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계속된 체중 지적에 웃으며 선 긋기⋯"건강하게 운동하는 중, 걱정 마"

입력 2026-04-24 18:3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현아SNS)
(출처=현아SNS)

가수 현아가 자신의 건강을 둘러싼 관심에 직접 입을 열었다.

24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건강하게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체중조절도 아주 잘하고 있다. 걱정하지 말아라”라며 기사를 공유했다.

해당 기사에는 최근 현아가 남편인 용준형과 방송인 장성규와 테니스를 즐겼다는 내용이 담겼다.

하지만 이를 두고 현아의 체중 관리를 둘러싼 추측 등이 확산하자 이를 종식하기 위해 직접 언급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24년 가수 용준형과 결혼해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하지만 결혼 이후 급격히 체중이 증가한 모습이 포착되며 임신설이 여러 차례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현아는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으며 이후 무리하게 다이어트에 돌입, 단숨에 10kg을 감량했으나 얼마 뒤인 지난해 11월 홍콩 마카오 공연에서 실신하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에도 여전히 현아의 체중에 관심이 쏠리자 일부 누리꾼들은 “왜 이렇게 남의 몸에 관심이 많냐”, “찌든 말든 놔둬라”, “자기 인생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 “현아보다 더 현아 몸무게에 관심 많네”라며 일침을 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41,000
    • +0.44%
    • 이더리움
    • 3,011,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451,200
    • -0.4%
    • 리플
    • 1,988
    • -1.44%
    • 솔라나
    • 123,200
    • +0.16%
    • 에이다
    • 352
    • -0.56%
    • 트론
    • 513
    • +0.2%
    • 스텔라루멘
    • 353
    • -16.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0.92%
    • 체인링크
    • 13,730
    • -0.29%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