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정, 사랑에 살다' 김태희, 중국어 실력 수준급 "도대체 못 하는 게 뭐야?"

입력 2013-06-1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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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토리티비

김태희의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뽐냈다.

10일 SBS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방송에서 청국부인들 마저 깜짝 놀라게 한 중전 김태희의 중국어 실력이 화제인 가운데 당시 리얼한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태희는 노란색 단아한 한복을 입고 중국어 선생의 지도 아래 열심히 필기하며 중국어 대사를 연습하고 있다. 김태희의 탁월한 습득력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태희씨가 중국어 대사를 받고 몇 번 집중하며 연습하더니 단숨에 완벽 마스터했다. 옆에서 지도한 중국어 선생 역시 다른 사람들이 몇 시간 연습할 분량을 한 시간도 안 돼 완벽하게 해내는 것을 보고 놀라워했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김태희 중국어 실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옥정’ 김태희, 이제 중국어까지?! 이 여자 도대체 못 하는 게 뭐야?” “‘장옥정, 사랑에 살다’ 장희빈, 주어진 거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하는 김태희 넘 예쁘다” “‘장옥정’ 김태희, 연기도 업그레이드~ 미모도 업그레이드~~” “장희빈 김태희, 열공할 때도 얼굴에서 빛이 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옥정’은 종영 4회를 남긴 가운데, 인현왕후(홍수현)와 치수(재희), 최무수리(한승연)의 협공으로 궁지에 몰린 장옥정(김태희)이 이 난관을 어떻게 해쳐나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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