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원서접수 100일 앞둔 첫 평가원 시험…대입 전략 분수령‘N 수생’ 역대 최대·‘사탐런’ 확산 변수…"점수보다 분석이 중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가 4일 전국에서 실시된다. 입시 전문가들은 이번 시험을 단순히 성적을 확인하는 시험이 아니라 수시와 정시 지원 전략의 방향을 결정하는 첫 분수령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
군사·국방기술학과 재학생 20명에 인당 100만원 지원가천대·대구가톨릭대 이어 올해 세 번째…인재양성 행보 지속
교촌치킨 프랜차이즈 본사인 교촌에프앤비가 미래 국방 인재 양성을 위한 상생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교촌에프앤비는 27일 전북 익산시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 군사학과 및 국방기술학과 재학생들을 위해 총 2000만원
재학생 2만2000여명 감소에도 졸업생 7000명 증가사탐 41만명·과탐 20만명…“이과생 문과런 지속”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지원자가 지난해보다 감소한 가운데 졸업생 등 N수생 비중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사회탐구 응시자는 급증한 반면 과학탐구 응시자는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이른바 ‘사탐 쏠림’ 현상도 심화한 것으로 나타
재학생·방산기업 재직자 과정 확대 운영지역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 거점 강화
전북대학교가 방위사업청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증 전문교육과정 주관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전북대는 지난해 전북지역 최초로 국방사업관리사 교육과정을 개설한 데 이어 올해도 주관기관에 선정돼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넓히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국방사업관리사는 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패션·식품업계가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
말본, 코닥어패럴 등을 전개하는 하이라이트브랜즈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가격 기준 40억원 상당의 의류·잡화 총 3만9000여 점을 기부한다고 15일 밝혔다. 1인 가구 증가와 돌봄 공백 등 사회 변화 속에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기부 물품
대학 캠퍼스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축제 시즌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면서인데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각 대학 축제 라인업을 정리한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고요. 학생들이 직접 촬영한 축하 공연 무대 영상도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는 중입니다.
맞습니다. 최근 대학 축제의 꽃은 인기 가수들의 공연입니다. 학생들 사이에서 "올
현대자동차가 24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재학생 대상 채용전환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연구개발,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총 4개 분야 36개다. 올해 8월 또는 내년 2월 졸업 예정자(학·석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인턴으로 선발된 인원은 7월부터 3주간 실습 기간을 거친다. 실습 전형 후 최종 합격하면 올해 하반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북일학원 퇴직 교사 등을 초청해 만찬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오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2007년 정년 퇴직한 엄동일 전 교장, 올해 교단을 떠난 신진수 교사, 김옥선 북일고 교장, 윤세윤 북일여고 교장 등 전·현직 교사 43명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북일고 개교 50주년을 맞아 북일의 초
스마일게이트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STOVE)의 공식 서포터즈 ‘스토브크루’ 3기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스토브 크루는 스토브 플랫폼에 입점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고 리뷰와 SNS 콘텐츠를 제작하는 공식 마케팅 서포터즈다. 현직 담당자들에게 전문 피드백을 받는 등 현업을 간접체험하고 게임업계와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크루들끼리 상호 소통할 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북일고 개교 50주을 맞아 “국가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성장한 북일학원의 새로운 100년을 만들어나가자”고 강조했다.
5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4일 충남 천안 ‘북일고 개교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현암께서 만들고 키우신 그 숭고한 ‘불꽃’이 지금도 뜨겁게 타오르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지난 50년의 성과를 바
연단이 없었다. 마이크도 없었다. 식판 하나가 전부였다.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27일 성남 가천대학교 비전타워 학생식당 긴 테이블에 조용히 앉았다. 데리야끼 파닭덮밥과 야채짬뽕탕, 김말이튀김이 올라온 검은 식판. 양 옆으로 대학생들이 채워졌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말이 흘러나왔다. AI가 과제를 대신 써주는 시대에 교수는 뭘 가르쳐야 하냐는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수도권 공공택지 조성 방안을 보고받고 "사업 추진을 너무 지체하는 것은 사실상 안 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신속한 집행을 강력 당부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경제성장수석실로부터 부동산 대책 후속 조치인 공급 대책 추진 상황을 보고받은 뒤 이같이 지시했다고 강
부산 연제구 거제동에 위치한 계성여자고등학교에 여자 유도부가 공식 창단됐다. 부산체육고등학교를 제외한 일반계 고교 가운데서는 사실상 유일한 여자 유도부로, 부산 여자 유도 저변 확대의 전환점이 될지 주목된다.
