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자원회수센터 직원 증언경찰, 국과수 부검·유전자 감정 의뢰
인천의 한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사람의 신체 일부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최초 발견자는 해당 부위가 붕대에 감긴 상태였다고 증언했다.
1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0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동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재활용품 선별 작업 중 사람의 다리로 추정되는 신체 일부가
남양주 자원순환시설 및 청주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 제3자공고(안), 평택 통복하수처리시설 실시협약(안), 국가폐수공공처리시설(동부권역) 개량 실시협약 변경(안)이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이하 민투심)를 통과했다.
기획재정부는 2023년도 제6회 민투심(서면)를 열고 남양주 자원순환시설 민간투자 대상사업 지정 및 제3자 제안공고(안)을 포함한 4개
서울 관악구가 시범사업으로 운영하던 ‘재활용품 전용 봉투 사업’을 21개 전체 동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재활용품 전용봉투 사업은 단독주택 등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어려운 지역에 3종류(투명페트병, 비닐류, 캔‧병‧플라스틱‧종이)의 전용봉투를 보급해 재활용 활성화를 선도하는 사업이다.
구는 2년간 재활용품 전용 봉투 사업을 4개 동에 시범 운영하
서울 성동구는 지난해 국내 28개 기업을 대상으로 투명 페트병 사용을 촉구한 결과 많은 기업들이 참여해 관내 재활용품 선별률 증가로 이어졌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성동구는 주민 1000명을 대상으로 ‘투명페트병 라벨 분리에 대한 인식 및 경험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응답자의 89%가 평소 쓰레기 분리 배출 시 페트병의 라벨을 제거한다고 대답했으
추석을 맞아 각종 폐기물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부가 특별점검에 나선다. 환경부는 추석 연휴(9월30일∼10월4일) 기간 폐기물이 불법 처리되지 않도록 특별점검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플라스틱, 비닐류 등 재활용 폐기물이 이미 적체된 상황에서 추석 명절 때 포장 폐기물 등이 추가로
서울 강동구가 고덕강일공공택지개발지구 내 노후화된 종합폐기물처리시설을 철거하고 현대식 친환경 자원순환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13일 강동구에 따르면 10년 전부터 기존 폐기물처리시설로 인한 악취 민원을 해결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원순환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해 왔다.
새로 지어질 자원순환센터는 아리수로87길 272(고
2020년 1월 1일부터 서울시와 인천시, 경기도 등 수도권 3개 시ㆍ도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에 대해 수도권매립지 반입을 제한하는 반입총량제가 시행된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수도권매립지 반입총량제는 수도권 3개 시ㆍ도, 64개 시ㆍ군ㆍ구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64개 시ㆍ군ㆍ구별 2018년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반입량을 기준으로 10%
서울 지역 재활용정거장 사업이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연구원은 서울시가 지난해 6월부터 성북구 성북동 등 5개 동에서 시범 시행 중인 ‘단독주택 재활용정거장 사업’으로 해당 단지의 재활용품 수거비용이 22% 절감됐다고 21일 밝혔다.
재활용정거장은 주민 150가구당 1곳씩 설치되며 재활용품 선별작업과 재활용품을 차량 적재 장소까지 모으는
단독주택 재활용품 수거 방식을 문전 수거에서 '재활용정거장' 수거로 변경하면 비용이 22% 절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은 이러한 내용이 담긴 제69호 인포그래픽스 '서울시 단독주택 재활용정거장 도입, 무엇이 달라지나'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6월부터 성북구 성북동 등 5개 동에서 기존 문전수거 방식이 아닌 재활용 정거장으로 변
서울시내 구청을 청소하는 위생원 9명이 지난 4년간 쓰레기 더미에서 재활용품 선별 작업을 통해 모은 1800여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놓아 화제다.
이들 중 4명은 한 달 120시간을 일해 80만원을 버는 공공근로자다. 1000원도 아쉬운 형편이지만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를 돕는 데 돈을 아끼지 않았다.
이 일에 앞장선 사람은 중구청 위생원실의
서희건설이 에너지사업 부문에 대해 분할을 검토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교회·학교건물 건축 등의 틈새시장을 공략해 온 서희건설이 신성장동력으로 환경사업 및 대체에너지 개발사업을 야심차게 준비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희건설은 '에너지사업 부문 분할 타당성' 검토 보고서를 모 회계법인에 의뢰했다. 이 검토보고서는 외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