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ml·200ml·250g·120g 4가지 용량 마련…취향 맞춤형 선물 제안

현대백화점은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인 이달 24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전 점포 식품관과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에서 ‘명인명촌 DIY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명인명촌은 전국 각 지역에서 전통 방식으로 식품을 만드는 장인들의 상품을 모은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다. 조청과 참기름을 비롯해 장류와 식초, 음료 등 200여종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경북 울진에서 장작불 무쇠 가마솥에 고아 만든 ‘이원복 쌀조청’이 있다. ‘윤원상 참기름’은 지하 150m 암반수로 세 번 이상 씻은 참깨를 3단계 정제 과정을 거쳐 만든다.
이번 DIY 선물세트는 정해진 상품 구성 대신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420ml와 200ml, 250g, 120g 등 4가지 용량의 용기를 마련해 받는 사람의 취향에 맞춰 선물세트를 구성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