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헌 해수부 차관, 네스 노르웨이 수산해양정책장관 면담불법어업 근절 협력·2028년 한국 UN해양총회 지지 요청
한국과 노르웨이가 자율운항선박 국제규범 마련과 고등어 등 수산물의 안정적인 교역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26일 ‘세계 해사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마리안네 시베르첸 네스 노르웨이 통상산업수산부 수산해양정책
가입국 수산물 평균 개방률 99.4%…한국 기체결 FTA는 87.8%해수부, 29일 어업인 간담회…10월부터 5개 권역으로 확대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검토와 관련해 수산물 시장 개방과 어업용 면세유 지원 제한 가능성 등에 대한 어업계 의견을 듣는다. 기존 가입국의 수산물 평균 개방률이 99.4%에 달하는 가운데 어
남재헌 해수부 차관, 항만공사 사장단 간담회 개최통합 검토 사항·일정 논의…“지자체·이해관계자와 소통”
해양수산부가 4개 항만공사를 가칭 ‘한국항만공사’로 통합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통합법인 추진단을 구성하고 구체적인 통합 방안과 일정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남재헌 해수부 차관은 8일 해수부 회의실에서 4개 항만공사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가 중동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남아 있는 우리 선박 2척이 이달 중 모두 해협을 통과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중동 정세가 아직 불안정한 만큼 당분간은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을 활용한 원유 우회 운송을 이어가기로 했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7월 1일 오전 9시 기준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는 우리 선박 2척과
전쟁 당시 26척 중 통항 계획 24척 모두 안전 통과…한국인 선원 146명→35명으로 감소HMM 나무호는 수리 후 7월 중순 출항…정부 "외국 선박 승선 한국인도 계속 안전관리"
중동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였던 우리 선박 대부분이 안전하게 통항을 마치면서 현재 해협 내에 남아 있는 국적 선박은 2척으로 줄었다. 정부는 남은 선박들도 7월 중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해양수산부 차관으로 남재헌 현 해수부 북극항로추진본부장을 임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남 신임 차관에 대해 "해수부 항만국장과 부산항북항통합개발추진단장을 역임한 대표적인 항만 전문가로 업무 추진력을 두루 갖추고,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난 정통 관료"라고 설명했다.
21일 신임 해양수산부 차관으로 남재헌 해수부 북극항로추진본부장이 임명됐다. 해수부 차관 자리는 전임 김성범 차관이 4월 28일 제주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사임하면서 공석이었다.
남재헌 차관은 1971년생으로 부산 구덕고와 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뒤 1998년 34회 기술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해수부에서 줄곧 근무하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수석급 참모진과 국가안보실 일부 진용을 교체하며 전열 정비에 나섰다. 취임 2년 차를 맞아 국정 운영의 무게중심을 '성과 창출'에 두고 정책 추진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인사라는 해석이 나온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성기홍 홍보소통수석, 한찬식 민정수석, 김경자 사회수석과 강건작 국가안보실 1차장, 송기호 국가
12·3 비상계엄 해제 1년을 맞은 가운데 우원식 국회의장이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열 세 글자는 정치와 국회가 매사, 매순간 새겨야 할 경구”라고 강조했다.
우 의장은 3일 오후 국회 2층 정문에서 열린 글새김 제막식에 참석해 “국회는 정문에 글새김을 통해 국회의 다짐을 국민께 보이고, 국회의 존재 이유와 고난의 근원, 책임의 무게를
에너지 중심 항만으로 도약하기 위한 울산신항 2단계 개발사업이 완료됐다.
해양수산부는 울산신항 2단계 개발사업의 마지막 공사인 남방파제 2단계 3공구 축조 사업을 31일 준공한다고 밝혔다.
울산신항 2단계 개발사업은 향후 남항지구에 건설될 예정인 에너지부두 등을 보호하고 항만 운영에 필수적인 정온수역을 확보하기 위해 항만 외곽에 방파제 등을 축조하는
해양수산부는 27일 평택・당진항의 물류 기능을 보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113.4만㎡ 규모의 2-1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평택・당진항 2-1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은 2016년 항만배후단지에 민간 개발방식을 처음 도입하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추진됐으며 공모를 통해 경기평택글로벌을 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이후 2017년 실시협약
인천항 내항 1·8부두가 2028년까지 5900억 원을 투입해 복합도심지구·문화복합시설 등으로 재탄생한다.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천항 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의 사업계획을 수립·고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천항 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은 항만 기능을 상실한 부두를 해양문화 도심 공간으로 기능을 전환하는 사업이다. 사업시행
신규 연안항 2곳이 포함된 전국 6개 항만의 기본계획이 새롭게 바뀌었다. 격렬비열도항과 진촌항이 처음으로 반영됐으며, 대산·울산항에는 탄소중립과 수소경제를 위한 친환경에너지 인프라 확충 계획이 포함됐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수시 변경을 통해 신규 연안항 2곳을 포함해 대산항, 광양항, 부산항, 울산항 등 총 6개 항만의 기본계획을 조정했다고 1일 밝혔다.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안장식을 끝으로 부친상을 마친 장남 노재헌 씨(55)가 다시 국립 5·18 민주를 찾았다.
27일 국립 5·18 민주묘지관리사무소에 따르면 노 씨는 이날 오전 11시경 비공개로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노 씨의 방문에 앞서 관리소 측에 사전 연락은 없었으며 수행원만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