계를 미도(신세경)를 만나기 전으로 되돌려놓기 위한 창희(김성오)의 눈물겨운 사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창희가 피를 흘리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현장 스틸 사진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김성오는 머리에 피를
'남자가 사랑할 때'가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2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가 전국 기준 11.4%(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0.3%보다 1.1%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창희(김성오)가 재희(연우진)이 친동생이 아니라는 사실
'남자가 사랑할 때'의 신세경이 김성오 차에 치여 혼수상태에 빠졌다.
16일 방송된 MBC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이창희(김성오)는 한태상(송승헌)이 머무르는 별장을 찾아가 "재희한테 얘기들었다. 캠코더에 찍힌 영상도 봤다"고 말했다.
한태상은 "내가 없는 동안 두 사람은 날 비웃고 내가 죽길 바란 거겠지. 17세 때 가족을 다 잃고 앞으로 내
'남자가 사랑할때' 송승헌이 오열했다.
1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극본 김인영/연출 김상호) 13회에서 한태상(송승헌 분)은 서미도(신세경 분)와 이재희(연우진 분)의 관계를 알고도 모른 척 하려 했지만 끝내는 오열했다.
한태상은 이재희의 셔츠를 발견하고도 "그날 밤 일도 오늘도 난 널 용서할거야"라고 말했다.
서미도에
송승헌이 아무 것도 모르는 것처럼 태연하게 행동했다.
15일 밤 10시에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13회)’에서는 서미도(신세경 분)와 이재희(연우진 분)의 사이를 모른 척 하는 송승헌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미도와 이재희는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후 어찌할 바를 몰랐다. 한태상은 뭔가 이상한 느낌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한태상은
신세경(미도)과 연우진(재희)이 ‘폭풍연애’를 시작한다.
15일 밤 10시부터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13회)’에서는 신세경과 연우진의 사랑이야기가 전개된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신세경과 연우진은 걷잡을 수 없이 서로에게 빠져든다. 임재범(미준) 역시 사랑하는 사람을 택하라며 신세경을 응원한다. 이후 신세경의 책방에서 송승헌(
배우 연우진이 신세경에게 갑작스런 키스를 날렸다.
8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이재희(연우진)은 한태상(송승헌), 서미도(신세경)와 함께 출장을 갔다.
태상은 재희에게 미도와 몰래 사귀고 있다고 털어놨다. 역시 미도를 좋아하고 있던 재희는 미도의 방 앞에 장미꽃다발을 가져다 놨다. 이 때 갑자기 문을 열고 미도가 모습을
배우 신세경의 실제 성격이 알려졌다.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당찬 캐릭터 서미도 역을 열연하고 있는 신세경은
서늘하고 시크한 매력이 있는 냉미녀형 외모와 달리 너무 털털해서 탈이라고. 최근 공개된 드라마 비하인드 영상 속 신세경은 동료배우들 및 스태프들과 함께 장난을 치는 등 발랄한 모습이다.
지난 10회 방송에서 재희(연우진)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