계성여고는 지난 3일 교내 강당에서 유도부 창단식을 열고, 여성 유도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학교 구성원과 체육
정부가 전문대학을 중심으로 지역 인공지능(AI)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사업을 본격화한다. 전국 24개 내외 전문대학을 선정해 총 240억 원을 투입하고 재학생은 물론 지역주민과 재직자까지 아우르는 AI·디지털 전환 교육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전문대학을 지역 산업과 연계한 AI 교육의 거점으로 육성해 지역 단위의 인공지능 역량을 끌어올리겠다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3일부터 3월 17일까지 2026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2차 통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은 국가장학금과 함께 주거안정장학금, 국가근로장학금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는 기간으로, 신입생과 재학생, 복학생, 편입생, 재입학생 등 모든 대학생이 대상이다.
2026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은 이번 2차 접수를 끝으로 마무리
성신여자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고, 민간 전문 평가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참여해 성신여자대학교가 운영 중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에 따라 성신
LG전자가 미국 대학 캠퍼스에 세탁 체험 공간을 조성하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LG전자는 현지시간 20일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에 위치한 테네시 주립대학교 기숙사에 ‘LG 런드리 라운지’를 오픈했다.
LG 런드리 라운지에는 상업용 세탁기 16대와 건조기 24대를 비롯해 LG 올레드 TV, 모니터, 공기청정기 등이 설치
에쓰오일은 서울대학교 대학연대 지역인재양성 사업단에서 주최한 ‘2026 전국 공학 인재 커리어 인사이트 데이’에 참여해 전국 공학계열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산업 및 직무 인사이트를 공유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을 준비 중인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산업별 채용 및 직무 이해를 돕고, 산학 교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KPS는 13일 전남 나주시 소재 인재개발원에서 광주공업고등학교 예비 신입생 40여 명을 초청해 기술 실습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전기 및 인공지능(AI) 반도체 분야 진학 예정 학생들은 첨단 전력 설비 기술을 직접 둘러보고, 한전KPS 소속 전문 교수진의 강의를 들으며 현장 실무를 체험했다.
한전KPS는 20
[2026 정시] 서강대, 정시 717명 선발…반도체공학과 신설
서강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으로 총 717명을 모집한다. 정시모집 수능(일반)전형에서는 수시 이월 인원 반영 전 인원 기준으로 올해 622명을 선발하며, 정원 외 특별전형에서는 95명을 선발한다.
서강대학교는 지난해 반도체특성화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2026학년도에 반도체공학과를 신설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대학의 노인복지 교육도 바뀌고 있다. 복지 제도와 정책뿐만 아니라, 장기요양 현장과 요양시설 운영, 노후 생애설계까지 함께 다루는 학과가 등장했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올해 3월 노인복지요양학과를 신설하고 첫 학기 운영을 마쳤다.
김신영 한양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요양학과 학과장은 “사이버대학 중에서도 고령화와 노인 문제를 전문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서울시, 약자 돕는 '동행 일자리' 참여 문턱 낮췄다
서울시가 취업 취약계층이 또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돕는 과정에서 일경험을 쌓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을 내년에도 확대한다. ‘약자와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시니어헬스케어포럼(KOSH)이 7월 27일 '도쿄를 바꾼 빌딩들'과 '국내외 시니어 트렌드'라는 주제로 첫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건국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신승우 대학원장, 유선종 지도교수, 신은정 부지도교수 및 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시니어 비즈니스의 미래를 조망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유재남 KOS